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경에 저희어머니께서 동생의휴대폰을 어머니의 명의로 스마트휴대폰으로 바꾸어주셨습니다
그계기가 어머니는 휴대폰요금을 대리점에서 내시곤 합니다
헌데 저희어머니가 공짜휴대폰이라고 하니깐. 어른들이 뭘아시겠습니까? 그러려니 하고 구매하신거죠
사실 저희어머니는 초등학교도 졸업하지못하고 집안이 어려워 공부도 제대로 배우지못한 사람이라 사회에 대한 분별력 떨어지세요 그리고 까막눈이라 계약하시는데 힘이들어서 저희동생이 뒤늦게 도착해서 휴대폰을 받아오는데 그때 당시에 정확히 기억하는건 계약서를 안받아오신거에요
휴대폰에 정신도 빠졌고
거기서 하는 말로는 스캔을 뜨고 저희한테 사본을 준대요
근데 사본조차 챙겨 주지 않았던거죠
근데 그게 화근이었습니다
그번호가 장기 미납이 된적이 얼마전에 있었어요
근데 어제 돈을 내러 가는데
글쎄 미납액 말고 이번달에 청구된 금액 40만원이 넘는돈이 청구되어있는거에요 그것도 미납금을 내러 가서 알게된거에요
통지서도 안날라와서 몰랐던 사실이었고요
그래서 그게 뭔돈이냐니깐 인터넷요금이레요
엘지 파워콤인가 그걸쓰는게 아니냐는거에요?
저희집은 KT쿡 으로해서인터넷이랑 티비랑 전화랑 통합된거 사용한지가 벌써 3년이되어 가는데
무슨말이냐고
고객센터로 연락해보라는거에요
근데 연락해보았더니
그 대리점에서 휴대폰으로 계약할때
인터넷이랑 결합해서 신청을 했다는거에요
어머니가 당시에 인터넷 설치 안된다고해서 인터넷 설치 안했는걸로 알고 계셨고 핸드폰만 받아오셨거든요
근데 그게 신청되어 결합하여 사용을 했다는거에요
그래서 인터넷 사용요금이 그만큼 청구된거라고 하는거에요
너무 황당했어요
그래서 신청했으면 여기 설치되어 사용을 하고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사용하지도 않는 요금을 어떻게 내냐고 그리고 당사자는 인터넷이 설치가 안되니깐 사용안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이제와서 알겠냐고 했더니.
고객센터에서 대리점에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하고
전화도 없고 담날 전화또 하고하고 해서 결국에는 대리점에서 연락 왔는데
하는말이
그당시 판매자가 그만뒀고
우리는 책임이 없다는식으로말하는거에요!
그래도 이쪽에서 대리점에서 책임지시고 해결해줘야 하는거아니냐고
그리고그당시 계약서도 안받았다고 말하니깐
줬다고 사본을 꼭 드린다는거에요
솔직히 원본을 줘야지 사본을 주는것도 잘못된거 아니에요?
무튼 계약서라도 있었다면 이런 상황까지 안왔고
또 설치되지 않은 인터넷건은 뭐냐니깐
그당시에 요금 할인을 받을려면 인터넷설치를 해야하는데 설치가 안된다고 하니깐. 다른주소로 해서 설치를 했다는거에요
그럼 그 인터넷은 누가 사용했다는거죠?
근데 웃긴게 동의를 구했다고 하는데
사회분별력 떨어지는 어머니가 어떻게 그걸 다 기억하고 또 엄마는 인터넷 설치가 안된다고만 듣고 휴대폰만 구매했다고 하는데
과연 상식적으로 누가 설치 안된다는데 사용도 못하는 인터넷을 딴주소로 해서 설치해달라고 했을까요?
또 설치도 안된다는데 구지 그대리점에서 사용하지 않는곳에 설치를 해서 요금할인을 해주는 경우는 무슨경우죠?
사후관리도 책임지지도 않으면서 자기들은 파는데만 목적이겠죠..
정말 이해가 안되요
도대체 이런경우가 어디있답니까?
계약서도 받지 않았는데 그쪽에서는 분명 줬다고하지만
저희는 분명 받은적이 없습니다.
얼마전에도 이런 비슷한일이 있었는데
그쪽대리점에서 또 요금내러간 어머니한테 또 미납금으로 개통도 되지 않는 상태인 엄마한테 딴사람 명의를 빌려 옵티머스 LTE 두대를 팔았던적이 있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해서 사용할줄도 모는사람에 파냐며 어이가없어서
담날 아침에 바로 들고 개통취소해달라고 찾아갔는데
개통취소를 안해준다는겁니다
헌데 중요한건 그때 아예 계약서 조차도 주지 않았던 곳이었습니다
근데 제가 어떻게 1년전에 그당시에 그계약서를 챙겨줬다고하는데 그말에 신뢰하고 믿을수 있다는건지 그쪽에서 기억하고 줬다는 말을 어떻게 믿겠습니까?
그쪽 대리점사장은 특히나 책임감없이 그? 자기가 판것도 아니고 그 판매자와 통화를 하라고 하고 그 판매자가 자기한테 말하기로는 줬다고 한다고 그래서 계속 억지부리지말라고 하고 진짜 답답합니다.
그저 사용이라도 했다면 말을 안합니다.
정말 엉뚱한곳에 설치 해놓고 사용한요금을 내라고하고
또 주지도 않은 계약서... 원본도 아닌사본을 줬다고하고
동문서답입니다. 그쪽에서는 해결을 못해준답니다.
정말 도와주세요!ㅠ
저희어머니 부당하게 당하시는꼴 딸인 제가 못보겠습니다
세상물정 모르는시는 어머니는 상황이 또 이렇게 심각한지도 모릅니다
엄마는인터넷 설치가 안된줄 알고있으니깐요 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여기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