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아시아 > 싱가포르
기간
2011.12.26~2012.1.1(4박6일)
컨셉
한템포 느리게, 여유를 찾아서 : )
경로
한국->베이징->싱가포르
추운 겨울을 피해 어디 따뜻한 곳 없을까?
해서 생각해낸 곳이 싱가폴이었어요.
시간, 비용이 딱 맞은 여자 둘이
아주 신나게 놀고 왔습니다.
단 며칠만에 싱가폴의 매력에 흠뻑 취한
이야기 들어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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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우선, 싱가폴의 영어를 듣고 절대 당황하지 마세요. 다른 언어인가 싶어 자세히 들어보면 분명 영어랍니다.
다소 된소리가 강한 발음은 며칠만 지나면 친숙해지고 어느새 중독되는 자신을 발견할거예요.
우산은 꼭! 챙기세요. 특히 우기일 때는 예고도 없이 비가 내리곤한답니다. 하지만 걱정마세요. 금방 그치니까요.![]()
겉옷도 하나쯤은 준비해주세요. 쇼핑몰이 많은만큼 실내는 냉방이 참 빵빵하답니다.
대부분의 거리는 걸어다닐 수 있답니다.
더운 날씨에 지치신다면 지하철을 추천해드립니다! 친절한 'ez link'가 있으니까요.
아! 신한카드(Credit card)가 있으신 분은 가지고 오세요. MASTER 혹은 VISA입니다.
'ez link'와 신한카드에 관한 내용은 차후 포스팅에 자세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