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동생이 고려대앞 안암역 제우X피시방에서 야간 알바를 합니다.
어제가 마지막이였는데 황당한 일을 당해서
고등학생 3명이 야간에 들어왔답니다. (근데 그 시간이 제동생이 마침 자리치우러 간사이에 들어왔다고 하네요)
그래서 들어올때 신분증 검사를 못했답니다..
그러다 청소하면서 몇번 봣는데 고등학생들이 자리도 계속옴기고 일단 얼굴이 삭았답니다.
그리고 개인장비도 가지고잇고 ㅡㅡ;;서든어택 하나봅니다.
그래서 신분증 검사를 안햇는데..
문제는.. 그 고딩이 제 동생이 퇴근(아침8시)한뒤 오전에 나가면서 한명이 돈이 없다고 못내겠다고 버팅겼답니다.
그러면서 결국 키보드를 맞기고 일단 갔는데
매니저가 제 동생보고 다시 7시에 나오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그 쪽 학생이 경찰에 신고하면 벌금은 알바생이랑 사장이랑 반반씩 내는거라고 하면서
겁을 준다는데.. 이게 사실인가요?
법이 바껴서 그렇다는데.. 이쪽으로 잘아시는분 없으신가요?
법적인 근거나 기타 등등 근거를 들어서 좀 설명해주세요 부탁드릴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