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면접 본 회사가 생각나서 글써봅니다
초봉은 2800정도 주는회사였고, 전 경력직으로 지원했지요
사실 그렇게맘에 드는 회사는 아니였는데,
합격 통보받고 연봉 조정할때 이런얘기를 하더군요
"양복입고 다녀야한다"
아니 무슨 사무직에 양복?
그 자리에서 미안하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다행하게도 지금은 사복입고 더 좋은회사 다니고 있지만
무슨 마인드가 내근직에 양복을 입힐려고 하는지, 외근도 없는데 말이죠
요즘에도 그런 보수적인 회사들이 많나봐요? 참 깝깝해서 글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