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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후기★★사진★★아랫층훈녀와 윗층흔녀의 편지배틀★★

윗층흔녀 |2012.02.05 23:10
조회 481,910 |추천 2,616

 

 

 

 

 

 

 

 

 

 

우와 ㅠㅠㅠ 톡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

 친구들 너무 고마워!!!

 

근데 저희 ㅠㅠ 안사귀고욬ㅋㅋㅋㅋ 뭐이런걸 해명할줄은 몰랐네욬ㅋㅋ

 

 *둘다 남친 있었을때 한거에요 !!!지금은 쏠로지만 ,,

남자는 많이 만나고 있습니다! 아빠도..오빠도..

사진은 아침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음흉

(누군가가!모든댓글에 반대를 누르고 있는데 그러지마세요 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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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수정 ㅋㅋ

 

안녕하세요!

오늘 개학해서!..학교 끝나자마자 바로 컴키고 들어왔어요

 

우와 ㅠ 톡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언니랑 저한테 좋은 추억이 될꺼에요! ㅋㅋㅋ

아 글구 ㅋㅋㅋ악플들도 감사합니다ㅋㅋㅋ

난 쿨하니까.. 악플도.. 괜찮아요./.

 

 

 

 

그럼 약속대로 사진 올릴께요!

 

 

 

사진내립니다~

 

 

 

 

 

 

으익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감사해요!

 

 숨닝아 2월 12일 너 생일!

멀어서 못챙겨주겟구나 ㅠㅠ 미리생일축하해!!

 그리고

ㅅㅈㅎ

ㄱㄷㅇ

ㅈㅇㅈ오빠

고마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ㅁ ㄱㅇㄱ ㄱㄷㅎ 스릉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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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18살 흔녀입니다

남친이없으므로 음슴체 꼬우슬픔

 

 

 

글쓴이가 중3때 템플스테이를 갔는데 거기서 만난 언니가있었음

알고보니 우리아래층에 사는 언니였음

(근데 이언니가 좀 훈녀임음흉 참고로 나이는 19살 뿌잉 고쌈)

어쨋뜬 그후로도 도서관도 같이가고 놀다보니 친해지게되었음

 

글쓴이는 한번 친해지면 막 감동시켜주고싶은 욕구가 치솟음

어떻게해서든지 감동시켜주고싶음..

그래서!

 

 

 

 

 

 

 

2011. 10. 22

시험기간이였을꺼임 아마..

글쓴이는 고2였던 언니를 위해 힘내라고 편지를 썼음

나름 서프라이즈를 해주고싶어서 몰래 집앞에 둠 음흉

엄마가 만드신 천연비누2개와 함께...

 

 

 

그리고 훈녀언니한테 답이왓슴!

 

 

글쓴이가 야자끈나고 집에왔는데 뙇!

수제리본장미볼펜 + 편지 + 귤이엿슴

부끄

 

 

여기서부터는 그냥 가볍게 시작했었음...

 

 

 

 

 

 

 

 

2011. 12. 02

 

이날 글쓴이가 공부를 하기싫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 자꾸 자습시간을 주길래 심심해서 그림을좀 그려봤음

 

 

근데 그림을 그리고도 시간이 남는거임

그래서 그냥 언니한테 편지를 썼음 부끄

 

이번엔 기말시즌이라 열공하는때였음

 

 

그래서 동물의왕국편지 + 박카스 + 쭤꼴렛

을 역시 몰래 두고 튀었음

 

 

 

 

 

 

 

 

 

그리고 이틀뒤

2011. 12. 04

 

언니한테 뽀로로가 배달왔다며 카톡이온거임

엄..뭐지? 하고 문을 열어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증말 뽀로로가 똷!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언니의 답장은 편지 + 딸기우였음 ㅋㅋㅋ

 

근데..ㅋㅋㅋ

 

 

딸기 우유에 이게 똷!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딸기우유 반쯤 먹을때까지 이 메모를 발견하지 못햇음 ㅋㅋㅋ

그림은 좀 19금이라 모자잍크 아잉 부끄

 

 

언니는 뽀로로를 시작으로 배틀을 선언했음

누가더 화려한 편지를 보내나 경쟁이 불타기시작함 ㅋㅋㅋㅋㅋㅋ

 

 

 

 

 

 

 

 

 

 

 

2011. 12.14

시험도끝났겟다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니

색다른 이벤트를 해보고 싶었음 ㅋㅋㅋ

 

그래서!

 

 

준비를 했음 원래는 언니꺼만 하려고했는데

하다보니 삘받아서 베프들꺼도 만들게됨 ㅋㅋㅋㅋㅋ

진심 너무 힘들었음 ㅠㅠㅠ 그만두고싶었으나

감동받는 얼굴을 보고싶은 마음에 통곡

저 편지도 그냥 갈색봉투에 일일이 색지잘라서 붙이고 꾸민거임!

 

 

 

 그래서 이렇게 6개가 완성됨 ㅋㅋㅋㅋㅋㅋ

 편지 + 쭤꼬뤳 + 4탕

 

 

그리고 훈녀언니집앞에 투척!

 

 

 

선물을 발견한 언니에게서 연락이옴 ㅋㅋㅋ

포풍감동햇다며통곡

 

(나의 1승이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 12. 18

 

언니에게서 답이왔음 땋ㄹㅋㄹㅋㄹㅋㄹ

 

 

 

편지가 너무 이뻣음 ㅠㅠㅠ

우왕 하고 들고 들어왔음 거실에 앉아 계신 엄마한테 자랑하려고 뒤집었는데!!

뒤집었는데!!!!!!!!!!!!!!!!!!!!!!!!!!!!!!!!!!!!!!!!!!!!!!!!!!!!!!!11

 

 

 

 

 

 

 

 

 

 

 

 

 

 

 

 

똷!!!!!!!!!!!!!!!!!!!11

 

 

 

 

 

 

 

 

 

 

워어어어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깜놀랫음 우왕 과자 트리트리트리 ㅠㅠ 이런거 처음 받아봤슴 ㅠㅠㅠㅠ

포풍감동 ㅠㅠㅠ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1:1 이되었음 ㅠㅠㅠ

 

 

 

 

 

 

 

 

 

그리고 글쓴이가 좀 바빳음....ㅠㅠㅠㅠ

답장을 좀 늦게보냄

 

2012. 01. 11

 

 

훈녀언니집앞에 나의 마음을 담은 곰둴이 편지를 놓..고..가려는데 ㅠㅠ

아놔

글쓴이가 이날 좀 방심했음

발소리를 낸거임 ㅠㅠㅠㅠ

 

우리아파트가 방음이 잘 안되있어서 복도에서나는 소리 다들림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

아놔 집안에서 훈녀언니 동생의 웃음소리가남

 

난 아...ㅆ...들켯닼ㅋㅋㅋㅋㅋㅋㅋ

하고 빛의속도로 계단을 타고 집으로 올라갔는데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폰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도망가는 모습을 봤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서프라이즈 실패 ㅠㅠㅠ

 

 

 

 

 

 

 

 

2012. 01. 13

 

언니랑 카톡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어..뭐지? 했음

설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문을 열었는데!!!111111111111

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촛불 까지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푸짐함 ㅠㅠㅠ

샘플이랑

편지랑 

저 뽑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는

 

뻬붸로뤄쉐 가 있었음 쪽지와 함께 ㅜㅜ

 

글쓴이 엄빠 오빠꺼까지 챙긴 맘씨착한 훈녀언니 ㅠㅠ

 

그중에 웃겨서 찍음 ㅋㅋ

 

"미니쉘은 시험전에 사먹는 춰컬렛으로 알고있었다면 오산ㅋㅋ

요렇게 마음을 전할때 쓰이지만 착각마

널사랑하는건 아니니까"

 

널사랑하는건아니니까

널사랑하는건아니니까

널사랑하는건아니니까

널사랑하는건아니니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폭풍감동

하 근데 점점 아이디어가 고갈되고있었음 ㅠㅠ

언니를 이겨야하는데!! ㅋㅋㅋ

 

 

 

 

 

 

 

 

 

2012. 01. 19

 

 

 

새로운 편지에 도전해보기로했음

종이를 일일이 찢어서 붙여서 편지를 만듬!!! ㅋㅋ

 

허나 뭐ㅓㅜㄴ가 부족 ㅠㅠㅠ

그래서 급급급급히 그림을 한장 그렸음 ㅋㅋㅋ

 

언니가 우리가족챙겨줬으니까

나도 언니 가족 챙겨드려야지 헹

해서 잘안보이지만

 

 

사탕+민트초콜렛+목캔디 3셑흐와

그림한장

그리고 L자파일을 두고

 

이번엔 들키지 않기위해

맨 발 로 갔다옴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실은 이때 판을 써야겟다고 맘을 먹고있었음 ㅋㅋ

근데 미루고 미루다가...

 

 

 

 

 

 

 

 

 

 

2012. 01. 27

 

 

언니한테서 이상한 카톡이 옴 ㅋㅋㅋㅋ

 

 

이때까지 무슨말인지 못알아 먹었음 ㅋㅋㅋㅋㅋ

 

근데 험.. 뭔가 삘이옴

언니 녹음 듣고 문열었음 ㅋㅋㅋㅋㅋㅋ

 

 

 

 

 

 

 

 

 

뙇!

우왕 과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열었는데

 

 

 

 

안에는 쿨럭키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티슈

안닦

붕어빵ㅋㅋㅋㅋㅋ

쭤꿔렛

이 있었음

 

 

 

쿨럭키 뒤에는 편지가 똬ㅏㅎㄹ!ㅋㅋㅋ

 

우왕 신선한 편지엿슴 뿌잉뿌잉흐흐흐흐

 

 

 

 

 

 

 

 

그래서 이번엔 내가 언니를 집으로 초대함 ㅋㅋ

201. 02. 01

(안그래도 스압때매 그냥 요약해서 말할께요 ㅠㅠ)

그냥 우리오빠께서 떡볶이 만들어줘서 먹고

영화보고

언니가빵사와서 먹고

언니네 집 고양이 데꼬 놀고

같이 피자시켜서 저녁까지먹고

9시 넘어써 빠이바이 햇음 ㅋㅋ

 

 

 

 

 

 

 

 

 

2012. 02. 05

하지만 나는 아직 쿨럭키에 답을 못햇음 ㅠㅠㅠ

 

오늘 글쓴이 사촌분 결혼식장 갔다왔는데 부끄

신라호텔에서 했음 부끄부끄부끄

(예식장 너무 멋지더라구요 ㅠㅠ 나도 그런곳에서 결혼하구싶ㄷ,,ㅜㅜㅠㅠ통곡)

근데 집에갈때 거기 장식해둔 꽃 가져가면 포장을 해준다는거임

 

 

하얀수국이엿는데 너무이뻐서 글쓴이도 몇개 뽑음부끄

 

 

 

이쁘지 안음?ㅠㅠ

 

 

 

글쓴이 즐길동안 ㅠ

훈녀언니는 도서관에서 공부중이였음

 

그래서 언니 한테 꽃을좀 나눠주기로했음 ㅋㅎㅋㅎㅋ

 

 

 

또 종이를 찢고 그림좀그리고 리본도 붙여서

작은 카드를 만들엇슴 뿌잉

 

 

 

그리고 언니가

도서관에서 돌아올 시간에 맞춰서

꽃이랑 카드를 두엇슴 ㅋㅋㅋㅋ

 

 

 

그리고 내 선물을 발견한 언니!

 

 

 

 

 

 

 

글쓴이는

이제 판을 써야겠다 싶어서

 

폰에있던 사진들 컴으로 옮기고 있엇는데

언니한테서 카톡이옴 ㅋㅋㅋ

 

 

 

그릇을 둿다며 ㅋㅋㅋㅋ

(꽃을 물에 담가서 줬는데 그 그릇 ㅋㅋ)

 

 

 

 

 

문을 열었는데

웜먀 ㅋㅋㅋㅋㅋ

 

 

 

헝 답장이 너무 빨리와서 좀 놀랫음....

(알고보니 미리 만들어 둔거라고..ㅋㅋㅋ 언니가 먼저 하려고했는데

내가 수국으로 선수를 쳤던거임 ㅋㅋㅋㅋ)

 

 

 

 

 

내용물은 이럼

(컴퓨터책상이라 더러움 ㅠㅠㅠㅋㅋㅋ)

 

 

 

 

글쓴이가 락을좀 좋아함...

그래서 몇일전에 훈녀언니한테

라디오헤드가 한국에온다고 막 난리친적이있었는데 ㅋㅋㅋㅋㅋ

 

 

 

언니가 ㅋㅋㅋㅋ

 

 

 

이걸 만들어줌 ㅠㅠㅠㅠㅠ

아완전 감동 ㅠㅠㅠㅠ

인형 귀엽지안음/.?ㅋㅋㅋㅋ

라디오헤드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큐ㅠㅠㅠㅠ

 

 

 

 

 

 

그리곸ㅋㅋㅋ

편지엨ㅋㅋㅋㅋ

보임?

핫 섹시 핫 섹시 핫 섹시 ㅋㅋㅋㅋ

 

다 나 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궁금햇던

부적 ㅋㅋㅋ 그안에는

 

 

 

소원성취부적 편지와

솜사탕탕탕탕타아타아아ㅏ앙

 

 

 

 

 ..어떻게 끈내야하지!!!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하면 수능대박난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톡커님들 ㅠㅜ

스압 죄송해요 ㅜㅜㅠ

 

 

근데

훈녀언니가 이제 이사를 가요 ㅜㅜㅜㅜ

기념으로 삼을수있게

톡시켜주시면 감사하겠어요 ㅠㅠㅠㅠ

 

톡되면

훈녀언니랑 글쓴이 사진 공개함!!111

 

 

 

추천 추천!!!

 

 

 

 

 

 

 

 

추천수2,616
반대수27
베플대박|2012.02.05 23:15
우와! 제 생애 9번째 베플!!! 정말ㄳ합니다 ㅋㅋㅋ 근데 사실 이 댓글쓴 저, 남자에요 ㅋㅋㅋ 다들 여자로 아실텐데, 이 댓글 글쓴이 남자입니당 그건그렇고 이영광을 곧 중학교 졸업할 내 친구들에게 ^^ + 쓰러져가는 제 집좀 살려주세요 집 짓고 갑니다 뚝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한테 왜 이런 친절한 이웃언니가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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