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엔 가지고 싶어도 가지지 못하는 것이있고, 돌아가고 싶어도 갈수없는 곳이 있다
기다려도 오지 않는것이있고, 눈물나게 그리워도 볼수없는 것이 있다
눈을 감을수록 선명해지는것과 멈추지않는 눈물을 흘리는것과, 외면할수록 다가와있는 기억을 인정 하는 수 밖에 없다
사랑하고 싶지 않아도 사랑할수 밖에 없는 사람이 그런거처럼..
로맨틱한 나라 유럽과 잘어울리는 멘트가 하나 있어서 읊조려 보았습니다, 어떠신지요-
추운날씨지만 가슴한켠은 따뜻함을 전해 받으셨습니까?
그 따뜻함을 이어받아 유럽에서 제일 잘나가는 7개국중에서도 베스트만 꼽아
여러분에게 생생히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휴리고~♡
여러분은 영국! 하면 어떤게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패셔너틱한 런더너들, 빈티지아이콘, 먹구름 잔뜩 낀 클라우드한 날씨, 짤막하게 내리고 마는 소나기 등-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건을 갖췄다고 생각하는데요,
저 마에가 죽기전에 꼭 한번 가봐야 할 곳으로 선정한 나라가 영국이었다죠 :)
여러분은 살면서 어딜 꼭 가고싶나요?
저 마에가 여러분에게 가장 먼저 소개할 곳은 바로! 영국 남쪽 브라이튼에 위치하고 있는 세븐시스터즈입니다 ^ ^

영국의 남서쪽 해안도시 이스트본(Eastbourne)과 브라이튼(Brighton) 사이에 있는
세븐 시스터즈 파크(Seven Sisters Park)는 해안의 하얀절벽(White Cliff)으로 널리 알려진 관광 명소입니다.
직접 다녀 오신 분도 많을 것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사진으로나마 몇 번 본 장면일 것입니다.
영국에 일시적으로 여행을 간 사람들은 구태여 이곳까지 잘 안가지만 유학을 가거나 머물고 있는 이들은 꼭 한번 들려보는 장소이지요.
'Seven Sisters'란 이름은 이곳 하얀 절벽이 마치 순결한 일곱 자매처럼 보인다하여 그렇게 이름 붙여 졌다고 합니다.
영국의 이쪽 해안은 석회암(Chalk ston)으로 되어 있어 절벽 땅끝이 모두 하얗게 보인다고 하는데 높은 절벽으로 이뤄진 이
해안의 길이가 대강 9km정도 된다고 하네요.
자살하기 아주 좋은 장소라서 자원봉사자들이 눈치껏 이런 사람들의 사고를 예방하는 일도 담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단번에 말뚝을 박고 더 이상 절벽 가까이 못가게 할 것인데 자연 그대로 방치하여 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꿈처럼 만나고 감격한 세븐시스터즈!
런던을, 그리고 영국을 사랑하게 만들었던 세븐시스터즈!
여행지의 도시에서 벗어나 녹색, 그리고 자연의 색과 만나기는 제 여행의 한 테마입니다.
그리하여 계획했던 세븐시스터즈-
그 넓은 초록광장에 섰을 때, 내가 원초적인 양치기가 아니었던가..
내가 살아있어 행복한 한순간을 누리고 있구나 생각했던그곳이 바로 세븐시스터즈이기도 하지요.
푸르고 넓고 아득한 일곱 굽이를 따라 순백의 절벽 일곱이 함께 일어나 있어 지어진 이름,
바로 세븐시스터즈입니다.

여러분 중, 영화 어톤먼트<Atonement>를 본 사람이라면
마지막 장면에 로비(제임스 맥어보이)와 씨실리아(키이라 나이틀리)가 남은 여생을 함께할 장소로 나왔던
눈이 부신 새한얀 절벽과 함께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안풍경을 기억할 터.
저 역시 영국가기 전 영화를 보면서 아니 저 아름다운 곳은 어디냐며 검색해보고 알게 된 곳.
두번째로 소개해 드릴곳은 프랑스 남쪽에 위치하고있는 "니스해변" 입니다 ^ ^

오늘처럼 눈이오고 바람이 거세게 부는 날에는투명한 햇볕아래 시원하게 펼쳐진 옥빛 바다와
그 바닷가에서 검은 잔돌을 굴리는 찰랑거리는 파도소리를 노래 소리로 들으며 일광욕을 즐기는 니스해변이 그리워집니다.
니스(Nice)는 남프랑스 지중해 연안의 고급 휴양지로
마티스, 보나르, 피카소, 시나크 등의 유명한 화가들이 여생을 보낸 도시입니다.
인구 약 33만명이 사는 이 도시는 꽃, 향수, 올리브유가 주산물이며 연평균 15℃로 온난하고 풍경이 아름다워
일 년 내내 관광객의 발길이 끊임이 없는 곳이기도 하지요 ^ ^
모나코에서 마르세이유까지의 지중해 연안을 코트 다쥐르라 부르는데 이 뜻은 “감청색 해안”이라는 뜻입니다.
이 감청색 해안(모나코, 깐느, 망퉁, 에즈, 티브 등의 해안도시들)의 중심이 니스인데 니스는 해마다 바캉스 철이 되면 이곳의
맑은 바닷물을 찾아 몰려드는 사람들로 붐빕니다.
또한 이곳은 곳곳에 누드비치가 있어요~!!@.@ 때문에 세계의 남성들이 제일 가보고 싶은 해변 도시이기도 합니다.

니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바다인듯 싶은데요. 아름다운 해변과 그리고 화창한 날씨와 햇살~!!
이런 곳에서는 바쁘게 다니는 것보다 한템포 늦춰서 여유롭게 즐기고, 쉬면서 그렇게 하루를 보내는 게 딱 맞겠죠 ^ ^
그래서 니스를 관광지라기 보다는 휴양지라는 말이 더 잘어울리는 곳인 것 같아요.
프랑스에 도착하자마자 모두 패닉상태에 빠졌다죠..
영어가 안통하는 나라, 불어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길가다 한번씩 마주치는 프랑스인이 영어와 불어를 둘다 할줄안다면 그렇게 멋있어 보일수가 없더라구요 ㅠ ㅠ
그냥 편하게 한국어를 세계공용어로 지정했으면..ㅠㅠ
우여곡절끝에 숙소들어와 통나무2층집인것에 반하였고, 오자마자 삼겹살파티를 할수있다는것에 행복했습니다!
외국에 나오면 소소한거에 감사함을 느끼는것같아 좋아요 :)

여러분, 스위스 알프스 산맥을 양쪽에 끼고 온천을 하며 수영을 한다는건 어떤 기분일까요?
혹시 상상되시나요? 저는 그걸 실제로 직접! 느끼고 왔습니다.
스위스의 숨은 보석을 만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지금부터 그 생생한 장면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유럽 최대의 알프스 온천 로이커바드!
온천물에 미네랄이 풍부해 젊음을 되찾아준다고 해요. 월풀, 물놀이 기구도 있어 가족들이 즐기기에 안성맞춤! :)
마사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스위스 스포츠 대표팀이 치료센터로 이용할 정도이지요-
40도 열탕도 있지만 대개 31~35도를 유지해 한국사람들에게는 다소 미지근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누드 사우나도 겸비!!

알프스 소녀 하이디는 없어도 동화 같은 마을은 있습니다.
스위스 산골마을 체르마트에 어둠이 내려앉고 있어요,
아담한 집들에 하나 둘 불이 켜지고 저 멀리 마터호른이 지켜보고 있는 모습이 동화 속 한 장면 같지요? 

온천 갔을 당시 핸드폰으로 찍어서 화질이 엉망 ㅠ ㅠ 수영복을 미착용시 입장이 불가하니 양해바래요!
수영복을 안가지고 유럽을 가셨다!? 걱정 마세요~ 카운터에서 다 대여가 가능하니깐요!
이 로이커바트 온천은 동양인은 거의 찾아볼 수 없을정도로 서양인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알프스 양대산맥을 끼고 온천을 하러 올 정도니까요, 가히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지요 ^ ^
산으로 둘러싸인 전통 온천지 로이커바드(Leukerbad)는 로이크 역에서 버스로 산길을 약 30분 오르면 설산으로 둘러싸인 로
이커바드에 도착합니다.
로이커다드에서는 매일 390만 리터나 용출되는 51도의 고온 온천수를 20곳 이상의 스파 리조트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공동 스파 ‘브르거바트’나 고급 호텔 ‘린드너’의 스파 ‘알펜테름’등 산을 바라보며 온천을 즐기는 야외 수영장이 인기 입
니다.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야경을 즐기다- 테마로 시작해볼게요~~
피렌체를 대표하는 곳 중의 한 곳인 폰테 베끼오에서 바라본 야경입니다.
석양의 붉은기와 강가의 가로등 불빛이 어울러져 환상적인 컬러를 만들어 냈습니다.
낯에 방문했던 폰테베끼오를 밤에 방문하니 또 다른 감흥이 있더라구요.
길거리 즉흥 연주도 많아서 음악에 취하고 야경에 취했던 피렌체에서의 밤이었습니다.

천재화가 미켈란젤로의 고향 예술의도시 피렌체, 피렌체에 대한 지식도 기대도 많이 없었던 마에, 이때까지만해도 피렌체에 오래오래 머물고 싶어질꺼라곤 생각도 못했죠 @.@

도시자체는 도보로 충분히 다닐수 있을만큼 그리 넓지않지만 구석구석이 구불구불 미로처럼 되어있어 결코 길찾기가 쉽지않
답니다, 지도를 들고 있어도 피렌체에서 길찾기란 보통 어려운일이 아니였어요!
하지만 골목골목이 다 그만의 매력이있고 아름답지요-
잘 닦인 아스팔트가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지만 아스팔트를보고 매력을 느끼는 사람은 아마 없을꺼예요
내가 가려던 길이 아니였음에도 불구하고 발길이 저절로 따라가게 만드는 이끌림, 오래된것을 보존하고 성급한 변화를 꾀하지 않는 그들의 것이 부럽게 느껴졌습니다.
조금은 험하고 불편한 울퉁불퉁한 그 길이 싫지않았습니다-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 오게 된 가장 큰 이유, 클림트를 만날 수 있는 벨베데레 궁전(Belvedere) !!!!!!
1974년 건축을 시작하여 1923년 완성된 벨베데레 궁전은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구왕궁 앞에 서있는 오이겐 공의 여름별
장이기도 했어요-
상궁과 하궁으로 나누어지며, 그 사이에는 프랑스식 정원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베르사유 궁전의 정원 느낌도 난답니다!)
현재는 두 건물 모두 갤러리로 이용되고 있는데 상궁은 19-20세기 회화관입니다.
오스트리아의 대표적 화가인 구스타브 클림트(Gustav Klimt)의 대표작 'kiss'는 두 연인이 애절한 포옹 속에 농도 짙은 키스가 관능미를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저, 마에도 클림트의 키스 작품을 보러 여기까지 왔다죠!!!!!!! @.@
그럼 그 작품이 도대체 뭐냐!!!!!!! 하시는 분들, 스크롤을 쪼꼼만 내려주셔요~~![]()
요그림입니다! 어디서 많이 보셨었죠!? 제가 가장 사랑하고 좋아하는 그림인데요-
이 작품을 처음 보고 느낀 것은 두 사람의 애정한 사랑, 그리고 금빛으로 물든 화려하고도 아름다운 애정 등이 생각났어요. 이 때가 언제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제가 예상하기에는 꽃이 피는 봄의 계절이 아닐까 싶습니다. 꽃도 화려하고 금빛 물결이 그 화려함을 더해주지 그들의 사랑까지 화사해 보입니다. 하지만 화려하고 화사하고 밝은 봄의 계절과는 다르게 시간은 어두워지는 저녁 시간이 아닐까 예상해보아요-
개인적으로 일출보다 일몰을 더 좋아하고 낮시간에서 저녁으로 넘어가는 그 시간 대를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왠지 저녁 시간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저녁 시간이여야지 이들의 키스가 더 빛나 보일 것이다 라는 합리화도 시켜봅니다 ㅎㅎㅎㅎㅎ
우리는 숨많은 만남과 유혹 그리고 의심 속에서 세상을 살아간다.
그 수많은 인연속에서 나와 딱 들어맞는, 맞추기 않아도 알아서 저절로 맞춰지는 운명 같은 사랑을 만난다는 것은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일 것이다.
어쩌면 신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 할지도 모르는,
벼랑끝에 서서도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을 위해.
우리는 언제나 염원하다.
몸과 마음이 하나로 결합되는,
클림트의 <키스>처럼 한 번의 키스로 영원할 수 있는 ,
사랑이 완성되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완전한 사랑을 말이다.
그림이 들리고 음악이 보이는 순간 -노엘라

키스 작품으로 인해 잠시나마 따뜻해졌다면, 더욱 뭉클해지는 곳입니다 ^ ^
바로 동유럽 체코수도 프라하에 위치하고 있는 프라하성.
전도연씨 주연으로 한때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프라하의 연인이란 드라마로 인해 프라하는 대중들에게 많은 각광을 받고있는 신혼여행 허니문 여행지로 꼽히고 있는데요 ^ ^
프라하 하늘을 둥둥 떠다니는 동화속의 성 프라하성..

마치 유화로 그려논 듯한 가히 말로 표현해낼 수 없는 장관이지요?
아...그때의 그 설레임! 다시 느껴지는 것 같아 감회가 새롭습니다 ㅠ ㅠ
프라하 구시가에 오면 한눈에 보이는게 프라하성이다. 저 멀리서 봐도 한눈에 보이는 것이 가히 그 규모를 짐작케 합니다.
꼼꼼히 볼려면 하루정도는 꿈벅 지나갈 수 있을 정도로 볼 것도 많고 너무 아름다운 프라하성.
프라하성 야경은 역시 듣던대로 정말 예뻤습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와 체코 프라하는 유럽 도시들 중에 야경이 아름답기로 손에 꼽히는 곳이어서 여행 내내 야경을 보는 즐거
움을 마음껏 누렸다죠.
프라하와 부다페스트는 분위기가 언뜻 비슷해보였는데, 프라하는 좀 더 여성적인 느낌이고 부다페스트는 남성적인 느낌의 도
시였습니다.
프라하는 블타바강의 프라하성과 구시가광장의 야경이 뛰어납니다.
어두워진 까를교 위를 걸으며 보는 프라하성, 구시가광장의 구시청사 꼭대기에 올라가서 보는 프라하의 모습이 참 멋졌죠,
개인적으로 저는 체코 프라하의 야경이 더욱 아름답지만 모두 밤이 내린 모습이 매력적인 곳임은 틀림없습니다.
구시청사 꼭대기에서 내려다 보는 구시가광장은 낮에 볼때와 또 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
멀리 보이는 프라하성도 여전히 예뻐서 전망대에서 한참 구경하다가 내려왔어요-
마치 중세 유럽 시대의 도시 속을 걷는 듯한 느낌이 들게하는 아름다운 도시 프라하,
왜 사람들이 프라하 프라하 하는지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벌써 서유럽 7개국 대장정의 마지막 나라를 소개해야할 때가 왔어요 ㅠ^ㅠ...
제가 유럽을 방문하여 정말 의외였던 나라가 바로 독일이었습니다, 맥주와 하나가 되고 비가와도 축제자체를 즐길 수 있다는 그 마인드 하나가 아직까지 기억에 오래남네요-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뮌헨과 프랑크푸르트도 너무 아름답지만 제 눈에 뿅! 들어온 하이델베르크 성 입니다.
하이델베르크는 독일, 바덴 뷔르템베르크의 도시로서, 독일 최고의 대학도시로 유명. 성은 1226년 요새로서 건조되어 차차 성
새의 규모로 확대됐습니다.
현재의 건축은 14세기에서 17세기 사이에 세워지고 후기고딕식의 종루, 르네상스 양식의 루드비히 성관,
오토 하인리히 성관, 바로크식 프리드리히관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이델베르크 하면 하이델베르크 성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지요-
구시가 전경을 볼 수 있는 전망도 제공하고, 역사적인 건물로도 중요하니 꼭 가봐야 할 장소예요.
드넓은 정원, 작은 박물관, 아름다운 건축물, 거대한 술통 등을 챙겨보면 될 듯!

날씨가 좋으면 좋을수록 지붕 색깔이 붉은색으로 변한다고 하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많이 붉게 보이나요? 헤헷
하이델베르크 시내에서 보이는 산 위에 붉은 빛이 도는 돌로 지어진 하이델베르크 성이 있습니다.
하이델베르크의 자랑이자 상징인 하이델베르크 성은 1400년대에 지어지기 시작해 16~17세기를 지나며 지금과 같은 르네상
스 양식의 외형을 갖추게 되었어요~~
30년 전쟁, 프랑스의 공격 등으로 파괴되고 보수 되기를 반복하며 수난을 겪다가 1800년 프랑스의 샤를 드 그랭베르 공이 이
성을 보존할 것을 주장하면서 사라질 위기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성에 올라가면 지붕들이 모두 주황색인 하이델베르크 시내 전경을 감상할 수 있고,
네카(Necker)강과 카를 테오도르(Karl Theodor)다리도 한 눈에 들어와 하이델베르크의 아름다움의 진수를 느낄 수 있죠.
지도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었던 그 배낭여행 시절이 그립습니다,
날씨가 추워져서 더욱 그리운걸까요? 가슴이 뜨겁게 뛰며 그 열정하나로 서유럽 7개국을 돌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2년은 2월을 향해서 흘러가고 있군요 ^ ^
유럽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그리고 색다른 여행을 꿈꾸시는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래봅니다.
출처 :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원문] [광주전남2조/즐거운마에] 서유럽 7개국 대장정! 난 그중 가장 Best를 꼽아볼게! 유럽에서 네가 제일 잘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