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 ★★★개판)) 우리집 러블리 개님을 소개합니다 (안보면후회함!!)★★★

곱다닝 |2012.01.26 14:27
조회 12,190 |추천 67

 

 

 

 

안녕하세요!! 안녕

 

 

저는 올해 21살된 흔하디 흔한 뇨자입니닷 에헴

 

 

 

쿄쿄 이거 나도 해보고싶엇는디.. 막상할려니 오글오글!!! 흐흐

 

 

 

 

 

 

전 남친이 있으나 지금 옆에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부끄

 

 

 

 

 

나님 심심할때마다 판을 즐겨보는 뇨자임

 

특히!! 잠자기 전에 누워서 폰으로 ! 보다가 잠이오다가도

 

요것만 요것만 마저 보자 요러케 하다가 맨날 새벽 3시에 잠이 듬..

 

그 중에서 개판을 아주 좋아함 파안

 

우리집에 개님이 한마리 계셔서 그른지.. 그냥 보면 흐뭇하고 다들 사랑스러움!

 

개판을 볼때마다 우리집 개님도 소개시켜주고싶다.. 요런생각 백만번햇씀!

 

미루다 미루다가.. 이렇게 한 번 올려봄.. 묻히겟지만..ㅠㅠ

 

혹시나 우리 개님이 많은 사람들에게 이쁨 받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요로코롬 올림

 

사설이 길었슴.. 죄송죄송 슬픔 사진 바로 ㄱㄱ

 

 

 

 

 

 

이름: 곱단이

견종: 치와와

나이 : 3살

성별: 女

 

이상 우리집 개님의 신상이였음

 

우리집 개님 다리가 매우 약함.. 부러움  으으

 

다리가 약해서 사람들이 다 굶기는거 아니냐고 우리가족만 나쁜 사람 만듬

 

절대 아님!! 버럭 털이 음서서 더 말라보이는 거임..

 

엉덩이하고 장난이 아님..튼실함 짱

 

저기.. 우리 개님이 물고있는 패트.. 엉덩이 모자이크 처리함.. 19금임 부끄

 

 

 

 

성냥팔이 개소녀 윙크

 

 

 

 

 

 

 

가끔씩 요로케 아가야들 업는 것도 좋아함 방긋

 

 

 

 

 

 

엄마가 정성으로 떠준 모자쓰는 것도 좋아함 만족

 

 

 

 

 

 

 

저것은 듀듀라는 내가 아끼는 토끼인형임

 

듀듀랑 사이좋게 낮잠도 잘잠

 

하지만...

 

 

 

 

우리개님이.. 듀듀를 험하게 다루기 시작함 놀람

 

 

결국..

 

 

 

 

 

 

듀듀가 한 쪽 눈을 잃게됨  슬픔

 

 

 

 

 

 

 

 

개팔자가 상팔자임

 

 

아주 뻗으셧음 잠

 

 

 

 

 

 

 

가끔씩 자는척도 함 에헴

 

 

 

 

 

 

 

 

 

어느날

 

 

집에 엄마랑 우리 개님 둘 만 집에 있을때

 

갑자기 개님이 사라짐

 

엄마가 온 집안을 찾아다님

 

드뎌 개님을 발견함

 

 

 

 

 

 

침대 위 베개 사이에서 저러고 계심

 

"곱단아" 하고 부름

 

저렇게 돌아봄

 

귀여운 것 파안

 

 

 

 

 

 

 

이것은  몇일 전 설에 찍은 사진임

 

우리 개님 곱게 차려 입고 차례도 지냄

 

개념 개님임... 진심 짱임 짱

 

 

 

 

 

 

 

 

우리 개님이 사랑하는 얼짱 각도 윙크

 

 

 

 

 

드뎌 마지막 사딘임..ㅠㅠ

 

 

 

 

우리 개님은 복부인 냉랭

 

토끼 털 목도리 함

 

시대에 뒤쳐지지 않음

 

스똬~~일  음흉

 

 

 

 

쿄쿄 길지만 요까이 다 읽어주신 분들 감사해영~

 

 

우리 개님 이뿌게 봐주시고 다른 많은 분들께도 보여드릴 수 있게

 

 

추천 ㄱㄱ 부탁드립니닷!!  윙크

 

 

 

 

우리  모두 추천추천 !! 짱

 

 

 

 

 

 

톡커님들 사랑합니닷 부끄 

추천수67
반대수1
베플오빠|2012.01.27 11:49
우리애기 질수없어 ........... 시베리안 보고있나 ?ㅋ

이미지확대보기

베플어린노무쉐...|2012.01.26 21:57
여기 개판이구만?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2.01.27 09:29
누나 불좀 꺼줘ㅋ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