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쟌~!!
우리집에 콩이 데려온 날♥ 2011년 8월 쯤~~ㅎㅎㅎ
진짜 ㅠㅠㅠ한..강아지 사기를 ..6년동안 기다리다가... 추석때 올라오신 ..현재 강지 4마리 키우시는 삼촌이
설득?해서 강아지 보러갔다....ㅠㅠㅠㅠㅠ감격감격 ㅠㅠㅠ
첫눈에 반해서 데려왔따~~ 생각지도 못하게 쫌 많이..비싸서 엄마의 눈 레이져가...-..-?
뛰는것도 ..좀 희한... 원래 개가 다 이런가?
콩~콩-콩-콩-콩 뛰어온다 ㅋㅋㅋㅋㅋㅋ 다 커서도 저렇게 뛰니...원래 개가 저렇게 뛰나요?ㅋㅋ
약 한달동안은 완전 귀요미 애기 콩 이었다..그러다가 어느덧 사춘기로 접어듬 ㅋㅋㅋ 성격이 슬슬 나오기 시작,...;
그래...여기까지는 아무리 까불어도 귀여웟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마냥 귀여웠습니다....ㅋㅋㅋㅋ
하지만 이때부터 콩의 우울증ㅋㅋㅋㅋㅋㅋ 실체가 드러난 후유증 ㅋㅋㅋㅋㅋㅋ 가끔 먼산을 바라보곤 해씀..ㅋㅋ
털이 조금 자라고 이때부터.. 성격이 진짜 드러나기 시작..
사진에서도 보이듯.. 저 입벌리는 거 하며.. 뭔가 예사롭지 않은 얼굴.....앆...ㅋㅋㅋㅋㅋ
콩이 크면서 물것만 잇으면 다 물고 특히 사람 손가락은 막......ㅠㅠㅠㅠㅠ
처음엔 이빨때문에 간지러워서 그러나 보다 했는데.. 사태가 심각함 ㅋㅋㅋㅋㅋㅋ 그게 아닌것 같다..ㅋㅋㅋ
사진찍는 와중에도 그새를 못참고 손가락 어택!!ㅜㅠ
그래...손가락 깨무는 것까진 그래...좋아 ㅋㅋㅋㅋ///ㅋㄷㄷㄷㄷㄷ
근데 어느새 부터 애가 헤드뱅잉까지 한다 ㅋㅋㅋㅋ.;;;;;;;
강아지가 원래 이런거 맞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 대박인거 있는데 ㅠㅠㄷ오류나 ㅠㅠㅠㅠ
우리 콩은 비위도 좋다... 강아지가 원래 이런거라고 믿고싶다..ㅠㅠㅋㅋ
하쥐만 그래도 우리 콩은 고상함..ㅎㅎ
항상 자기가 뭘 뭔저 깔고 엎드림 ㅋㅋㅋㅋㅋㅋ 수건, 종이, 노스페이스 오리털파카 등등.. ㅎㄷㄷ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사진은 ㅋㅋㅋㅋㅋ 설날에 친척네집가려고 짐싸는데 ㅋㅋㅋ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자기 짐 다 챙겨서 자기가 거기 앉아있었슴니다.ㅋㅋㅋ자기도 데려가라는건지..
but 결국 떼놓고갔다는 ....ㄷㄷㄷ 미안~~내년엔 한복입고 같이가자 ㅋㅋㅋㅋㅋ]][
가면 이 네마리의 아이들이 널 기다리고 있을꺼다....ㄷㄷㄷㄷㄷ
기여운 솔이, 별이,레미, 까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