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 가나안 땅을 향한 대장정의 시작

우리는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복사를 통해 자신의 신앙생활을 점검해 볼 수 있다. 지난 호에는 가나안 정복사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 인간 경작의 모델인 이스라엘과 출애굽의 지도자인 모세를 부르신 하나님의 섭리를 살펴봤다.
이번 호에는 열재앙을 당한 후 출애굽을 허락한 바로 왕과 모세의 인도로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백성, 시내산에서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십계명과 율례의 의미를 알아본다.
1. 장자의 재앙을 당한 후 출애굽을 허락한 바로 왕
애굽 땅에서 심한 노역으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의 탄식이 얼마나 컸던지 그 부르짖음이 하나님께 상달됐다(출 2:23).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출애굽의 지도자로 부르시고 바로 왕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하라 하셨다. 대언자인 형 아론과 함께 바로 왕 앞에 선 모세는 하나님 뜻을 전했지만 마음이 완악한 왕은 하나님 명령을 듣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줄 때까지 모세를 통해 열 가지 재앙을 차례로 나타내셨다. 마음이 강퍅한 바로 왕은 계속 돌이키지 않았다. 한편, 애굽 전역이 재앙으로 신음하는 중에도 이스라엘 백성이 거하는 고센 땅에는 재앙이 임하지 않았다. 그들은 고통 중에 하나님을 찾았기에 보호받은 것이다.
바로 왕은 마지막 장자의 재앙 곧 애굽 사람의 장자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이 다 죽은 후에서야 비로소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데리고 떠나라고 허락한다(출 12:31~32). 드디어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를 선두로 라암셋에서 남동쪽 숙곳을 향해 출발한다. 수많은 가축을 비롯해 장정만 해도 60만 명, 어린아이와 노인, 여인들까지 합하면 족히 200만 명은 넘었을 것이다. 마침내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한 대장정을 시작한 것이다.
2. 모세와 함께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백성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 땅을 탈출하자 바로 왕은 이내 마음이 강퍅해져 모든 병거를 동원해 그들을 추격한다. 이스라엘 백성 앞에는 홍해가 가로막혀 있고, 뒤에는 애굽 군대가 추격해 오고 있었다. 이때 이스라엘 백성은 열 재앙 속에서도 온전히 보호하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불평하며 모세를 원망한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이 작은 이스라엘 백성을 책망하지 않고 모세를 통해 큰 권능을 나타내신다. 곧 밤새 이스라엘 편에는 광명이 있었지만 애굽 군대는 구름과 흑암 속에 꼼짝할 수 없었다. 모세가 하나님 명대로 지팡이를 든 손을 바다 위로 내어밀자 밤새 동풍이 불어 새벽녘에 거대한 바닷물이 갈라져 바닥이 드러났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 위를 걸어서 건널 수 있었다. 모세가 하나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하니 하나님 능력으로 홍해가 갈라져 마른 땅으로 건너게 된 것이다.
그들이 모두 홍해를 건너갈 무렵, 애굽 군대가 바닷길로 들어왔으나 모세가 갈라진 바다 위로 다시 손을 펴자 순식간에 바닷물이 합쳐져 애굽 군대는 수장되고 말았다(출 14장).
3. 시내산에 이르러 십계명과 율례를 주신 하나님
오랜 세월 애굽에 종속돼 살았던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법과 질서가 세워져 있지 않았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사람들간에 벌어지는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기준이 되는 법을 주시기 위해 이스라엘 백성을 시내산으로 인도하셨다. 그들을 성결케 하신 후 모세에게 반드시 지켜야 할 10가지 행동규범, 곧 십계명을 돌판에 새겨 주시고, 이에 대한 율례를 주셨다.
하나님께서는 강압적으로 계명을 지키게 하신 것이 아니다. 수많은 권능의 역사를 나타내심으로 믿고 순종케 하셨다. 십계명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선민이 되느냐 되지 못하느냐 하는 준엄한 기준이었다. 오늘날도 계명을 지키는 여부는 구원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된다(마 7:21).
성막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 주셨다(출 26~27장). 성막은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장막으로 오늘날의 교회와 같다. 눈으로 보고 확인하기 원하는 사람의 속성을 아시기에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성막을 짓게 하시고 그 위에 하나님 영광이 머물도록 하셨다. 또한 십계명을 비롯해 세부적인 율례 조항들이 제정된 후 발생하는 범죄를 속죄하는 장소로서 꼭 필요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향해 가는 동안, 이스라엘 백성은 수많은 기사와 표적을 보았지만 하나님과 모세를 끊임없이 시험하며 원망했다. 하나님께서는 참고 또 참으시며 이스라엘 백성의 믿음이 자랄 수 있도록 수많은 권능을 나타내셨다. 오직 모세 한 사람의 믿음을 통해 역사하신 것이다. 이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백성이 보고 체험함으로 중심에서 하나님께 순종하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 출애굽 경로, 가까운 육로를 택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아프리카 북동부에 위치한 애굽에서 가나안 땅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은 지중해 쪽으로 북동진한 뒤 오늘날 가자 지구를 통과해 블레셋 땅으로 가는 길이다. 하지만 이 경로로 간다면 전쟁이 불가피했다. 아직 믿음이 없는 이스라엘 백성이 전쟁과 맞닥뜨리면 다시 애굽으로 돌아갔을 것이다(출 13:17). 이에 하나님께서는 가까운 육로를 놔두고 홍해를 건너 광야 길로 돌게 하셨다.
⁂ 바다를 가를 만큼 거센 바람 속을 어떻게 걸어갈 수 있었을까?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믿고 따르는 이스라엘 백성을 순간 영의 공간에 넣어 거센 바람 속을 유유히 걸어갈 수 있도록 역사하셨다. 이는 갈라진 바다 사이에 투명한 '유리 터널'이 놓여 그 안으로 통과한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살인하지 말지니라
간음하지 말지니라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지니라
“권능의 현장에 와보니 행복하고 감동스럽습니다”
영국 런던만민교회 성도들의 8박 9일간 우리 교회 방문기
무안단물수족관을 둘러보는 런던만민교회 담임 제인 음폴로고마 선교사와 데이빗 윌리암 선교사
런던만민교회 담임 제인 음폴로고마 나바나쿨야 선교사(부간다 왕국 공주)와 남편 데이빗 윌리암 세가와 무카사 선교사를 비롯한 성도들과 스웨덴만민교회 책임자, 총 10명이 우리 교회를 방문했다. 성도들 모두 런던만민교회 출석 후 응답과 치료의 하나님을 체험하고 완전히 새로워진 삶을 살고 있다. 이로 인해 만민중앙교회를 직접 보고 사모하던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만나기 위해서 이번에 방문하게 되었다.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6일까지 8박 9일 동안 한국에 머물며, 금요철야예배와 주일예배 참석, 무안단물수족관 등 우리 교회 곳곳을 둘러보았고, 만민TV와 권능의 현장인 전라남도 무안군 해제면 무안단물터를 방문했다. 방문 기간 중 우리 교회 본당에서 매일 밤 열리는 ‘2회 연속 특별다니엘철야’에도 참석했다. 지난 4월 2일 금요철야예배 전에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만나 자신들의 간증을 전하며 행복을 함께 나눴다.
이들은 지난 6일 본국으로 출국하면서 한국 방문 일정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교회 환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예배와 기도회 참석
✴ 당회장님 설교는 매우 힘 있고 권세 있었으며, 사모함으로 미리 와서 준비하는 성도들의 모습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다니엘철야 때에는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성령의 감동으로 몸이 붕 떠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기도하는 동안 응답의 확신이 들었고 마음은 편안했으며, 주님 사랑으로 행복했습니다.
교회 탐방
✴ 교회는 깨끗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모든 성도가 사랑과 친절로 가득했습니다. 규모도 크고 많은 부서가 한 자리에 모여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향한 참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매우 열심히 일하고 있었고, 당회장님 모습을 그들을 통해 볼 수 있었습니다.
만민TV 방문
✴ 친절한 스태프들의 환영인사를 받으며 돌아본 만민TV는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만민TV에서 진행되는 일은 놀라웠습니다. 특히,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프로그램이 어떻게 제작되어 방영되는지 알게 되어 귀한 성결의 복음을 전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안단물터 방문
✴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이 마음에 와 닿은 매우 성스럽고 은혜로운 곳이었습니다. 강한 성령님의 임재를 느끼며 차가운 물에 들어갈 때 즉시 물이 따뜻해지는 체험을 했으며, 주님 사랑으로 마음은 평안했습니다. 권능의 무안단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당회장 만남
✴ 놀라운 권능을 받으신 하나님의 사람이면서도 매우 겸손하시고 존경스러운 분이셨습니다. 우리와 가족, 런던만민교회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실 때 큰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당회장님 만남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더 사랑하고 섬기며, 주의 일에 더 충성하고 싶은 소망이 생겼습니다.
영국 런던만민교회 성도들의 신앙간증 요약
심한 여드름을 치료한 무안단물
“호르몬 문제로 얼굴에 생긴 심한 여드름에 무안단물을 뿌렸는데, 그 다음 날 아침 여드름은 말라 있었고, 3일 후엔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 신디 와고나 (의사)
딸의 언어장애를 고친 시공초월한 기도
“언어장애로 말을 잘하지 못하던 딸이 서울에 계신 당회장님께 시공초월한 기도를 받고 말을 하기 시작했으며, 선교사님에게 손수건 기도를 받은 뒤 지금은 아주 말을 잘합니다”
- 맛디아 카사사
지팡이를 버리게 한 이재록 목사님 기도
“작년 9월,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에 참석해 잘 걷지 못했는데 기도를 받고 지팡이 없이도 자유롭게 걷게 되었고, 정확하지 못한 발음도 정확해졌습니다”
- 제인 플로렌스 나마카조
삶을 변화시킨 ‘권능’ DVD
“이재록 목사님 사역이 담긴 ‘권능’ DVD를 시청한 뒤 제 삶은 변화했습니다. 하나님 말씀과 그분의 역사가 믿어져 생활 속에 적용하니 행복합니다”
- 세실리아 음비나 무투쿠 (공립학교 교사)
영의 세계를 깨우쳐 준 생명의 말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선포하시는 생명의 말씀과 대표 저서들은 제 삶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영적 눈이 열려 깊은 영의 세계를 깨우쳤고, 화평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 안넷 로른 와기도소
바이러스성 피부병을 치료한 무안단물
“심한 바이러스 성 피부병을 앓아 피가 나도록 긁어야 했고, 가려움과 통증으로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무안단물을 뿌리고 나서 점점 좋아져 깨끗해졌습니다”
- 로즈마리 오바레 나브와이어
스웨덴만민교회 성도들이 체험한 손수건 기도
“제인 음폴로고마 선교사님에게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은 뒤 성도들의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불임인 여 성도가 잉태 축복을 받았습니다”
- 헨리 키론드 세발루 (스웨덴만민교회 책임자)
치유의 비결은 바로 영적 믿음
“저는 고열을 동반한 어깨 떨림 증상을 치유받고자 많은 교회를 찾아 다녔지만 소용없었습니다. 런던만민교회에서 영적 믿음을 체험하고 제인 음폴로고마 선교사님에게 손수건 기도를 받은 뒤 치유됐습니다”
- 크리스틴 와기도소 와고나

전세계에 10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했던 두사람! 그들은 지옥에 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당신은 이 놀라운 사진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증표… 어느덧 14년이 흘렀어요.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
(만민뉴스 468호 참조)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2003.11.10. 러시아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E3100, 1/350, f/4.9, ISO 100
2006.2.21.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1/250, f/11, ISO 100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Canon EOS 5D Mark II, Sigma 12-24mm, 1/500 s, F18, ISO100, 2010-04-14 11:31:19
2011.1.27. 무안만민교회 단물터 상공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