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속을 누가 알게 알게 될까봐
내 맘속을 들키게 될까봐 두려워요~
내 맘속을 들킬까봐 두려웡~
사실 이것은 어쩌면 대부분의 인간들의 맘속이 아닐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맘 속을 들킬까봐 두려워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나만의 생각일까요? 아니면 많이들 생각하는 것일까요?
자! 자!
그저께 술먹었다는 것 아닙니까...
진짜 제가 죽는줄로 알았습니다. 정신이 나가도 정신이 아주 똑바로 나갔지;;
으하;; 어떻게 진짜;; 아아;;;;
말도 안돼는 거짓말인 사실인 거짓말인 사실이 아닌 거짓말이 사실인데요.
성경을 보면 사도바울이 이런 얘길 하죠.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요”
세상 법률을 어기고 있으면서 다 함께 노래하죠 ‘우린 세상 법률을 미워해!’
하늘 법률은 둘째 치더라도, 세상 법률 어기면서 하면, 그것도 면류관 얻지 못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내가 틀렸나요?
법률을 어기고 있으면서 법률을 어긴다고 뭐라고 하면 틀렸겠죠;;
예를 들어서,
“야, 그 새끼는 욕 죤나 잘해 씨바 미친 강아지 그 새끼 죤나 욕 잘해”
이러면 뭥미 아하하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을 위하여서 죽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길이며 진리이며 생명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구원을 얻는 유일한 이름입니다.
성경엔 이런 얘기가 있죠.
‘기도할 때만 분방하고 다시 합하라 사탄이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행위’로서 온전하라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나는 여호와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하였지요.
그렇지만 사도바울이 말하길 ‘아무도 율법으로 온전케 될 육체가 없나니’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가 피흘려 못박혀 죽으신 것이죠.
예수 그리스도가 피흘려 못박혀 죽으신 것이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대신 너 대신 우리 대신 피흘려 못박혀 죽으신 것이죠.
아아 마지막날 부활 때에 다시 살아납니다. 영의 몸을 입게 됩니다. 천국에 갑니다. 예수님의 은혜로서 은총으로서 구원으로서 유일한 예수님의 이름으로서.
나는 사탄을 숭배한다네
나는 스트로우를 녀석 뇌에 꽂아 흡입하지
어차피 나는 술도 안버리고 죄도 버리기 싫어
그러니까 나는 너를 미워해
뭐가 잘못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