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가을쯤 ab플러스에서 옷을 구매를 했습니다 얼마전에 입고나가려고 보니
이렇게 됐어요 팔부분뿐 아니라 뒷판 앞판 까지 여기저기 흠집이 생겨 A/s를 부탁했습니다
고가의 옷이 2009년 2010년 2011년 3년인데 저는 10번도 안입었던 옷이
이상태가 된것이 믿기지 않았습니다
알고 보니 네자가죽은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될수있다고 하네요
가방뿐만 아니라 네자 가죽이 얼마나 많은데 저는 이런 경우는 첨봤습니다
옷을 걸어두면 이렇게 될수도 있다는데 이럴수도 있는건가요..
저만 몰랐던 건지 궁금 합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난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