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허락받았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쓰면서 ....
혹시나 .. 우리얘기 이렇게 공개적으로 쓴다고 한소리 할까봐
내심 불안 초조....☞☜
이제 우리 애인됐으니까.
허락받고 새롭게 스타트 할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제는... 밝혀야 할것같은데 ...
너님씨............... 훈남아님... 미안해요 ..
그렇다고 ... 여자만있는회사에 폐인 신입이 !! 라고 할순없잖아요 ...............
글에서 드문 드문 나온 너님씨의 모습은... 사실과 같아요 ...
훈남이라는것만빼면...........................ㅋㅋㅋ
EX )
키 180 ㅋ
몸 조흠 ㅋ (얼굴은 안조흠 ㅋㅋㅋㅋ)
공부 잘함 ㅋ (소싯적에 공부못한사람 없음 ㅋㅋㅋㅋㅋ)
영어 조금함 ㅋ (헬로우 두유 스픽 잉글리쉬? 대충 짐작하리라 믿음)
또 뭐 있었지......... 암튼... 사실임 근데 훈남 아님 ...;;
아 .. 그리고 다시 얘기하지만...
저... 너님씨한테 공손합니다.ㅋㅋ
이 글에서 처럼
야임마
너임마
아우야앜ㅋㅋ씌..ㅋ
이런거 안써요 ...ㅋㅋㅋㅋㅋ
여기서 대리만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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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귀기로 하고 ..
삼차? 사차 ? 까지 달리고 ...
어둑어둑도 아닌.. 깜깜...한 밤이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아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큼하고
상쾌하고
그럴꺼란 기대도 안했지만...
현실은.... 하.............![]()
후회가 밀려움.
왜냐고요 .....?
말했잖슴... 안맞음 ㅜㅜ 너무 안맞음 ㅜ
재미가 없음 !!!!!!!!!!!!!! ㅜ
나.... 사귐에 있어서 편한것만큼 좋은게 없다고생각하는 녀자임 ㅜ
근데 ..이거원 ...나원참 ㅜ
사실 나 불편했어요 여러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울상이 된 상태로 출근함...ㅠ
빵끗 웃는 너님씨... ![]()
하...... 그래 . 시작해보자 . 그래 만나보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친구들한테 .. 전했어요...
- 나 사고쳤엌
= 왜
- 애인이 생겻어요
= 신입???????????????????
-응........-0-
=미친년...결국.....
-그렇게 됐네 .....?ㅜㅜ
=좋나 ?
- 잘모르겟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어쩌지?
= 헤어져
-닥쳐 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건 아니 쟈나 ㅜㅜㅜ
= 그럼 만나
-그러려고......... 인연이 아니면... 자연스럽게 헤어지겠지..?
= 뭐여.. 하루만에 후회하고 ㅈㄹ 이야 ..
- 후회 안해 !!!!!!!!!!!!! 좋아 !!! 좋은데 !!!!!! 뭔가 모르게 ㅜㅜ 찜찜해 ㅜㅜㅜ
= 도대체 뭐가 왜 ..-0- ??
- 나 안좋아하는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ㄴ ... 난 밥먹으러 간다 ㅃㅃ
ㅋㅋㅋㅋㅋㅋ 이런 쓰잘때기 없는 대화를 하면서 .. 하루를 보냈음묘 .
이때 뒤에서 들려오는 너님씌 목소리!!
" 주 인 님 ~~~ "
옴머 우 ㅁ낭러;밀아ㅓ
아우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 ㅋ 나 ?? 나말이얔??? 우히히히히 ^_______________^
" ㄴ ㅔ ? "
" 아 아니에요 ㅋㅋㅋ 해결했어요 ~~ "
그리고는 메신져로...
[ 나 방금 주임님~~ 한거 아니고 주인님~~ 한거야 ㅋㅋㅋ ]
우히히히히 ![]()
알고이떠영 ...>ㅁ<
에피소드 시작하기전에 ...
허락 받은거 ... 알려드릴라고 ...
간단한거 하나 쓰고가요 ^_^
죄송해요 ㅋㅋㅋ
이제 에피소드 시작할께요 !!!!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