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이제 막 고등학생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저희 사촌언니의 이야기를 하려고합니다.
들어주세요 (절대 자작같은거 아닙니다.)
저를 어릴때부터 많이챙겨주고 저는 어릴때 그언니를 잘따르고 좋아하던 사촌언니가 있었습니다.
근데 어느날 언니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그 언니는 가정형편이 좋지않아 결혼식을 올리지않고 바로 혼인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남자가 누군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몇일이지나지 않아 만날수있는 기회가 생겼고, 제가 그남자를 봤을때 언니를 잘지켜줄것같은 인상과 듬직함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그리고 남자아이 둘을 낳았다는 소식을 또 전해들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정말 괜찮은데..(이제부터 언니 시점에서 얘기하겠습니다.)
몇년이 지나지않아 이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그냥 컴퓨터를 많이해서 걱정이되긴했지만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그의 행동은 점점이상해졌습니다.
아이에게 물건을 집어 던지며 씨x 등 어린아이가 들어선 안되는 욕들을 아무렇지않게 내뱉었습니다.
이때 저는 정말무서웠고 그가 컴퓨터 중독이란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행동들과 욕을 아이들이 따라하기 시작하자 상황이 심각해졌다는걸 더욱 절실히 깨닫게되었습니다.
게다가 그는 컴퓨터만할뿐 가장으로써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않았습니다.
이일상이 계속 되었습니다.
이것을 견디지 못한 저는 앞으로 크고있는 아이에게 문제가 될까봐 이혼을 하자고했습니다.
하지만 그 쪽에서 돌아오는 반응은 극구반대하였습니다.
또 이것이 반복되었고. 결국엔 이혼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여기서부터 더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허구언날 협박문자를 보내며 그것도 모자라 그 남자의 가족들까지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저에게 전화를 하더니 다짜고짜 한다는얘기가 " 니년이 우리아들을 인생을 망쳤어. 책임져.."
라며 되려 큰소리를 쳤습니다. 여기까지는 참아줬는데 그뒤로는 점점심해졌습니다.
저희 엄마가 무속인 이신데 그걸 가지고 한다는얘기가 " 야이 사기꾼아 넌 사기꾼이야 " 등등 이러한 말을 서스럼없이 했습니다.
그리고 아들둘을 데리고 몰래 도망쳐서 협박을시작했습니다.
" 야 아들데리고가고싶으면 나랑 합쳐. 그렇지 않으면 니년뿐만 아니라 니네 가족 니 아들못볼줄알아." 라며 협박이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어느날은 아들둘을 데려다가 추운겨울날 내복만입혀서 저희 집앞에 아들둘을 두고 도망가버렸습니다.
이뿐만아니라 다시 달라고 협박까지하며 몰래데려가 큰아들을 무릎꿇고 앉혀놓고 발로차서 넘어트리고
멱살을 잡아 다시 일으켜 세우고 또 넘어트리고 이러한 동영상이 저와 저희엄마에게 문자로 왔습니다.
저희는 기겁을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하지만 아들의 몸에 상처 하나 없었고, 결국엔 무죄로 풀려났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자기가 미안하다며 머리를 완전히 깎고 나타나 무릎꿇고 울며 애원했습니다.
마음이 약해진 저는 어쩔수없이 한번 더 기회를 주기로했습니다.
처음엔 좋은생활이 지속되다가 결국엔 같은 길이였습니다.
저는 또 이혼을했습니다.
그리고 또 협박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들둘을 데리고 도망가는건 기본이며 심지어는 아들둘을 데리고 같이죽겠다고 봉고차에 아들둘을 데리고 번개탄과 가스를 가지고 있는 사진을 찍어 저와 저희엄마에게 보냈습니다.
정말 화가나 아동보호센터에 신고를하고 지금까지도 관찰이되고있는 상황입니다.
아직도 그남자가 아이를 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슴이 찢어질듯 아픕니다..
이런 저희 언니가 너무 불쌍해요..
고소하려고 했는데도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고소할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상황에서도 아이를 그 남자가 데리고 있는 상황이며 고소도 할수없는 답답한 상황입니다.
제가 하소연을 할수있는 곳은 이곳뿐입니다.
제발 이 이야기를 널리퍼트려서 그새x 코를 납작하게 눌러주고싶습니다.
저뿐만이 아닌 저희 모든 사촌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제발제발 제발 부탁드립니다. 널리 퍼트려주세요..
이것이 자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여기다가 욕을 하시지마시고
제 미니홈피에 해주세요.
작은 격려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것은 언니의 간절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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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