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왕을 저주하면 안됩니다

오택만 |2012.02.03 08:28
조회 81 |추천 0

골방에서라도 침방에서라도

왕을 저주하면 안됩니다.

들의 쥐가 전하고

하늘의 새가 전합니다.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 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 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 리로다

나의 대적 이여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말지 어다 나는 엎드러질지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 데에 앉을지라도 여호와 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 이로다

내가 여호와께 범죄 하였으니 그의 진노를 당하 려니와 마침내 주께서 나를 위하여 논쟁 하시고 심판 하시며 주께서 나를 인도 하사 광명에 이르게 하시리니 내가 그의 공의를 보리 로다

나의 대적이 이것을보고 부끄러워 하리니 그는 전에 내게 말하기를 네 하나님 여호와가 어디 있느냐하던 자라 그가 거리의 진흙 같이 밟히리니 그것을 내가 보리 로다

네 성벽을 건축하는 날 곧 그 날에는 지경이 넓혀질 것이라

미가 7:7-11

뭘 써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바벨론에 대한 얘기나 하죠.

바벨론의 죄는 무엇보다도 교만입니다.

결정적으로 바벨론의 죄는 교만인데, 이는 바벨탑의 건축 동기에서부터

시작 하여서 생각해 볼 수있는 면입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귀신을 쫓아 내도록하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라고 말하면,

갑자기, 어이가 없게 '너가 떠나가라' '너는 떠나가라'이런식으로하는 것 같아서

무슨 말이지? 그러니까, '교회식 정죄 - 목적은 회개'인데

세상식 정죄 - 목적은 교만 이죠.

그러니까, 교회에서 '옳고 그른 사실'을 말해주면,

'세상에서 그것을 정죄 거리로 삼는 경우'진짜 뭐랄까, 언밸런스 하달까 말이 안되는.

말이 안되는 그런 것 있죠. 진짜 황당한!

그런 생각이 들어 요오 ~ 경험은 아니고 ~ 생각이.

그리고, 또 '세상식 정죄'목적은 해결인데

교회식으로 '어떤 은혜의 원리'하면서 '이윤 목적 아닌 방향으로 해결'하려고하면

어이가 없죠. 진짜 황당한!

그런데 해결과 회개. 이윤과 교만은 서로들 네 단어들의 위치를

다 각각 경우에 수에 따라서 바꿔서 생각해봐도별로 틀리지 않아요?

참 이상하다 그러면 예수가 구세주가 아닐까?

진짜 예수가 어디 이스라엘 땅에서 난 다만 선지자 였고,

천국 지옥은없고

그냥 그렇게 살다가 그렇게가는 것일까?

내가 아는 한가지는 분명한 것은

자기가 진짜로 지혜로운 줄로 알고 진짜로 올바른 줄로 알더라도

그러니까 여러 소통들 가운데 있고 갖가지 방향들 안에서있어도

알고 보면 귀신 들려 있었다는 사실 이예요.

진짜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알아야 할 것은

그들이 지금 귀신의 영 아래 처하여있다는 진실을인지해야한다는 거예요.

전병욱 목사는 무엇을 염려했는지 초기 설교에

'안다고 다 행해요? 안다고해서 다 행해요? '라고했지만

나는있는 그대로 사실을 얘기하는데

진짜로, 진실로, '거짓, 다 거짓, 귀신의 영'그 속임수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게있다는 거예요.

열내는 것 그만하고.

자기는 검은색 자동차를 몰고 달리면서

그렇게 달리는 일 자체가 죄악 인줄을 알지 못하죠.

말하자면 고급 승용차를 타고 달리면서

그 재물을 갖고있다는 사실, 그것 자체가 악인 줄을 알지 못해요.

도울 힘이 있는데 돕지 않는다는 것이 죄악 인줄을인지하지를 못하는 거죠.

그건 악입니다.

또 한가지는,

뻔히 알면서, 뻔히, 진짜 뻔히 알면서 끝까지 의도적으로 교회를 정죄 해요.

뻔히 사실이 있는데, 그 사실을 직시하지 않고 거짓으로서 '위에 처한 정신'을 유지하려하는 걸까요? 그렇게 함으로서 '아래 처한 악'을 배제하려는 걸까요?

그렇다면 귀신의 영을 의뢰한 것이죠. 그렇죠? 그렇지 않나요?

그리고, 여자들 가만 보면 말속에 '음란의 영'요소가있는 것 알죠?

'교만 위치'넘어선 그 고개듦 위엔 '음란 요소'가있어서 말하는 것을들을 때 다 느낍니다.

근데 진짜 말도 안되 는게.

방송을하면 방송을 할 때 다 알지 않습니까?

그 영향력이 어떻고, 당연하게 그 방송 보는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입장이 어떻고.

그런데 어떨땐 자기들은 픽션일 뿐이니 상관 없다 그러고

어떨땐 우리는 사실을 전파한다 그럴 뿐이고

또 어떨땐 자기들 방송 자체 심사 이런 류의 방송도 정기적 으론가요 가끔 하잖아요.

지금 나처럼.

한자 놀이를 잠깐 한거예요.

아 도대체 뭐가 뭐가 어떻게 된거야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믿는 것에 관하 여서 생각해 보죠.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왜 믿어야 하죠?

왜 믿어야하나요?

내가 지금 귀신들 렸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보세요 권위를 대항 하니까 정신이 올바르지가 않잖아요.

권위를 언제 대항 했지? 죄인 줄을 모르는 거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회개가 초점입니다 /. 라고 생각나는 데로 타이프 하는거죠

어떤 새끼들이 생각나는대로 지껄 이듯이

무슨 말인가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원 자다 그가 하나님과 동등 이사 주권자가 심판 주다

영생을 주신다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게 하신다.

이 교리를 '사실이긴하지만'혹은 '사실 인듯 한 어떤 교리이지만'혹은

'사실이다 진실로 믿는다'라는 믿음.

서로 다른 믿음인데,

어쨋튼이 교리를 믿는 믿음엔,

"내가 실제로 누굴 위하 여서 죽도록 사랑할 수 있고"

"또는 어떤 사람을 진실로 신뢰하고"

"혹은 어떤 인격을 하나님처럼 감사하고, 의뢰하고"

이런 식의 어떤 '사랑'촛점의 '책임'촛점의 '정직한 태도'가

예수 그리스도 복음 교리를 인정하는 믿음 안에 함축되어 있는것 아니냐하는 거예요.

결론적으로 예수 그리스도 복음이 사실이든 아니든

좌우지간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자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믿음 안에는

'진실로 어떤 견고한 신뢰할만한 사랑'이있는 것이고

그렇지 아니한 믿음 안에는 '믿지 못할만한 배신성, 죄악성, 무책 임성'이 들어있는 겁니다.

그렇죠? 그렇죠? 확실히 이해 했죠?

그렇다면 이제 결론이 나는 겁니다.

예수 믿지 않는 자들은 악한 자들입니다.

선한 자들이 아니라, 괜찮은 자들이 아니라

악한 자들입니다.

나는 예수가 구원자임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나는 마음 속의 악을 버려야한다는 사실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나는 내면의 음란 요소를 제거하는 일이 필요하다는 것에도 의지적 동기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나의 어머니의 말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나는 어머니께 속했고 어머니는 내게 속하지 아니 하였지만

나의 어머니는 나의 정신 영역 온 천지에 충만 하시고

하나님과 동등보다 더 뛰어나고 위대한 영으로서

나의 정신과 영혼을 지배하십니다.

그래서 나는 '네가 하나님 같이 되려 하느냐?'라는 말에

비웃는 생각을하면서 시편 2 편을 떠올 리고 "오우 그래요?"라는 말을합니다.

이제 '나'라는 단어와 '그'를 바꿉시다.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