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많이 보았던 판 주제이지만 저도 그냥 제 남친과의 이야기를 써보고 싶어서요☞☜....
읽는것만 좋아했지 쓰는건 못해서 잘 못써도 이해좀..................
별로 끌리지 않는다 하면 뒤로 클릭클릭클릭!
남친은 있지만 내 옆에 없으니 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꼬우~
나님은 397일된 남친몬을 두고 있는 여자임!
내 남친과는 2010년 대학 입학하고 만났음ㅋㅋㅋㅋ
처음에는 얼굴도 몰랐던 사이면서 연락했던 사이지만...... 이제는 사귀는사이![]()
남친이랑 어떻게 사겼는지 궁금할꺼라 생각하고 이야기 풀겠음!
내남친은 대학에서 썸이 많았음!
그중에 나도 포함이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숨기고 그랬지만 숨긴다고 그게 숨겨짐?
그래서 나는 표출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중에서야 아는 사이지만 남친과 내친구를 애들이 밀어주고 있는 상황이였음...
나는 같은학교이면서도 몰랐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친구많이나올테니 여1이라고 칭하겠음!
대학가면 술자리도 많아지고 집도 늦게 들어가는일이 많지 않음?
사건의 시작은ㅋㅋㅋㅋㅋㅋ 술자리에서 일어낫음
남친과 여1을 포함해서 칭구들과 다같이 술자리를 가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이없게 지금의 내남친은 여1을 데려다주러갔음....... 애들이 시켰음![]()
.
.
.
.
.
근데 술을 먹어서인지 나한테 용기가 생김!
문자를 뙇! 하고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다릴테니 OO역 2번이라고써져있는 계단쪽으로 오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다리는데 얘가안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술먹고 간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
![]()
근데 이건 뭔 시츄레이셔~언?
내 드퐁이 빠떼리가 나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다는말도 못하고 계속 기다렸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나중에 알고보니 2번출구가서 남친이 나를 찾고있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미안![]()
만나면 뭐함... 이미 남친의 정신은 술에게 뺏겨서 자꾸 자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집가자고 하고 열차오는거 기다려주고있었음!
그 짧은 시간에 물어보는게 아니겠음? 좋아하는사람을ㅋㅋㅋㅋㅋ
그래서 짧은 진실게임이 시작됨![]()
결론은 나와 여1 둘중 한명을 좋아한다함...ㅡㅡ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차가 와서 탈려고 할때 이놈이 내 볼에 뽀뽀를!!!!!!!
이때 귀엽기도하고 가슴이 두근두근거리는거임![]()
나한테 이런짓을 하고 남친은 열차를 타고 떠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 갈아타고 나도 집으로 오는데ㅋㅋㅋㅋㅋㅋ
계속 뽀뽀 생각이!!!!!!!!!!!!!!!!!!!!!!!!!!!!!!!!!!!!!!
.
.
.
.
ㄴㄴ !!!!!!!!! 뽀뽀를 잊은채 옆사람 어깨에 기대 잠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팔려서 역에 도착하마자 뛰어내림! 그때 그분 죄송합니다![]()
집에 와서 뻗어서 자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놔서 핸드폰을 확인하니!
지금의 남친분의 문자가 뙇!!!!!!!!!!!!!!!!!!!!!!!!!!!!!!!
오늘은 여기까지!
재미없을수도 있으니... 반응을보고... 올리겠다라는 소심글쓴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