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냥 뻥하고 차버리고 계속거절해버려서 미안해
어쩔수가 없었어 핑계같지? 그래도 나 많이좋아했어
근데 지금도 그럴수가없어 카톡상태메세지 바뀔때마다 떨리고 사진바뀔때마다도 떨려
사람들이 다 사진보고놀라 유전자가남다르다고ㅋㅋ소개시켜달라고들 많이그랬는데
계속거절했어.. 내맘알아줘 그때 진심이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난 진심이었어 .. 보고싶다 그런데 지금은 볼수가 없다 언제 볼수있게 될지도 모르겠다..
어쩌면좋냐 상처받았다면 미안해 그리고 내가차놓고 지금와서 이러는것도미안해
내가 성격이 이래서 어떻게하면될지 잘모르겠어 ... 그때 나한테했던게 진심이 아닌거같아서
난 너무불안해 그 불안함때문에 밀어낼 수 밖에없었던거같아 나도 참바보같지
미안해 그냥 모든게 다 그리고 말은못하지만 나도 진짜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