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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상어를 만났을 때

또이 |2006.11.14 18:55
조회 72 |추천 0
바다에서 생존하게 될 때 우연히 상어를 만난다면 어떻게 될 까 ?

우선 가장 먼저 생각하는것은 "이제나는 죽게 생겼다" 등과같은 생각을 대부분 많이 할것이다.

여기서 상어의 특징을 알아보자.

상어는 피냄새를 대체적으로 맡고 온다.
상어는 후각과 청각이 매우 뛰어나며 소리를 1km밖에서도 감지하고 또한 사람의 핏방울 중 1백만분의 1로 희석시켜도 수백미터에서 올 정도이다.


상어의 습격에서 절대로 벗어나는 방법을 확인해보자.

1 ) 상어는 후각과 청각이 매우 뛰어나다 절대로 잡소리를 내지 않는다.

2 ) 구명보트 등에 타고 있을시 절대로 살려는 정신으로 팔을 상어가 오는 반대방향으로 휘저어서 간다 등과같은 짓은 매우 위험한 짓이다. 이것은 곳 상어에게는 "나 잡아주세요"라는 뜻일정도로 위험하다. 여기서 이렇게 하면 왜 안될까 ? 바로 상어는 이럴때 물고기라 착각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상어의 공격을 시작된다.

3 ) 상어는 크기를 재는 습관이 있다. 자신보다 큰 물체는 공격하지 않는다. 구명보트에 있을시 보트 중심부에서 조용히 상어가 크기를 잴 때까지 절대로 가만히 있어야 한다.

4 ) 아까도 말했듯이 핏방울중 1백만분의 1로 희석시켜도 수백미터에서 올정도라면 상처등이 나서 피가 노출된 사람은 절대로 바다에 들어가지 않는게 좋다.

상어가 있을대 대채 요령법

1 ) 낚시등을 할때는 어망에있는 물고길르 풀어줘라.

2 ) 만약 포류중이라면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밤에 버려라.

3 ) 손이나 발 물속에 담그지 말기.

4 ) 상어가 왔으면 조용히 움직이지 않기

5 ) 소변보 한꺼번에 보지말고 나눠서 보기.

6 ) 반짝거리는 물건은 상어를 유인시키므로 버릴것

수영을 하다가 상어를 만났으면 ?

수영을하다가 상어를 보면 겁먹지 말고 조용히 최대한 천천히 수영을 하며 빨리 물에서 나와야 한다. 만약 발버둥을 치며 수영을 할 시 이것은 곳 "나 잡아 먹으세요"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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