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거시기 톡에 뜬 글에..
덴버 2개 씹다가 턱빠졌다나 뭐라나.. 그 글 보고서..
갑자기 이 풍선껌이 생각났다...........
정말 한개만 씹어도 만족감이 들던 풍선껌이었는데..
크기가 크기니만큼 단물이 쪽쪽 빠지고..
저거 괜히 팔뚝에 붙였다가 비누칠 겁내해가지고 겨우 떼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살 빨갛게 부어오르고...........................
저게 또, 벽이나 그런데다가 붙일 때...
손톱으로 긁는재미가 쏠쏠하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판박이껌................ ㅋ,
p.s. ) 풍선껌중에.. 진짜 쪼그만 만화책든것도 생각났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