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바로쓰겠슴!!
나는 내친구2명과학원을 8년째다는중임..지금도다니고있음!어제있었던 일인데..짜증이나서 여기에써보는거임ㅋㅋ
이제..곧 개학이고 학교도 가야되니깐 학원시간을 조정할려고 쌤이 우리한테 시간을 말하고있었는데 내가 기타학원을 다니는데 기타학원이랑도 시간을 맞춰봐야될꺼같다고 말했음.
그.러.니.까
"(글쓴이)기타학원다니니?"
"네"
"그런델 왜 다니니?"
"...."
"그런데 다닐시간있으면 영어학원을 다니던가하지!"
"...."
"(글쓴이 동생)한테는 기타배우라고 꼬드기지 마라!"
"...안해요"
"진짜 그런데 왜다니는지 모르겠다. 나는 그런곳에 보낸주는 부모가 더이해 안간다"
"......"
"내 아들은 절때 그런곳애 안보낸다"
....진짴ㅋㅋㅋㅋㅋ 말하는거 진짜재수음슴ㅋㅋㅋ부모드립,,ㅋㅋㅋㅋㅋㅅㅂ 잘참고있었는데 그리고 하는말..
"기타도 좋은대학교 간사람이 쳐야 멋있지 전문대 이런곳에 간사람이치면 아무도 안좋아한다!"
ㅋㅋ 말하는 꼬라지보샘..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으로..
"(글쓴이)아 그렇다고해서 널 말하는게 아니고..!"
같이수업하는 애들중에 나혼자만 기타배우고 있었음..ㅋㅋㅋㅋㅋ!!
진짜8년동안 다닌게 나랑 내친구들은 참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중임ㅋㅋ
솔직히 한학원에 8년씩이나다닌 애들있을까 모름?!
중간에 친구들과 학원 관둘려고했음 관둘려고 할때마다..
"우리가 몇달 안것도아니고우리가 가족처럼 지낸게 몇년인데.."
이딴식으로 말하면 또못관둠..ㅋ..ㅋ..이런일잇고 나면 몇일잘해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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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끝내야되는지 모르겠다..ㅎㅎ
이해하셨어요?..그랬으면 좋겠다..ㅎㅎㅎ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