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편잊은언니들은없겟지만 내 이야기를 새로봐주는 이들이잇을수도잇으니까..♥매너차원 다시보기↓↓↓↓↓↓↓↓↓↓↓↓↓↓↓↓↓↓↓↓↓↓↓↓↓↓↓↓↓↓↓↓↓↓↓↓↓↓↓↓↓↓↓↓↓↓↓↓↓↓↓↓↓↓↓↓↓↓↓
내가 정확하게뭐라햇는지모르겟지만 음 대충..
나진짜 여보많이좋아하고 이벤트같은거해줘서 어쩔수없이 사귀는것도아니고 솔직히 1일이라고해서 바로 마음이 바로바로 정해지고그런건아닌데 우리같이하다보면 나 여보진짜많이좋아할꺼같아 그러니까 불안해하지마 알겟지? 술 더 먹지말고 빨리집에들어가서 자 진짜진짜사랑해여보 잘자
밖에서 나대다가 머리한대맞고 번호따였어요 여섯번째
그렇게말을하고난뒤에 대답도 안듣고 난 바로끊어버리고 자버렷음..
자기도 원햇던 대답을 들엇는지 전화가안옴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침이됨
그거암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개학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나 미쳣지.. 12시에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 부재중은 장난아니고 애들문자도장난아님..문자 20~25통사이엿고 부재중 30~40통사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머리도안감고 미친듯이 교복을입고 뛰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 훼이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학이잖아..
그렇게 학교를가서 오만 꾸중을 다듣고 쉬는시간에 친구랑 같이 친구가들고온 삼각김밥을먹음ㅋㅋㅋ
지잉
희동이가 우리학교바로 옆학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네이중이면 트판고인데바로옆에붙어잇는학교임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한마디로 체육관이랑 급식소같이쓰는ㅋㅋㅋㅋ
ㅡㅡ개자식이 날 부려먹네ㅋㅋㅋㅋㅋ 난 밑으로내려갓음
"여보 그럼 아침못먹엇겟네"
"응 배고파 왜뭐잇어?"
"아니 나 김밥사서먹고잇는거 걍 보라고"
"들어간다"
"아잠깐만!!!! 이거들고가^^"
"헐감사"
"감사의표시를 그따위로밖에못하겟니우리수지야?"
"그따위? 말없이가는것보다좋잔냐"
"ㅡㅡ가라그냥 기대한내가잘못이다"
"고마워여보ㅎㅎ나간다 잡지마ㅋㅋㅋ"
그대로 또 뛰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대충 이렇게연락을하고 학교를마침ㅋㅋㅋㅋㅋ 오늘은 친구들이 전부다 어디간다길래나홀로집에가는길.. 허허허허허ㅓㅎㅎㅎㅎ...짜증이나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는무슨 친구들이랑노래방ㄱㄱ
그렇게 노래방을땡기고 막 놀다가 피곤한관계로 7시에집에드감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딧는게냐 내님은..
1... 2 3 4...... 5 6.....7 ... 8 9.......
8초가됫을때 왼쪽? 오늘쪽발로 뒷차기를하고 9초가됫을떄 고개를 확숙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신나 한방먹엿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ㅂ귀신ㅅㄲ 이제 내가 뭔짓을하는직감도알아버렷냐 저년은"
"ㅋ병신ㅋ"
이러니까 다시돌아오는 희동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년이 진정돌은게냐"
"사극톤ㄴㄴ 역겨워ㅎㅎ"
"ㅡㅡ집에빨리들어와라 어디로새지말고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먼저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자식 나 걱정은하는구나?하는순간
"어디로새면 사람들이 똥냄새나서 못다니니깤ㅋㅋㅋ깤ㅋ캌가카가하하카하카카하카"
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사인볼트를뺨치는스피드로도망침ㅋㅋ저건 집에가면 죽엇다는 다짐을하고ㅋㅋㅋㅋㅋㅋ 아맞다 지용이..
읭? 헐 뒤안ㅋ돌ㅋ아ㅋ봐ㅋ야ㅋ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일부로 속삭여줌
"ㅋ내가왜돌아봐"
그러면서 바로 뒤를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바로 지용이가..
쪽
낼은 엄청엄청 일찍올테니까 ..쬭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 사랑한다면 추천을해줘 ㅡㅡ 나근데 추천많이없어도 내 이야기 봐주는사람잇으면 그냥 다 행복해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