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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좀 보소■■ [ 여행 잘갔다왔는데 펜션주인이 화나서 전화함. --글이 긴만큼 역울함!!]■■■■■(스압?)

보소보소 |2012.01.28 00:54
조회 1,147 |추천 7

안녕하셔여 톡커님들

 

톡커님들은 떡국드시며 랄라리한 설날 보내셨겠찌만

나의 사랑스런 친구들은 그러지 못했어여..

왜그런가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소 ㅋ

 

---[ 본 내용은 실제 사건의 진술을 토대로 서술하였습니다. ]---

      즉 친구말을 듣으면서 썻단얘기임.

 

이야기 쓰다보니 야밤에 내용물이 다 밖으로나와 속안에 아무것도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ㅋㅋ

 

--(귀찮으면 밑에 요약으로 ㄱㄱ )

[  프롤로그  ]

 

 

1월 17일,

 나의 학원친그들 3명과 친구의 친구들3명 총 6명이 하이원 스키장엘 1박2일로 놀러갔댔슴 ㅋ

(글쓴이는 돈이 모질라서 따라가지 못탯슴 ㅜㅜ)

 

전날 학원에서 빠이빠이하고 친구들은 새벽첫버스를 타서 룰루랄라 스키장을 갔슴..

 

친구들은 열씨미 스키타고 왠종일 놀앗나범 ㅋ

 

이제 파티타임 저녁이 되었음.

 

 

 

_---- 여기부터 ㅋ 봐여

1. [사건 ]  (빨리 보고프면 큰글씨만 읽어요)

 

 

 

나의 친구들은 저녁을 먹고 1박2일 여행의 묘미, 여행의 핫플레이스, 펜션에 들어가서 마실준비를

했나봄 ㅋ

 

 -그리고 사건이 일어남.

 

막 마시고 친구 몇명이 웩을 해버림 ;;;

그 웩은 이불에 도 뭐시기 피자 레귤러만큼 묻고 바닥에 진탕 묻었나봄 ;;;

 

 

그중에 나머지 친구들은 다 뻗고 정신이 아직 붙은 친구 1명이   바닥을 다 치우고 이불에  묻은건 다 털었나봄.

 

 

 

 

 

그리고 다 자버림.

 

 

 

다음날 친구들은  퇴실시간 20분 전에 깻고, 친구들은 허겁지겁 짐을 챙겨 나왔음.

 

서둘러 키는 방에 깜박하고 놓고오고

이불이 요지경이된 사실을 말하려 했는데

 

주인아저씨가 없는거임 !!!!!!!!

 

버스시간은 몇분후인데 결국 할수없이 키를 놓고 가기로 했나범 ...

 

 

 

그리고 우리의 고향 ㅇ천에 도착함 ㅋ

 

 

 

 

 

2. [아저씨 전화] -------이게 사건의 시작임.------

 

그날 저녁, 학원에서 펜션 주인 아저씨한테 전화가 왔댔음.  [ 친-친구 , 펜-펜션주인  ]

 

(친) - 여보세요

 

(펜) - 여기 하xx펜션 사장인데, 당신들 고소할껍니다.

 

(친) - 예?

 

     - -친구들은 깜짝 놀람 대뜸 첫마디가 고소하겠댐.

 

(친) - 키 방에 갔다놨는데요? ( 키를 못갖고 나왔나봄 )

 

 

(펜) - 그게 문제가 아니고 .. 이불에 토를 했으니 사용 못할것같아서 버렸다.

         우리아들 시켜서 토사진도 찍어놨고, 제가 이불을 안봤지만,
         청소부가 이불못쓰겠다고 해서 이불을 버렸다고합니다.
        

         그러니까 이불값을 물어주세요, 이불값은 저희가 선정해서

         전화드리겠습니다,        

        

--- 대충 이런내용이램.

 

그 담날.

주인아저씨한테 문자가옴

 

["예, 이불값 20만원입니다, "]

 

답장함

["이불 빨아서 썼으면 되지않나요? 빨아는 보셧나요? 청소부가 버렸잖아요. "]

 

그러고 친구쪽에서 전화함.

 (이불 변상하는데 20만원이라니 했나봄. 학원 에서 얘기 들어보니까 10만원짜리 이불도 있나 말함.)

 

그럼 저희 이불값20만원은 어찌합니까,

못믿으시겠으면 강원도로 오셔서 확인하시죠,

 

-저희가 in천이라 가기좀 그러니 영수증이랑 사진보내주시면 돈을 드리겠습니다,

 

그랫더니

 " 제가 스마트폰이 아니라 사진을 못보냅니다 " 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 내친구 부비부비로도 사진은 보낼 수 있음

 

일단 스마트폰 아니여도 사진 보낼수 있음.

 

이때! 옆을 지나가던 학원 실장님이 우리 모습을 봄.

그리고 실장님 말씀이

 

"손님 묶다보면 토할수도 있지, 왜 버리세요. 증거 인멸이신가요 제가 호텔에서 일해봤는데 손님이 더렵혀도 직원이 알아서 해결하지 고객한테 일일이 항의전화 안한다고, " 비슷하게 말햇나봄.

 

그리고 전화가 끊김.

 

그리고 전화가 다시옴.

그래서 실장님이 " 아 못물어줘요! " 하고 끊으셨나봄.

 

그렇게 뒤숭숭한 상황에서 설날이 지나감.

 

그리고 친구핸드폰에 문자가 옴.

"월요일에 경찰에 고소장 제출할겁니다. "

 

그리고 

그떄 갔던 다른친구가 전화함.

-친구가 써준 당시 대화내용임 . -

 

 

요럼.

 

요약함.

 

 

사건 - 친구들이 펜션에 놀러가 이불과 바닥에 구토를 하고 방을 빼며 말하려 했는데 카운터가 비어서 말하지 못하고 급한 버스시간때문에 와버림.

 

 담날 펜션에서 이불 2구를 세탁 불가능 상태로 보고 이미 버렸으니 20만원 변상하라고함.

 

 하지만 주인은 직접 이불 상태를 보지 못했고, 청소부 아줌마가 이불을 벌써 버렸다고 함.

 

 

영수증 사진을 요구하자 주인이 사진을 찍어놨대서 사진을 요구했더니 스맛폰이 아니라 사진을 보내지 못한댐 그리고 현재 대치중임.

 

 

        

1.일단 객실 내에 이불에 구토나 이물질이 묻을 경우 배상해야 한다는 안내문이 있지 않았다고함.

 

 

2 이불가격을 책정하고 연락준대서 20만원을 부름 그래서 변상영수증 사진을 달라고 했더니 스맛

   폰이 아니라 사진을 보내지 못한댐

 

 

3 대부분 숙박업소는 이불이 더러워져서

그리고 오늘 학원에서 친구들을 만남세탁을 하던 폐기를 하던 투숙객에게 배상하라고 하는게 맞음?  아무리 웩을 햇어도 세탁하면 충분이 세탁됨.

 

4. 그리고 변상 안해주면 고소하겠댐.

 

--------------------------

 

 

친구들이 이문제를 얘기하는걸 선생님도 들음.

선생님도 한마디 하심.

선생님 말씀으론 일단 이런 배상에 대한 문제를 왜 미성년자인 우리 친구들이랑 하고,

부모님이랑 대화를 연결해드려야지 하는 내용임.

 

 

결국 우리입장에선 펜션에서 웩한이불을 먼저 버리고 나서 배상을 요구하고 배상하지 않으면 고소하겠다고함.

 

 

 

여러분은 여기가셔서 토하시면 안되요.

한구당 10만원씩 물어줘야 하거든요.

 

 

 

 

일단 강원랜드 하이원근처

 

강원 정선 고한읍 하?힣펜션은 똥줄 타셔야댐.

톡커의 심판이 기다리고있음.

 

 

 

톡커님들은 어느게 맞다고 생각함?

 

 

 

 

우리가변상임? 아니면 그아저씨가 잘못된거임?

 

우리 잘못이없다면 공감점 눌러줘여

 

 

 

추천수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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