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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너무 어색한 사이가 되어버렸어요..

힘든사랑 |2012.01.31 05:01
조회 504 |추천 1

처음에 사이도 좋았고.. 주위에서 모라고 할정도로 너무 자주 만났습니다.

 

그러다.. 일이 생겨 자주 못만나게 되었는데요..

자주 못보게 되니.. 이런 저런 사소한 일들로 싸우게 되고

그러다 보니 감정이 상해서 일이 커지게 되더군요..

 

결국 헤어지자는 말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진심을 털어놓고 몇일동안 전화로..

몇시간씩을 통화 하면서 진심을 확인하고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예전같지 않고 너무 어색한 사이가 되어 버렸네요..

전화... 카톡... 목소리도 듣고 싶고.. 카톡으로 이야기도 하고 싶지만 어떤말로 먼저 시작해야 할지..

어색해서 도통 어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제 여자친구역시 이런 느낌을 받고 있는지.. 먼저 연락을 해오지 않고 있구요...

서로 아직 생각하고 서로가 필요 하다는걸 느끼지만 어떻게 전처럼 돌아갈수 있을지..

너무 고민 되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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