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최악의 택배사 이노지스

firozah75 |2012.02.01 17:15
조회 1,746 |추천 10

얼마전 구매할 책이 생겨 처음으로 yes 24 를 이용했는데 너무나 한심하고 어이없는 개념상실한 최악의 이노지스 택배사에 대해 글을 올립니다.

 

1/9일 월요일 오전에 책을 구매, 오전에 결제하니 당일 오후에 yes 24에서 제품 출고완료 라고 문자 도착하였습니다.

 

**11일 수요일 오후 5시가 다 되도록 택배사로 부터 어떠한 문자나 연락 무.

==> yes24 에 전화하니 잠시 후 상담원이 연락와서 지연된 점 사과하며 목요일까지는 받을 수 있도록 해드리겠다 하여 알겠고 회사를 다니니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12일 목요일 ~ 오전중으로 배송하겠다고 문자 도착.

==> 퇴근이 이른 남편에게 경비실에 도착한 책 가지고 올라가라고 말하고 퇴근해보니 경비실에 책 없음.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가관이 아니더군요... 이 망할 이노지스  ㅠㅠㅠ ..사이트에도 잘 들어가지지도 않고 배송기사 연락도 안받더이다.

 

** 13일 금요일 출근하자마자 배송조회

==> 1.12일 오후 7:49분인가 이쯤에 경비실에 제품 배송 완료

 

 나참 어이 없어서~오전에 배송한다더니~~ 원래 약속한 시간보다 늦게 배송을 하였으면 최소한 문자라도   경비실에서 수령해가라고 보내야 하는게 아닌가요?  어처구니 없슴.

 

점심시간에 시간내서 경비실에 가보았음 => 경비실에 책이 오지 않음!!!  아니 그럼 내 책은 그럼 어디에 가 있단 말인가? 배송도 하지 않고 배송 완료??

 

yes 24에 바로 전화 => 배송이 잘못 간건지 택배사로 내용 확인해서 연락 주겠다,

4시 넘어 연락와서는 전표를 확인해봐야 하는데 오늘은 도저히 안되고 내일까지 확인해서 답변 및 조치를 해주겠다, 다음날 토요일에 고객센터 1시까지만 상담을 하니 12시까지 답변받기로 함.

 

** 14일 토요일!!  주문한지 일주일..12시에 연락 없슴.

=>12:46분에 또 고객센터로 연락했고 택배사로 다시 전달해서 연락주겠다,

 

잠시 후 이노지스 쪽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다른 여 상담사가 연락와서 사과하면서 택배 기사들이 오토바이를 이용하기 때문에 안전 운전 문제로 고객들께 전화나 문자를 할수가 없다는 어처구니 없는 변명을 합니다~ 아 짜증 지대루입니다!!!!

 

그러면서 새 상품을 다시 우체국 택배로 발송하여 받을 수 있게 해드리겠답니다.

우체국 택배는 신뢰가 가니 한번만 더 참자 생각하고 알겠다고 배송사고가 있었으니 주소를 다시 번지수까지 모두 다시 불러주고 확인해주었습니다.

 

** 1/16일  월요일~ 정확히 주문한지 8일째 되는 날 , 택배로 상품 출고 했다는고 문자 옴.

 

** 1.20일 금요일까지 어떠한 문자나 연락도 없음.

 => yes24 로 우체국 택배 송장번호 확인 문의 하니 상담원이 " 고객님이, 우체국 택배로 보내달라고 하셨나요?"  헐; ㅠㅠ

 

구정 시즌으로 인해 택배사 물량이 많아 지연이 될테니 한번 송장조회나 해보자 라는 맘으로 우체국 택배 송장 번호 알려달라고 한건데 상담이력도 제대로 확인 없이 상담원이 이런 질문을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인내심 폭발하여  14일 토요일에 에 우체국 택배로 발송하겠다고 한게 누구냐고 따지기 시작하여 팀장이 모두 확인해서 전화해라 하니  1~2분 후 바로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왔음.

 

이노지스인테 책 배송때문에 연락을 했다, 배송지 단지가 1차,2차, 여러군데니 주소 알려달라~

 

전 분명 우체국 택배로 받기로 하고 14일에 주소를 다시 불러주고 확인을 했는데 왜 이노지스에서 연락을 함

 

내가 화내는 이유는 아무것도 모르고 yes 24와는 자기네는 서로 다른 회사라고, yse24 와는 상관없다며 짜증을 내며 책 배송을 해야 하니 주소지나 다시 불러달라네요...ㅠㅠ

 

분명 몇분전에 정확한 내용 확인 후 연락달라고 고객센터에 클레임을 제기했는데 당연히 화가 나있지 않겠습니까??

 

너무 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서 이성을 잃은 저는 야! 라고 한마디 던지고 다음말을 잇는데

그 직원이 " 야아 ?  지금 반말했냐? 며 바로 말을 놓더이다!!!  그러면서 책 받기 싫으냐? 받고 싶으면 주소나 대라~ ooo 건물이 한두군데냐 ? ... 등등 막말에 반말 작렬///

 

16일에 접수된 송장전표 보고 연락줬다며 14일에 통화 누구와 했냐며 ~ 어떻게 통화를 먼저 할 수 있냐며 쭉 반말로 물건 받을거면 주소나 대랍니다.

 

윗사람 바꾸라고 하니 밖에서 일한다며 주소나 대라 . 받기 싫으냐? ...  나는 일 그만둬도 상관없다 .. 내가 안보내면 그만이다... 통화 끝날때까지 계속 반말로 응대하더니 그냥 전화 뚝 ~ 끊더이다.

 

도대체 서비스 업체에서 고객에게 이런 응대를 한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나중에 yes24와 재 통화해보니 그 여직원은 저와 통화 끝나고 짐싸서 바로 집에 갔답니다.

 

처음부터 잘못된 곳으로 배송처리하고서 다시 보내주겠다고 전화하여 주소 확인 및 우체국 택배로 발송해주겠다고 하고서 이따위로 고객에게 막말 날리고 죄송하다 말 한마디 없는 이노지스!!!

 

yes 24 에서 해당 영업소에 패널티 적용된 부분 , 해당 여직원의 지급할 임금을 감봉한 사항과 사과문을 보내겠답니다.

 

정확히 주문한 책은 1.20일에 주문한지 2주만에 항의하여 오토바이 퀵으로 배송 받았습니다.

 

그런데 왜 제가 이글을 올렸을까요??

 

yse24 에서는 나름대로 저에게 죄송함을 표현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정도로 마무리 짓자고 참았는데

 

이 망할놈의 이노지스!!! 정말이지 마지막까지 욕 나오게 하는 업체입니다!

 

보내준다던 사과문 !! 등기로 발송했다고 yes24에서 연락 주었습니다.

 

회사 다니느라 부재로 우체국 집배원께 경비실에 맡겨달라 요청했고 며칠 지나 사과문이 궁금하여 1.27일에 경비실에 찾으러 가니 오지 않았답니다!

 

우체국 집배원과 통화를 해보니 그렇게도 여러 번 불러주었던 주소는 온데 간데 없고 또  1차 2차 표시 없는 건물명만 표기하여 발송을 하여 다른 동일한 건물의 경비실로 갔더군요!

 

도대체 고객을 뭘로 보기에 클레임을 제기하는 사람한테까지도 이런 무성함을 보이는지.. 할말도 없고 화딱지가 나서 미쳐버립니다.

 

고객 생각하기를 우습게 생각해도 이렇게 우습게 생각할 수가 없군요... 소비자가 바보입니까?

 

자 ~ 여기까지 글을 읽으신 분들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별 내용도 아닌 배송 지연에 대해 몇장씩 구구절절하게 불만글이나 적는 진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yes 24는 왜 고객들이 인터넷으로 상품을 구매하는지 이유는 알고 인터넷 서점을 운영하는건지..정말 한심합니다.

 

정확히 책 주문후 수령까지 12일 걸렸습니다.

 

요즘처럼 빠른 시대에 이런 배송 서비스와 직원의 응대불만에 대한 클레임 처리가 이래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인터넷에 무수히 떠도는 이노지스 업체의 한심한 일처리들과 고객들의 각종 불만 내용에 대해 yes24에서는 한번쯤 심각하게 검토를 해보셔야 할겁니다!

 

정말 너무나 너무나 한심합니다!!!

 

이런데도 yes24 당신들~ 계속 이노지스와 업무를 계속 지속하실겁니까???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절대 이노지스 업체와 계약된 쇼핑몰은 쳐다보지도 이용하지도 맙시다!!!

 

장담컨대 이노지스는 얼마 안돼 국내에서 곧 사라질 것입니다!!

 

이 점에 동의하시는 분들은 공감추천과 많은 댓글 바랍니다!!! ^^

추천수1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