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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사건을기억하십니까..?★☆

레알진지 |2012.02.03 17:24
조회 62,347 |추천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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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감사합니다 ㅎㅎ 연속으로 3번 톡하는 경우는 처음이군 ㅋㅋ 사막같은 홈피를 살려주세요 ㅋ

돈에 눈이 먼 사람들은  어떤짓이라도 한다고합다네요

부디 아들분이 훌륭한 직장과 배우자를 만나 행복하게 사시기를 빕니다..

추천수113
반대수5
베플특별히|2012.02.03 18:01
모바일을 위한 배려 ====================================== 1998년 마산의 한 주택가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납니다.누군가 10살남자아이의 손가락을 자르고 도망간거죠.강도가 들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을때아이와 아버지는 꽁꽁 묶여있었습니다.아이의 손가락을 가위로 자르고 가져간 돈은 고작 현금 20만원.전국이 발칵뒤집히는 엽기적인 사건이었죠. [(사진) 아이 아버지와 인터뷰내용] " 우리 애 장래에만 아무 이상 없었으면(좋겠어요) " 본격 수사를 시작하게되고경찰은 용의자를 10대라고 추청,생각보다 술술풀리는 수사에용의자 검거만을 앞두고 있었죠. 그런데 용의자는 바로 아이의 아버지.알고지내던 역술인의 언니를 통해아들명의로 1천만원짜리 생명보험에 가입하뒤보험금을 타기위해서 자신의 집에서 아들 강군의오른쪽 새끼손가락두마디를 가위로 절단한 후강도를 당한것처럼 위장했던것입니다. 이혼을 한 뒤아이는 엄마를 엄청 그리워 하고 있었습니다.이점을 노린것입니다.아이에게 '니가 손가락을 자르면 서울에 있는 엄마와 함께 살수있다'라고아이에게 이야기 합니다.아이는 엄마, 아빠와 셋이 살수있다는 기쁨에손가락을 자를때 소리조차 지르지않고 참았다고 합니다. 13년이 지난 지금,그 당시 아이의 아버지에겐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었다고 합니다.본인입으로도 말하네요. 앙는 그당시에도 아빠를 감옥에 보내지말라는 등아버지를 전혀 미워하지 않습니다.23살이 된 지금도 아들은 전혀 아버지에 대한미움, 원망을 찾아볼수 없죠.이렇게까지 키워준것에 대해 감사해하고 있다고 말합니다.'그것이 알고싶다'로도 방송이 된적있네요^^ 출저-네이버뉴스 ================================== 손수썼습니다ㅠ 오오! 처음으로 베플갔네용!! 감사함당 여러분!
베플돌앗나|2012.02.03 20:46
개새.끼 아니다. 개가 억울하겄다 너같은 놈이랑 같은취급당하면. 개도 부정모정 다 있는데 이 미친놈 하늘은 너같은 놈 안데려가고 뭐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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