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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표현하면서 사는게 낫겠구나 싶었죠

오택만 |2012.01.30 23:01
조회 92 |추천 0

예전에 아주 희안한 현상을 발견했는데 ~


'공적인 일들', '공적인 언어', '공적인 소통'안에서 소통하거나 표현하면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그 어떤 일정 질서 내에서 '이해될 수없는 수준'이거나


혹은 '특이 경우의 것'인 경우엔,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어쨋튼


법정 안에서 자기 스스로가 자신에 대하 여서 불리하게 증언한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다루는 그런 일들이 일어나기도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리고

어떤 경우엔 속 마음의 의도가 진심으로 겸손이라서 굴복 제스츄어를하는데

받아들이는 사회 입장은 '저거 어마어마한 죄를 저지른 개늠이구나'이런 분위기

이런 식의 어떤 징벌 분위기 차암 ~



참 희안한데.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 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그나 저나 어느 사회들은

사람들의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양심이 아니라,

통용되는 공의가 아니라, 그들 사이에서 드러난 진실, 꼭 사람들 사이에서

알려진 진실만이 공의로서 통용되고, 심지어 그게 진리가 아니더라도 상관없이

그냥 통용 되기에 공적으로 소통된 언어이면 그것이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그게 그들의 양심으로 자리잡는다는 것 ... 햐 참 신기한 사회다. 박수 쳐 드릴까요? 삼가죠뭐.


그리고, 한편 으론 지금은


'머리 위의 어떤 영'에 관하 여서 집중을 해보려고 해요.


상당히 느낌 중심인데. 이게 정신에 영향력에 관하 여서 생각해 볼만한 일입니다.



서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나는 원래 생각 하기론


'아, 뉴스 방송은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계속 방영하고있는 위치 니깐,


정직 함이고, 여호와 하나님의 교통 하심이있는 위치 이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그래서 나도 뉴스처럼 매일 매일 애완견이라도 기르면서 '오늘의 애완견 소식'을


업로드나 해볼까, 아니면 햄스터를 기르면서 '오늘은 쳇바퀴를 달렸고'


'오늘은 잿밥 위에서 굴렀고', '오늘은 철창을 따각따각 거리면서 할켰고'이런 식의


업로드를해볼가하는 생각도 해봤는데. 너무 제한된 범위라서 이야깃 거리가


많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또 들더 라고요. 그래서, '아 그러면 우리 동네나


어느 동네를 집중적으로 어느 장소만 지정해서 늘 그 장소 어느 시각대 즈음에


대충 어떤 옷차림의 누가 어떻게 지나가고하는 것을 소식으로 전해 볼까 '이런


아무튼 별별 희안한 생각을 다 해봅니다.


그런데, '어떤 아저씨가 지나갔다 더라'이러면 갑자기 너무 내용이 차갑지는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더 라고요.


서론 아닌 결론을 말씀 드리자면,



"어떤 영에 굴복 하든지 그 영 아래 종이된다"라는 성서의 말씀을


광범위하게 인용 해보자는 거죠.


예를 들어서, 인간이 B 인간의 말에 복종하고 굴복했다고 생각 해 봐요.


그러면 인간은 B 인간의 말에 복종하고 굴복 한만큼 어떤 면에서는 B 인간의 영 아래


종속되는 것이 아닌가하는 것이죠. 아니면, B 인간보다 더 높은 나아감이나 더 에너지원의


크기가 큰 나아감으로 나아갈 경우에, B 인간의 한계선 안에서 '발악'혹은 '긴장'따위의


'충돌'을 겪게되는 정신이 인간에게있게된다 든가 하는건 아닌가하는 것이죠.


물론 어디 까지나 추측이기 때문에! 결코이게 사실이란 뜻은 아니 랍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 하죠.


"하늘에서 온 천사라도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받을 지어다"


그런데 그런데 잘보세요.


나는 기존 교회가 이단 사이비라고하는 것을 뭐라고하기가 싫어요.


왜냐하면 여긴 교회가 아니니까.


하하하


아무튼 중요한 것은, 확실한 것은,


'오해', '질투', '쓸데없는 부딪힘'만 없다면


다들 자기 자신들이 아는 위치에서 최선의 최고의 답을 내놓고


빠르게 다들 가야하는 길로 계속​​가는 일에 열중할 수 있고


이는 서로 매여서 소비해야하는 에너지와 시간을 절약함과 동시에


단순함과 가벼움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교통이나 시행 력에있어서도 효율 있고 능력있는 면모들을


이뤄낼 수 있지 않겠나하는 것이죠.


사회 안에서. 이런 사회가.



사실, 가장 이렇게 잘 해내는 곳이 어디예요?


교회죠.


교회. 그 반석. 안흔들립니다. 절대 안흔들립니다.


누가 뭐래도 흔들릴 수가 없어요.


교회는 주님이 지키 셔요. 교회는 하나님이 세워 주신 거예요.


그러므로 교인과 교회는 하나님 께서 친히 안위 하시고 인도 하시고 복주 십니다.




사실, 이런 얘긴 여기서 밖에 못 듣는 얘긴데


기도는 안하고, 부인 만나면 뒹굴고, 또 정신없이 자다가 일어나서 살다 보면


대충 '기도 많이하는 새끼들'이 자기 ​​머리위에있는 듯 생각되고


사람들 많이들 그렇게들 그런 것인 줄로 생각되고


그러다 보니 앞으로 나아가지를 않고 계속 그 자리에서 맴돌면서 버벅거리기만하고 있는데.


이 모습이 상당히 옛날에 젼병욱이란 녀석과 진짜 비슷 하단 거.


녀석 태도랑 완전 똑같다는 거.



그냥 신경쓰지 말고 이단 사이비 같은 사상 집어 치워 버리면되는 건데.


애초부터 동기가 잘못된 시작이어서 그런지 알맹이가없는 거샤


그래서 바르게 할 능력이없는 것이지.


참소자는 나고.


그런데 말하자면, 상관 없는데, 나랑 상관이 없는데. 무조건 그냥 아무튼 상관이 없는데.


키는 엄청 크긴 크데요? 진짜 커요. 키 장난 아님.


나보다 훨씬 큰것 당연하고, 진짜 보통 사람들 중에서는 가장 큰 키임.


최고 큼. 진짜 큼. 키가 어마 어마하게 큽니다. 그 사람.



아 졸려.


난 맞겠네 맞겠어. 아니 뒈지겄네. 큭큭. 끌끌끌. 꿀꿀꿀,.,, 하하하,,, 하압, 압,


아니 아니 큭큭 아니라 끌끌 아니라 꿀꿀 아니라 하하 아니라 하압 아니라. 입닫음. 넹.




예수님이란 얘긴 이런 글엔 언급 하기조차 죄송 미안 쏘리 하네.



참으로 감사하고 고마운 경우가 있어요.


너무나 마음에 와닿는 위로를 해주고, 용기를 북돋워주는 사람.


참 따뜻한 사람. 겉으론 아닌 척해도, 속 깊은 따뜻함이 나오는 사람.


참 좋은 사람들이있는 것 같습니다 ~



그런데, 제가 예전에, 고맙다는 표현만하고,


그러고 나서는 할말을 다 숨기고, 그렇 게만 지냈던 일이 있었는데,


그렇 게만 지내고 나서 보니깐


어떻게 어떻게 본의 아니게, 할말을 전보다 더 심각한 방식으로 전달하게되는


일이 일어나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무 래도, 아, 나는 역시나 그냥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표현하면서


사는게 낫겠구나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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