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밥먹으면 거의 80은 제가내요
솔직하게 여자친구한테 돈쓰는거는 정말로 안아까워요
근데 여자친구와 약속을 잡을라하는데 약속시간을 무리하게 잡으면서
택시타고오라는겁니다. 참고로 택시비는 만오천원정도 나와요.
차라리 그돈으로 더 맛있는거 먹는게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냥 저는 어렸을때부터 그런거같아요 택시자체가 사치같다는 그런 관념이 잡혀있어요.
저는 버스타면 환승해서 한번에 갈 수있는데 구지 무리하게 약속잡고 택시비내고 싶지않거든요??
이건 여자와남자를 따라서 다 개인차잖아요..
여쭤보고싶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글 보시는분들이 쪼잔하다고 하면 저는 제 생각을 바꿀 생각도있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