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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언니가 다있어 정말;

돌돌쿵 |2012.02.02 22:40
조회 41 |추천 0

전현재 남친이 음슴.

그리하여 음슴채로 가겟삼.아,또 매우진지하니 궁서.

 

나에겐 오빠가 잇음

우리오빤 정말 차칸 오빠임.

물론 우리 사이도 정말 좋은 사이엿슴.

그런데 일주일전 사건으로 완전 망가졋음.ㅡㅡ

 

우리 오빠에겐 여친이 잇음.

근데 나도 그 여친이 마음에 쏙 들엇음.

솔직히 이뻣음... 그리고 무엇보다 착햇음... 그래서 난 맨날 언니언니 하면서 졸졸 따라 다녓음.

그런데 어느 날임. 오빠가 언니를 집에 불러놓고 일잇다고 친구를 만나러 갓음..

근데 언니가 갑자기.. 그 차칸던 언니는 어디가고 나한테 이랫음."야, 너 몇살이냐?"

난 무척이나 당황햇슴. 그래도 난 나이를 말햇음 "언니 나 17 왜?"하자 언니가 그랫음..

"자꾸 언니언니 거리지마..ㅡㅡ 언제 봤다고 언니언니야.".. 대박이엿음.그래서 난

순간 적으로 이말이 튀어나왓음.."헣ㄹ...." ㅋㅋ 근데 언니는 못들엇나봄..

이게 끝이아님.. ..하..ㅋ  그 다음날에 언니가 또왓슴. 하지만 난 언니의 얼굴을 못봄

ㅋㅋ 왠지.. 무서웟음.ㅋㅋㅋ 그런데 언니한테 전화가 왓음. 난 받았슴 "아가씨^^ 집앞으로 잠깐만 나와주세요".. ㅎㄷㄷ 갑자기 언니의 말투가 변해서 난 깜짝놀랏음...왜그런지 이제야 알앗음..ㅋ

스피커로 햇을까봐 ㅋㅋ 난 집앞으로 나갓음 그러자 언니가 하는말 "야,저번에 내가 언니 그러지 말라는거 누구한테 말했냐?"하자 난"아뇨..언니."하니까 언니가ㅋ"말하지 말아라 입 꼭닫아"

그래서 난 "네"하고 집으로 뛰쳐들어갓음. 그리고 또 몇일후(?)에 ㅋ 또 나랑 언니만 집에 있게된 시간이 왓슴. 언니가 막 큰언니 방을(제 친언니) 뒤지는 거임 난 완전 당황해서 "언니 뭐해요..?"

하니까 언니는 암말도 안함.난 멍하니 쳐다보고 잇엇음. 사건은 지금부터 시작임

저녁에 큰언니가 왓음. 그런데 큰언니가 옷들이랑 노트북이 없어 졌다는 거임 ;; 난 솔직히 찔렷음.. 근데 내가 거짓말을 하면 티가 확남..ㅠ 큰언니가 갑자기 나한테 오더니 큰소리로 화나서..

"니가 내 노트북 훔쳐갔냐?" 하길래 난 "아냐,언니 내가 왜 훔쳐가;" 라고 하니 "니가 흠쳐갓네 ㅡㅡ 왜 내 눈을 똑바로 못 보는데 ?" 난 아무말도 못햇음.. 언니가 한짓이라는 것을..

언니는 날계속 째려봣음.. 난하루하루가 너무 찔렷음..

그런데 2일후임.. ㅠ 언니가 그 노트북을 내가 훔치는 걸 봤다는 거임  아 나 참 억울해서. ㅠㅠ

이거 어떻게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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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ㅋ 그냥 억울해서 한번 써봤어요. 크게 생각하진 마시고 읽어만 주세요ㅠㅠ

혹시 오타나 내용 잘못된 것잇으면 잡아주세요 ㅠㅠ

너무 뭐라 하시진 마시구..

가기전에 추천좀. ㅠ

 +추천많으면 언니 사진 올릴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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