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마야문명 달력' 입니다.
마야문명은 지금으로부터 약 5200년전 존재하던 문명인데 불가사의하게 갑자기 모습을 감추었습니다.
그들이 만든 달력이 2012년 12월 21일 까지 밖에 기록되있지 않은것이
'2012년 지구멸망설'을 과거부터 이슈화 시켜왔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드레스덴 코덱스라는 고대 마야문명의 문헌이 남아있는데,
이 문헌에서는 폭풍과 허리케인의 주기를 찾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 장에는 세상을 끝낼 수도 있을 정도로 거대한 기후의 변화에 대한 설명이 있다고 합니다.
두번째,
2013년 태양폭풍이 우리 지구를 강타할것 이라는 주장입니다.
세번째
행성 충돌설
네번째
자기장 역전설
지구 자기장이 정상일 때
N극과 S극에서 나오는 자기장이 각자 자기의 방향대로 흐르고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2009년 7월 26일 자기장 데이터에선
N 극과 S극이 극도의 혼란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 확신할수 없는 데이터이긴 하지만 근래의 데이터들은 확실히 이상 조짐이 보인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다섯번째
미국의 증권분석기 웹봇에 2012년 이후의 기록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9.11테러도 예측함)
여섯번째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
일곱번째
3차 세계대전 (이란 이스라엘)
등이 있는데요.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할것은 지구종말이 하냐 안하냐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미 많은 멸망 예측들이 빗나갔습니다.
이번 멸망도 개지랄이라는 거 압니다.
문제는 올해 지구종말론은 그 어떤 예언들보다 과학적인
근거가 뒷받침되어 그 정보가 인터넷으로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많은 예언들이 지목하는 시기가 2012년 12월로 일치하는 점.
이런 점에 동요하는 사람들이 늘어나
자살, 절도, 폭행, 살인, 성범죄 범죄가 날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12월 21일 직전에 이상 현상이 일어 난다면 성범죄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그니까 지구종말 오면 걍 살다 죽는거고
짜피 안오니까 걍 살던대로 살고 범죄조심하고
이런거에 동요할 시간에 물아끼고 히터,에어컨좀 작작틀고
대중교통이나 자전거 타거나 걍 걸어다녀요.
앞으로 살아갈 날 많은데
지금부터 자원절약하고 오래 살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