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1올라가는 17 여자사람입니다.
저도 남치니가 업쓰니까 음슴체를 쓰겠음ㅋㅋㅋㅋㅋ
판 처음 써봐서 떨림...ㅋㅋㅋㅋㅋ
그럼 시작하겠음!
일곱시 반쯤
김천에 유배를 가 있는 친구에게 카톡이 왔음
그때까지 글쓴이는 할머니께서 주신 선물을
곶감 정도로 밖에 생각을 안했음 아님 먹을껔ㅋㅋㅋㅋㅋ
그리고 친구가 사진을 보내 줬음
잘 안보이시죠??
ㅋㅋㅋㅋㅋㅋㅋ 친구 할머니께서 주신 선물은 버선이 었음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는 거희 막내임 할머니께서 많이 이뻐하시는 것 같았음ㅋㅋㅋㅋㅋㅋ
할머니께서 주신 버선이 친구에게는 많이 컷었나 봄ㅋㅋㅋㅋㅋㅋ
근데 친구가 응용샷을 보내주겠다는 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글쓴인 버선이 이렇게 응용 될 수 있는지 처음 암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이것을 판에 올리기를 결정함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친구가 쪽팔려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글쓴이도 엄마께서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주셨다는
버선을 찍어서 보내 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네 집에 있는 버선은
보라색 꽃무늬 발목 버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시면서 주셨다는데 거짓말 같음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이 사실이라면 이건 25년산 버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거 마무리를 어떻게 하지??ㅠㅠ
추천해 주시면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니,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모두 만수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심
할머니 버선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