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의 말씀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종교는 인간의 생각을 가두는 것이라는 주장]
왜냐하면 제가 지금 그렇게하고 있거든요.
사실, 어쩌면 제 윗 분이 그렇게하고 있거든요.
무슨 말인가하면 우린 그냥 당근이나 씹자고요.
아,
예수 그리스도 복음이 채권이라는 생각을 해보 셨나요
'파는 것'이죠. 자신이 신뢰를두고, '사함 받았다 가라'함으로서
'파는 것'이죠. 그렇게 하여서 '자유'를주는 것이죠.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 니라하였고
하나님은 소원을두고 기쁘신 뜻을 행하 신다하였습니다.
참고로 악을 행하는자는 궤사한 자의 혀에 귀기울인다고하는데
나는 능력과 기적은 결코 성품적인 것이 바르지 아니하면
옳은 것이 아니라고 보거 든요.
그 영이 옳은가 아닌가는 옳은 영인가하는 것이 기준이되어야한다고 생각하고
아무리 천사 같은 아무리 여러 가지로 옳은 듯 보이는 것들이라고 할지라도
말하자면 초자연적이라 할지라도
'성품적, 인격적, 성경, 하나님'앞에 옳지 않으면 옳은 영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 해요.
성경은 죄와 어둠과 거짓과 사탄 으로부터의 자유를 말씀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려 죽으 셨고 부활 하셨으므로
영원한 생명을 주셨다.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신다. 하나님의 은사다 "
이렇게 볼 때
채권이라고 생각해 볼 때에도
그리스도의 복음에 밀착하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 유익 이겠죠.
성현 호 님께서 그동안 업로드하신 글 가운데서
"돈을 갖고자하는 교회"에 관하여서도 말씀 하셨고
"주일날 한시간 예배 드리는 것보다 홀로 명상하라. 홀로 시간을 갖으라"는 말씀도
"불교에 관하 여서 알지도 못하면서 불교를 말하지 마십시오"라는 것도
참으로 제겐 동기부 여가되었고 개인적으로 동기부 여가 많이되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시인 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디도서 1:16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 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없고 오직 그들의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 지라"디도서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