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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파업으로 인해 무도결방★☆★

김수호 |2012.02.01 15:03
조회 254 |추천 18

여러분 지금 우리들의 눈과 귀가 막혀가고 있습니다.

 

 

결방프로그램: 위대한탄생2 생방송, 무한도전, 나가수, 우결 등 예능프로그램 및 시사교양 프로그램.

 

몇가지 전해 드릴 말씀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현(이명박)정부가 들어서면서 한나라당에서는 한나라당은 신문과 방송을 모두 소유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새로운 법을 추진 하였습니다.

 

이것이 왜 문제가 되냐면 이명박 대통령이 집권(권력을 한군데로 모으는)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경제대통령으로 미화시키고 우리나라 3대신문사라고 할수 있는 조선일보, 중알일보, 동아일보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용해 당선이 되었습니다. 

 

그보답으로 이명박대통령은 8월 15일 광복절 특별사면(죄를 용서하여 형별을 면함)을 시행해서 각자 회자 주식의 명의를 자신이나 자신의 친인척에게 돌려 회사돈을 빼먹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중알일보 송필호 사장, 동아일보 김학준 사장의 형을 취소시켯다.

 

그리고 우리나라 방송 전체를 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위원장에 前동아일보 정치부장이었던 최시중을 앉혓다.

 

국영방송인 KBS 조차 MB에 의해 사장이교체되고 이명박 정부에 비판적이던 윤도현이 진행하던 윤도현의 러브레터도 폐지 시켜 버렷다.

 

SBS는 상업방송이므로 제외

 

이제 마지막 남은 희망은 MBC 뿐이다.

사실상 조선 , 중앙 ,동아 일보를 비롯한 신문의 80% 이상이 장악 당했고, YTN도 KBS도 넘어간 마당에

우리는 더이상 눈과 귀를 잃을 수없다. 우리는 그누구에게도 억압당하지 않을 언론의 자유가 있다 하지만 현 이명박정부가 우리를 억압하고 있다

 

하지만 방송미디업이 통과되게 된다면 조선일보 , 중앙일보 , 동아일보 손에 MBC마저 빼앗길 것이고.

그건 이명박 정부에게 우리 눈과 귀를 빼앗긴 다는 것과 마찬 가지 이다.

추천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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