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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숍에서 중딩들의 만행 ※※

신천녀 |2012.01.29 00:45
조회 341,213 |추천 1,802

헐 ㅋㅋㅋㅋ 어느새 베스트 1위까지 됐네요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ㅜㅜㅜㅜㅜ통곡

제가 갔던 커피점이 어느지점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신천점 이였구요..

모든 중고생 여러분들이  다 그렇다는 뜻이 아니였는데 본의 아니게 저렇게 오해하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ㅠㅠ 선량한 중고딩분들 죄송합니다 실망

 

그리고 이 영광을 같이간 친구 1,2 들에과 함꼐 하렵니다!!! 전 홈피를 닫은지 오래니 집 안짓겟사와요 헿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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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초흔녀에요 (이렇게 쓰는거 맞나..)

나는 요즘 유행어인 남친이 음슴의 음슴체를 쓰겠음

 

 

오늘 친구2명과 탐x탐x를 갔음..  내 친구 둘다 흡연인뻐끔 이기 때문에 (글쓴이는 비흡연인임짱)

 

흡연석으로 고고씽 했음. 한참 친구들이랑 폭ㅋ풍ㅋ수다를 떨고 있는데 딱 봐도 중딩 아니면 고1? 정도 되

 

보이는 여자애들 4명? 정도가 오는거임. 요즘 중고딩들 웬만하면 20살이라고 해도 믿을 페이스 인데

 

얘네들은 그냥 딱 봐도 중딩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냐 다들 이 화장을 하고있었으니깐

 

일명 한아름송이 화장법 ㅋㅋㅋㅋㅋ 하여튼 이 님들이 흡연석 자체 오는게 정말 큰 문제 이지만

 

요즘 초딩들도 담배를 피는 시대라.... 그냥 흘깃흘깃 쳐다만 봤음 나는 그렇게 용기있게

 

"중딩이 담배라니!!!!!!!!!!!" 라고 말할 위인은 못되기 떄문에...아휴 그래서 그냥 다시 내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있었음... 한참 수다를 떨고 있는데 화장실이 가고 싶은 거임 ㅠㅠㅠ 그래서 내 친구1 과 같이

 

화장실을 갔는데 그 여자무리중에서 한명이 뙇!!!! 있는거임 우리는 신경쓰지않고 우리 얘기 막 하고있었음

 

그 여자1이 나가고 우리도 우리 볼일 보고 나가려는데 내친구 2가 나에게 전화가 오는거임

 

그것도 콜렉트콜로!!!!!버럭 내 친구는 요금이 없다는걸 알기에 자비로운 나는 그냥 받아주었음 근데

 

내친구2가 심각한 목소리를 하고 "너희 화장실에서 뭔 얘기했냐?"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는 뭔 얘기인가 싶었음 근데 이유를 들어보니 그 화장실에 같이 있던 여자 1이 지 무리에게

 

나랑 내친구1 이 레즈라고 더럽다고 했다는거임 ㅡㅡ버럭  아 하나님 제가 아무리 남친이 없이 오래 생활했지만 레즈라뇨.....

 

나랑 내친구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났음 근데 우리가 직접 들은게 아니라 차마 뭐라고는 못했음....(절대 그중딩들이 무서운게 아녔음...만족)

 

우리는 자리로 다시 돌아와서 얘기를 또 하고 있는데 중딩들은 지네 세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 있는 테이블에 앉은 우리보다 적어도 2~3살많은 언니분들 한테 얼굴이 어쩌네..저쩌네 하고

 

쓰레기는 아무데나 틱틱 버리고 ... 담배는 빡빡 펴대고 진짜 한심했음ㅋㅋㅋㅋㅋ아무리 방황의 시기이라지만 저건 너무 했음 ㅋㅋㅋㅋ...

 

그러고 10분뒤 그 중딩들이 나갔는데 그 자리는 그야말로 헐...당황 이였음 의자는 저멀리~ 가있고 바닥에는 담배재+침+ 쓰레기로 나뒹굴고 있고 테이블은 말할 것도 없고.. 거기있는 사람들 다 어이 없어서

 

욕한마디 하셨음....  그러고 우리도 10분뒤에 나왔음...

 

요즘 중딩고딩이 젤 무서운것 같음 ㅠㅠ 허엉 음.. 이이야기 어떻게 끝내지 ...

 

나 추천하면

 

 

 

이런 남친 생기고!!!!!!!

 

이런 여친 생긴다!!!!!

 

 

 

 

 

추천수1,802
반대수43
베플아오|2012.01.29 11:04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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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01.29 01:46
때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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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십년전에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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