안녕하세요!
일단 먼저 질문1부터 들어가볼게요
몇분이서 이해못하신부분이 있으시더라구요ㅠ.ㅜ;;
Q.만날생각 없다면서 번호는 왜알려주냐
제가 사귄건 4년이여도
맨처음 친구사이였을때 반년걸리고
맨 마지막에 사과받을려고했던 1년 반개월정도의 시간이 있어요
그렇게해서 그 인간과 제 사이에 일어난 사건은 6년정도 걸렸었구요
근데 바로 여기! 이 마지막에 있던 사과받을려고한 1년 반개월의 시간!
그년이 절 4년을 속였는데 결국 사과를 안하더라고요
근데 만약 여러분이셨다면
4년씩이나 또래한테 속고살았다는데.. 그런데 사과안받고싶을까요??
저인간은 사과도 안하고, 진짜 아무말도 안했어요
앞판에 캡쳐들처럼
그년은 계속 발뺌하고ㅡㅡ 빠져나갈라고 "그건 나랑 만나봐야 알것같아^^ " 이러고..
자기 요구만 들어달라는거죠-_-; 나한테 사과는 못할망정..어디서 요구질인지..
그것도 1년 반개월동안..
그럼 너가 먼저 문자하지그랬냐ㅡㅡ.. 하시는분들 !
제가 뭔들 못했겠어요..ㅋㅋㅋ
그 남장여자한테 문자도 몇번 보내보고
아예 그사람 방명록에 대놓고 뭐라뭐라 했습니다.. 근데 반응이 없어요ㅋㅋㅋ
꿈쩍을 안해서 그냥 포기하고 있었을쯤에..
마침 저 인간이 저에게 말을 건거예요
그게 앞판에 있던 캡쳐들이구요
휴대폰 번호는.. 사과할려나보지? 이런 생각으로 알려준거예요..
만날생각은 없어도 폰번호는 알려줄 수 있었고 사과받을 생각도 있었단 말이죠..
Q. 겜상에서 왜사귐? 사귀는거 이해안간다.
제가 저 게임을 시작한게 초등학생때였어요
친아빠도 아동폭력때문에 이혼하시고..
제가 초등학생때는 새아빠가 있었던 시절이였구요..
근데 새아빠마저도 아동폭행, 성폭행등으로 감옥에 갔구요..
그만큼 질 나쁜 어른들 밑에서 제가 자란거구요..
초등학생때 너무 힘들었는데
저런 사람 밑에서 자라다보니까 기가 죽어서..
초딩때는 왕따였었어요
아무도 안놀아주는 왕따요; 그런왕따가 의지할때가 컴퓨터밖에 없었으니..
게임하는게 그땐 제 낙이고 행복이였고
그 당시엔 박씨때문에 게임한거였어요 거의..
정신놓고 살다보니 공부도 중3때부터 시작했구요..
그런데.. 이렇게 날 의지하게 만든사람이
날 속였다는게 너무 화났지만
친구한테만 조금 말하고 아무한테도 말 안했습니다
그냥 꾹꾹 참고 있었어요..근데 박동생이 저렇게 나오니까 판에 글쓴거예요..
그런데..
Q.그래서 어쩌라고 만나기싫음 만나지마 라고 하신분
저한테 너무 도움 안되는 댓글이였네요;
당연히 만나기 싫죠 그래서 안만난다고 썼잔아요
캡쳐들 보면 자꾸 만나자고 하고..
제가 욕을해도 반응도 없고 무조건 만나자고하고
진짜 꼭 만나야될 기세로 계속 강조하는데 무섭잔아요
그래서 이런 일도 있다는것을 많은사람들이 알고 있어줬으면 싶어서 올린거예요
보험을 든거죠
저한테 상처주시는 톡커분들도 몇분 계시는데..
베플되고싶어서 짤방으로 보험들지마시고
제 안전보장을 위한 보험좀 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냥 이런 사람도 있었고 이런일도 있었구나..
알아주시기만 하시면 저한테 큰 도움이 된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