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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사무실에 혼자라서

릭네임 |2012.01.27 16:58
조회 78 |추천 0
사랑하는 그애랑 같이 점심때 간짜장면 시켜먹었습니다.

애가 어디 갔다온건지 한복입고 와서 짜장 튈까봐 걱정되긴 했지만,

배시시 웃으면서 괜찮다고 옷저고리로 저 짜장묻은거 닦아주려는거 괜찮다고 말렸어요.

안그래도 사무실까지 왔는데 간짜장면이라... 좀 미안하더라구요...

더군다나 짜장면의 짜장도 물기가 없어서 그냥 퍽퍽하더라구요...

이건 춘장 양파 볶음이 온줄알았습니다. 밥시킬껄 그랬어요.

짜파게뤼 궁물 좀 많이 빼고 면비빌때의 그 뻑뻑함이 연상되더라구요.

그래도 저 사무실에 있다고 와준 그 애가 너무 고마웠습니다.

못믿겠죠? 인증들어갑니다.




3





























2


























1 (검나 해보고 싶었어요)



...ㅋ...ㅋ....

 

 



.........하아...

글쓴이가 어렸을땐 나름 참...귀여웠는데 어쩌다 잘못커서..

어렸을때 이야기 나왔으니 어렸을때 인증ㅋ


5 (내용도 없으니 줄로 승부)

















4













짝 (죄송합니다 뜬금없이 3,6,9라)














2











1


 


하아 내가 왜 이렇게 된거지....

커플분들 오래오래 연애하세요

안그럼 남친 저처럼됨니다.

ㄲㄲㄲ더랑;ㅣ머나얼;ㅣㅏㅈㄹ벚;ㅣ다ㅓㄻ;ㄴㅇㄹ

올 크리스마스는 혼자가 아니길 바라며...

덧.

지은아 삼촌이 격하게 아낀다!! (27인데 왠지 삼촌같을것 같아 난...언제 짜장면 같이 먹자 지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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