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어디 갔다온건지 한복입고 와서 짜장 튈까봐 걱정되긴 했지만,
배시시 웃으면서 괜찮다고 옷저고리로 저 짜장묻은거 닦아주려는거 괜찮다고 말렸어요.
안그래도 사무실까지 왔는데 간짜장면이라... 좀 미안하더라구요...
더군다나 짜장면의 짜장도 물기가 없어서 그냥 퍽퍽하더라구요...
이건 춘장 양파 볶음이 온줄알았습니다. 밥시킬껄 그랬어요.
짜파게뤼 궁물 좀 많이 빼고 면비빌때의 그 뻑뻑함이 연상되더라구요.
그래도 저 사무실에 있다고 와준 그 애가 너무 고마웠습니다.
못믿겠죠? 인증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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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검나 해보고 싶었어요)
...ㅋ...ㅋ....
.........하아...
글쓴이가 어렸을땐 나름 참...귀여웠는데 어쩌다 잘못커서..
어렸을때 이야기 나왔으니 어렸을때 인증ㅋ
5 (내용도 없으니 줄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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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죄송합니다 뜬금없이 3,6,9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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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커플분들 오래오래 연애하세요
안그럼 남친 저처럼됨니다.
ㄲㄲㄲ더랑;ㅣ머나얼;ㅣㅏㅈㄹ벚;ㅣ다ㅓㄻ;ㄴㅇㄹ
올 크리스마스는 혼자가 아니길 바라며...
덧.
지은아 삼촌이 격하게 아낀다!! (27인데 왠지 삼촌같을것 같아 난...언제 짜장면 같이 먹자 지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