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가 바뀌어 이제 슴넷 먹은 여자사람입니다![]()
매일 판덕후처럼 눈팅만 했는데 이렇게 내가 톡을 적게될 줄이야...![]()
판의 대세는 음슴체이지만... 그냥 대세를 거스르고 쓰겠습니당..
사실 몇 개월 전에 판에서 라섹후기?에 관한 판을 보게 되었는데요
그 때까지만 해도 아, 나도 이제 곧 라식?라섹?을 할텐데.. 라는
막연한 상상을 하면서 판을 읽었던 기억이 나서,
나도 시력교정수술을 하고 나면 꼭 판에다 후기 올려야지~ 라고 생각했더랬습니다..ㅋㅋ
그래서 진짜! 시력교정수술을 하고 난 후,
이렇게 판을 쓰고 있지요![]()
음, 일단은 저희 언니가 먼저 7개월 전에 라섹 수술을 했어요~
저희 막내이모의 무한한 강력! 추천으로 인해 그 동안 10년 넘게 썼던 안경 생활을
언니가 먼저 졸업을 하게 된 셈? 이었지요~
사실 언니가 라섹수술을 했을 당시 우리 자매는 열렬한 말다툼으로 인해 사이가
남극의 추운 겨울보다 더 추운 냉각기였어요..![]()
그래서 옆에서 생생한 아픔(?)은 직접 보지는 못했어요..ㅋㅋ
라섹은 거의 6개월 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시력이 안정화된다고 해요~
그 동안은 잘 보였다가, 잘 안 보였다가 한다거나
시력 측정 결과가 1.0 이었다가 0.5 로 갑자기 떨어지는 등의
변화무쌍한 현상들을 겪게 된다고 해요~
그렇지만 이게 수술 후 부작용은 아니니 걱정은 금물!
울 언니는 지금 수술한지 7개월 정도 지나 이제 양쪽 시력이 1.0 1.0으로 안정화 되었어요~
근데.. 저는 지금 아직 시력교정 수술을 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아직은 역시 좀 뿌옇게 보이긴 합니당..![]()
서론이 너무 길었나요?
이제부터 적나라한 수술 전 심경(?)과 수술한 당일, 그리고 수술 후 통증 후기로 쓰기를 쓰겠어요!
아! 참고로 저는 시력교정수술 중에서도 라섹을 했기 때문에 라식에 관해서는 잘 몰라요~
더더군다나 라섹 수술을 하긴 했지만, 라식이나 라섹도 수술 방법과 그 종류가 천차만별이라
제가 했던 라섹 수술(wave + 알파 라섹) 이외에 다른 라섹 수술 후기에 대해서도 젬병이예요![]()
그러니 니가 라식이나 라섹에 대해서 뭘 아냐, 라섹도 다 너 같이 아프지 않았는데
왜 그리 아프다고 하냐, 라는 등의 악성댓글 다실 분은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2012.01.19
저는 이 날 수술 전 검사 + 수술을 한번에 했어요~
저는 막내이모의 소개 + 언니의 수술 경험 + 당일 수술 등으로 할인 혜택을 많이 받아서
수술을 할 수 있었어요~
수술 전 검사는 정말... 가짓수가 정말!! 많아요~
검사 시간만 대략 1시간 30분 정도 가량 걸렸던 것 같아요
(그리고 수술 당일에는 화장 NO! 향수 NO! 후드티 NO! 모두 안돼요.
저는 검사 + 수술을 모두 당일에 했기 때문에 완전 초췌하게 쌩얼로 갔어요..ㅠㅠ)
처음에 딱! 검사 받으러 갔을 때 DNA 검사를 했어요
유전적으로 시력교정수술을 할 수 없는 사람인지 아닌지? 뭐 확인하는 작업이라고 들었는데
잘 기억은 나지 않으니 자세한 내용은 조용히 pass......![]()
그 후부터 안압검사(안구압력검사), 각막내 세포 검사, 각막 지형 검사, 각막 두께 검사, 눈물양 검사 등등
총 50여가지 검사를 1시간 반을 걸쳐 시행해요!
제일 신기했던 검사 중 하나는, 각막 두께가 얼마나 두꺼운지 알아 보기 위해서
눈에 마취 안약을 넣고, 뭉툭한 펜? 같은 걸로 눈을 툭툭~ 건들이는 검사였어요~~
보통 그냥 일반적으로 볼 때 손이 눈에 닿으면 아프고, 시리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정말 그 마취 안약 넣고 나니까 진짜 펜으로 툭툭 건들여도 아무 느낌도 안 나더라구요..ㅋㅋ
완전 신기해서 막 검사하시는 분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하고 그랬어요~ㅋㅋ
그렇게 모든 검사가 끝나고 나면,
검안사 분이 개인용 차트를 작성하시는데, 그 차트를 가지고 의사쌤에게 가서 상담을 해요~
라식수술을 하는 것이 좋을 지, 라섹수술을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서
또 라식이나 라섹수술을 한다면 어떤 수술을 하는 것이 더 나을지에 대해서 말이예요!
여기서 잠깐!
라식과 라섹에 대한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라식과 라섹의 차이점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한 조그마한 팁이예요!
(저도 몰라서 검안사분께 상세히 설명을 듣고 라섹으로 결정한 거랍니다~)
라식은, 일단 각막두께가 두꺼워야 가능한 시술이예요~
각막두께는 평균수치가 500~550 정도 되는데, 각막이 두꺼우면 두꺼울수록
수술하는 상황이나 여건이 훨씬 좋아지는 거죠!
라식은
자신의 각막으로 보호 뚜껑을 만들어요. 그래서 얇게 절편처럼 떼서 뚜껑을 만든 후 옆으로 제쳐(?)두고,
그 후부터 원하는 시력(1.0이나 1.5) 만큼 각막을 깎는 거예요~
그런 후에 미리 만들어 놓았던 각막 뚜겅을 다시 닫는거죠~
보호각막으로 뚜껑을 닫아 놓았기 때문에 통증이라든지 그런 건 별로 없고,
시술 후 바로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해요~
대신 이 라식수술을 하는 경우에, 원하는 시력이 나오지 않으면 그 시력만큼
다시 각막을 깎아내야 하기 때문에, 각막이 정말 두꺼워야 한다는 점이 특징이예요~
라섹은
레이저로 각막 겉 표면을 얊~게 긁어낸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그래서 각막두께가 두껍지 않더라도 선택할 수 있는 시술이 바로 라섹이예요~
대신, 라섹은 라식처럼 보호 각막이 없기 때문에 회복기간이 라식의 경우보다 3배, 많게는 4배가 걸려요.
음.. 쉽게 말해서 넘어져서 살갗이 벗겨졌을 때, 공기에 그대로 노출되는 경우라고 보시면 될 거예요
그래서 수술 후 통증이 많이 심하지만, 라식의 경우보다는 부작용이 적다는 점이 특징이예요
그리고 라식이나 라섹수술 후에는 안구가 많이 건조해지기 때문에 인공눈물을 사용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시술 전 검사에서 눈물양 검사를 실시하기도 해요
눈물양은 1~10까지의 수치 중에 안구건조증 정상수치가 5분 측정시 10mm이상이여야 해요~
저는 안압이나 내피세포 등 모두... 정말 최정상의 수치였어요![]()
그리고 눈물 분비량도 10 이상 나와서 정상이었고,
각막두께 또한 546, 555 로 정말 두꺼워서 라식과 라섹이 모두 가능한 눈이었어요!!
[ 저의 안종합 검사 결과는
우안) 근시 -4.5에 난시 -0.75 난시축 175에
좌안) 근시 -3.0에 난시 -1.5 난시축 5 였어요
양안이 좀 짝짝이였습니당... ]
그. 러. 나
제가 라식이 아닌 라섹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바로.... 눈 주위의 살이 너무 땡땡해서 였습니다..![]()
라식이나 라섹을 할 때 눈 깜빡이지 말라고 눈을 위, 아래로 고정시키는데...
라식의 경우에는 아까 위에서 설명한대로, 뚜껑을 만들어야 했기에 더 크게 벌려서
고정을 시켜야 한대요...
그런데, 제 살이 너무 땡땡한 나머지... 일반라식은 불가능하다는 것이었어요....![]()
그나마 되는 라식도.. 레이저 라식이라고 해서, new visumax 라식과 crystal 라식이라는
일반라식보다 100만원이 더 비싼 라식밖에는.....
결국 친언니와 같은 wave + 알파 라섹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죠...![]()
어쨌든!!!
그렇게 라섹 수술을 하기까지 기다림의 시간이 계속 흘렀어요..
아시다시피, 1월 19일은 설 연휴 전 마지막 진료일이라 검사 받는 사람 + 수술 받는 사람이
정말 구름떼 같이 몰려 있는 통에, 검사 하나 받는 것도 엄청난 기다림이 필요했어요..ㅠㅠ
수술실에 딱 들어갔더니 간호사분이 수술복과 수술용 모자를 씌우주시고,
눈 주위에 소독약을 발라 소독한 후, 눈에 역시 마취용 안약을 쭈~욱 넣으셨어요
마취용 안약이 들어가고 나면, 눈이 마치 코팅된 느낌!
각막을 손으로 막 비벼도 한개도 안 시릴 것 같은 기분? ㅋㅋ 이 들어요~
그러고서 잠시 대기후, 간호사 분이 손을 잡고..ㅋㅋ 수술하는 곳으로 들어갔어요~
수술.... 대기하는데, 정말 눈 앞에서 그냥 수술하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간호사분께서 눈을 감고 있으라고 했지만... ㅋㅋ
솔직히 곧 수술할 사람이, 수술하고 있는 사람 보고 싶지 않겠어요?ㅋㅋㅋ
막 실눈뜨고 보다가 눈 감고 있고, 또 곁눈질로 보다가 또 눈 감고 막 그랬어요~ㅋㅋㅋㅋㅋ
그러다 진짜 딱! 수술대에 누우니까
아, 진짜....
모래시계에서 최민식씨가 했던 말이 떠오르더라구요...
나... 떨고있니....?
![]()
그렇게 눈만 동그랗게 오려져 있는 초록색 천이 얼굴에 덮어지고,
눈 위, 아래를 고정시키는 무엇인가가 내 눈을 고정시키고는 수술이 시작되었어요....
빨간 불빛 레이저를 계속 보라고 하면서
옆에 있는 간호사분들이 계속 "잘하고 있어요, 수술 잘 되고 있습니다." 라는 말과
"15,14,13, 잘 참고 있어요, 잘 하고 있어요, 12,11,10....." 막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첨엔 레이저 불빛이 잘 보이는데, 레이저를 보면 볼 수록 눈이 막 감기는 거예요~~ㅠㅠ
근데 눈을 고정시키는 고정핀? 같은 것 때문에 눈을 감을 수 없었어요..ㅠㅠ
거기다 아프지 말라고 계속 마취 안약을 뿌리는데,
그 마취안약이..........너무 차가웠어요...ㅠㅠ![]()
정말 추운 겨울날 꽁꽁 언 물을 눈에다 들이붓는 느낌???
근데 원래 수술용 마취 안약은 약간 냉동실? 에 넣어두고 쓴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들은 말이었음...ㅜㅜ
암튼 그렇게 수술이 끝나고, 보호 렌즈도 딱 껴주시고는.
정말 10분? 도 채 되지 않아서 수술이 끝났어요~~
그리고는 잠시 휴식을 취하라고 앉아있는데, 눈을 딱 떴는데,
별로 안 아픈 거예요~~
그래서 속으로는 "정말 별로 안 아픈데?? 언니한테 들었던 거하곤 좀 다른데??/....뭐지..." 그랬어요~~
그런데.....
수술이 끝나고 이모와 함께 딱 병원을 나서는 순간...!!!!!
드디어 라섹의 아픔이 시작되어버린.....ㅡㅡ
라섹은 자외선을 최우선적으로 피해야하기 때문에 수술 당일 꼭! 모자나 선글라스를 챙겨가야 해요~~
그래서 저는 언니가 쓰던 선글라스를 가져갔는데,
수술 직후 밤 7시 정도 되어서 병원 근처 식당을 들어갔는데.....
진짜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에 들어가는지 조차 모를 정도로 정말 너무 아팠어요...
왜 라섹한 사람들 처방전에 "진통소염제" 가 있는지 알 것 같은..ㅋㅋㅋㅋㅋㅋ
정말... 세상에 태어나 처음 겪어보는 시림!
그리고 통증! 그리고 눈을 아무리 뜨려 해도 떠지지 않는, 내 뇌의 명령과는 반대로 계속 감기는 눈..ㅠㅠ
집에 들어와서 차례로 눈에 넣어야 할 안약 조차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아픔과 눈물에 시달렸어요...ㅠㅠ
자면 안 아플거야... 자면 아프지 않겠지.. 이러면서 잠을 청해도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눈물...ㅠㅠ ![]()
보통 감기에 걸리거나 다른 곳이 아프면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나오잖아요?
그런데 이건 눈이 너무 아프고, 눈물이 계속 나는 상황에서
너무 슬픈데 눈물이 안 나오는 거예요..ㅋㅋㅋㅋㅋ 계속 짜증만 남...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벽을 잡고 저와의 대화를 하기 시작................ 자아분열을 느낄 수 있었던........
(아! 글고 수술 후 2주 동안은 잘 때 자기도 모르게 눈을 비비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물안경ㅋㅋ 같은 보호안경을 착용하고 자야만 해요~
ㅋㅋㅋㅋ 제가 톡이 된다면 저의 물안경 보호안경 착용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ㅋ)
정말......... 누가 내 눈에 송곳으로 막 찌르는 듯한 통증과
끊임없이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흐르는 눈물..
진통소염제를 아무리 넣어도 가시지 않는 통증으로 전 정말 창문에서 뛰어내릴 뻔 했어요...![]()
안약을 넣으려면 눈을 조금이라도 떠야 넣을 수 있는데, 눈은 팅팅 부어서 떠지질 않고,
안약을 구별하려면 불을 켜야 하고, 불을 키면 눈이 너무 시려워서 불을 킬 수 없고,
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더라고요...![]()
막 속으로 아!!!!! 라식할걸!!!! 돈이 아무리 들어도 라식할걸!!!!!!![]()
하면서 막 오열?ㅋㅋㅋㅋ 했어요...
첫날을 그렇게 보내고 그 다음날..........
1월 20일...
아침에 눈이 떠지질 않았습니다....![]()
라섹을 하면... 증상이 여러가지로 나타나요...
끊임없이 눈물 흘리는 아이, 눈이 끊임없이 시리고 아픈 아이, 눈이 건조해서 눈꼽이 많이 끼는 아이...
네... 저는... 그 중에서도... 끊임없이 눈물 흘리는 아이였습니다................![]()
잠을 자고 있지 않는 순간부터, 잠을 자는 그 순간까지도
계속, 줄곧, 끊임없이 제 눈에선 눈물이 흘러내렸어요...........![]()
덕분에 전 진짜 쌍커풀 수술하고 난 직후의 눈보다도 더 부은 상태로 5일을 지내야 했습니다.....ㅠㅠ
시림과 통증은 3일동안 계속 되었어요..
집 안에서도 불을 킬 수 없을 정도로 눈부심이 너무 심해서 간간히 실눈을 뜨며 거의 눈을 감고 지냈어요~
실내에서도 선글라스를 끼고 아빠엄마와 대화하는 정도였으니까요..ㅜㅜㅋㅋ
거기다 수술 후 눈에 방부제가 없는 맑은 인공눈물과 안약만을 넣어야 했기에
세수는 커녕 머리도 감을 수 없었어요..ㅠㅠ
머리도 숙여서 감지 못하고 미용실에 가면 미용실 언니들이 감겨주듯이 감을 수 밖에 없는..![]()
그렇게 한 3일?이 지난 후 선글라스를 조~금씩 벗고 눈을 뜨는 연습을 했어요
아직도 눈이 띵띵 부어있는 상태라 잘 보이지도 않고, 보호렌즈 때문에 앞도 뿌옇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대망의 5일이 지난 후!
1월 25일 렌즈 제거일!
렌즈를 제거하기 전까지는 그래도 눈 뜨고 이것저것 볼 수 있기는 했어요~
조금씩 가라앉는 눈과, 조금씩 보이는 시야에 좀 행복함을 느끼려는 찰나!
렌즈를 제거하러 병원을 내원했는데......
....렌즈 제거하시는 분이...
핀셋으로 렌즈를 제거하시는 거예요..ㅠㅠ
약간... 족집게? 같은 핀셋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걸로 제거를 하는데, 진짜... 와....
정말 다시 그 보호렌즈를 눈에 팍! 끼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
그리고 그 직후 바로 흘러내리는 내 눈물들...ㅠㅠ
네... 전 끝까지........끊임없이 눈물 흘리는 아이 였습니다...![]()
정말 눈에 온갖 이물감으로 눈을 다시 뜰 수 없었어요...ㅠㅠ
마치 눈에 모래덩어리들이 백 몇개가 춤추는 듯한 기분....? 이랄까.............
심지어 병원에 내원하신 다른 분들도 끊임없이 눈물흘리는 저를 보고 신기해했을 정도였으니까요...ㅠㅠ
그래도 그 이물감은 한 이틀? 정도 후엔 사라졌어요~
그리고선 조금씩 조금씩 시력을 회복하는 단계로 들어갔죠..ㅋㅋ
지금 수술한지 한.......3주? 정도 되는데,
금요일에 내원해서 시력 검사했을 때, 0.5 / 0.8 이 나왔어요~![]()
앞으로 한 달 후인 3월 초에 망막 검사를 하러 가는데,
이제 점점 시력이 더 좋아질 거라고 해요~!
거기에 희망을 가지고 좀 뿌옇게 보이는 것도 참고 견디려구요~![]()
진짜..
시력교정수술을 할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은..
음.. 라식이나 라섹 어떤것을 해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점이예요!
진짜.. 아무리 아파도, 2~3일만 참으면 되는 시술들이거든요
약 10년 안경생활과 4년의 렌즈 생활을 했지만..
쌩눈으로 보는 세상은 안경와 렌즈 착용했을 때와의 세상과 다르더라구요...![]()
역시 쌩눈이 최고![]()
그러니 너무 통증이나 부작용에 대해서 걱정마시고
우리 모두 안경생활에서 벗어나 쌩눈 생활을 즐겨봅시다!![]()
아.. 역시 모든 톡커님들처럼 끝 마무리 하는 법을 잘 모르겠눼.........
음 어쨋든....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