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말 시비’ 술집서 패싸움
| 기사입력 2005-04-21 13:42 | 최종수정 2005-04-2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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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경찰서는 21일 '서울말을 쓴다'며 시비가 돼 음식점에서 패싸움을 벌인 혐의로 김모(24·여·경기도 광명시)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등 일행 3명은 20일 밤 10시40분쯤 달서구 이곡동 ㄱ횟집에서 술을 마시다 옆자리에 앉아있던 이모(24·서구 상리동)씨 등 3명이 “서울말이 역겹다.
재수없다”고 자신들에게 말했다며 주먹다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윗그림은 서울에서 경상도사투리 쓰면 회사 짤림니까 ? 그런데 고향가서 자살을 하셨네요 ?
얼마나 회사에서 경상도 사투리를 썻길래 짤렸을까요 ?
그런데 왜 자살을 한대 요? 궁금해서요 아시는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