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0대 여성입니다!!
처음 글을 써보는데요, 그래서 어색어색
이런 제가 용기내어 판을 쓰는건!!!!!!!!!!!!!!
얼마전 톡에 귀요운 포메라니안이 올라온 것을 본 후로
우리 심바도 참 귀여운데ㅠㅠㅠㅠㅠㅠㅠ이쁜데ㅠㅠㅠㅠㅠㅠ
하아..........심바.......세상에 알리고싶다................
알리고싶다.......
알리고싶다.................................................
우리심바 이쁨받게 해주고싶다.....................................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짓거 써보자 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렇게 해서 글을 쓰게 되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심바는 포메라니안 화이트 입니다. 10월 14일 생인가??? 그래서 이제 3개월 반 정도 되었구요ㅋㅋ
함께 살게 된지는 한달이 좀 넘어가네요ㅋㅋㅋㅋ
말투는 편하게 하겠습니다. 음슴이 편해서.. 양해부탁드립니다!!
두둥!!! 심바의 등장!!!!!!!!!!!!
오잉 우리집에 솜뭉치가 돌아댕겨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식구에 심바가 합류된 것은 친언니의 단독결정이었으며
따라서 심바의 이름 역시 심바를 데려온 친언니의 단독 결정으로......
포메라니안 화이트의 그 사자같은 면모에 반하여
아이의 성별과 상관없이 이미 마음에 정하였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심바는.....................여성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바를 데려온 우리 자매님께서는 직장인이므로
휴학생인 내가 심바를 돌보게 되었음
심바의 등장 다음날
정말이지 똑똑한 심바는 벌써 이름을 알아들었음
울언니가 심바를 데려온 것은 심바의 순한 눈망울에 매료되었기 때문이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도저히 그 순한 아이를 데려오지 않을 수 없었다고.......
그녀는 그렇게 말하였지만....................
알고보니 심바는 굉장한 여우였음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내용은 우선 패스!!!!!!!!!!!!
이쁜모습부터!!!!!!!!
아 우선 심바는 굉장히 예쁨
팔이 안으로 굽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전 왤케 심바가 이쁠까요.......................
저 앙증맞은 표정좀 보세여.............
난.. 아무것도 몰라요............................
난 메롱하고 있지만 순수해요...................
난 언니를 물고 있지만 악의는 없어요............................
하는 심바의 저 순수한 눈망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가 현재 이가 나고 있어서 심바는 보이는대로 물고 뜯는데 열을 올림
사람이라고 예외는 아님
오히려 사람의 머리카락과 손,발을 더욱 선호함
강아지들이 원래 다 그렇다고 수의사 선생님께서 그러시더라구여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기 때문에 동물병원을 자주 출입했던 심바는
귀여운 외모로 한번
앙칼진 성격으로 또 한번 사람들을 놀라게 하며
주인의 얼굴을 붉게 만들었다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 성깔 좀 죽이셔야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마음 아파도 혼 좀 내셔야 해요"
혹시 낯설어서 앙칼져진게 아니냐는 물음에
의사선생님께서는..
"성격은 타고나는 겁니다"
단칼에 저의 우려를 잘라주시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 그 순한 눈망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에게 자매님은 속은게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매력적인 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바는 나를 무는 그 순간에도 순간순간 그 순한 눈망울을 잊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흔들어도 놓아주질 않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니 심바야 말좀 해보렴
언니가 고칠게...............................................
>동영상에 제 목소리가 있어요 볼륨을 낮춰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잘보면 저 와중에도 귀염성을 잃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란 아이 어떻게 안이뻐할수있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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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바는 자는 모습이 제일 예쁨(순해서..)
구석을 좋아하는 심바는 우리집에 아직 적응이 필요할 시점
본인의 물통과 사랑에 빠졌었음
세번째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심바가 슬쩍 눈을 뜨고 있는걸 볼수있음
여우주연상 급의 아련한 눈빛 발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바의 물통 사랑은 여기서 그치지 않음
물통을 끌어안고 자는 심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께 잠 정도는 자줘야 사랑을 증명하는 것이라는 아기 강아지의 철학ㄷㄷㄷ
성숙한 심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바의 천사같은 자는 모습들
이렇게 보니 심바 많이 컸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도 자는 모습만 봐서 지루하셨죠??
그리고 롤리폴리 심바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라면서 정말 하얀사자가 되어가는 심바!!!!!!!!!!!!!!!!!!!!!!!!!!!!!!!!!!!!!!!!!!!!!!!
간지템이 맘에 드는지 눈빛이 살아난 심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어울린다 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심바는 사실
종종 이렇게 잔답니다. 자다가 스멀스멀 자세를 이렇게 바꿈
집에 공간이 아무리 많을지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치명적인 매력....
심바 토라진 모습 등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많지만 자제할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미 너무 많이 보여드린것같음...................
마지막 샷
심바는 요즘 복종훈련중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을 앞에 두고도 잠시 기다려야 하죠...............
심바야 화이팅!!!!!!!!!!!!!!!!!!!!!
심바홀릭에 빠진 글쓴이가 이해가 된다면 추천!!!!!!!!!!
하얀사자 심바에게 반했으면 추천!!!!!!!!
엄마미소 지었다면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1
사랑스러운 심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