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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녀,키티녀,매직홀녀를 이은 케익녀★★★★-1-

글쓴이 |2012.02.06 13:10
조회 1,518 |추천 2

안녕하세요

17.2 흔녀입니다

중3때 있었던 일인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올립니다

 

자작아니고요

핸드폰 문자나 카톡은 제핸드폰이 후져서 캠쳐가 안되는점 죄송합니다

 

일이 터진건

여름이었음

좀 많이 이쁜애가 전학을 왔음

얘가 케익을 좋아해서 케익녀라 하겠음

케익녀에 대해서 그냥 코끼리[별명]와 초소녀[초코소라빵을 더럽게 좋아함]와 의논하고있었음

성격은 어떨까

친구는 많을까

뭐 잡담이란 잡담은 다했던것같음

처음 다가온건 케익녀였음

 

"아녕~^^ 난 케익녀야^^"

 

처음 ㅈㄴ 착하게 굴어서 우린그년 소굴로 빠졌음

하루만에 급속돋로 친해졌음

다음날 케익녀가 점심때 학교로 케익을 시켰나봄

케익이 한 7개? 왔음

그때부터 케익녀에게 남자들이 붙었음

돈많고 이쁜데 어떤 남자가 안좋아하겠음

 

우리반엔 커플이 3커플 있었음

그 남자도 케익녀로 붙고

뻥안치고 3일만에 셋 다깨졌음

님들이 들으면 암

코맹맹이소리

시밤 생각만해도 짜증이남

우리학교를 대표하는 잘생긴놈들이 있음

나랑 썸탔다가 실패한 애도 그중하나임

그 중 제일잘생긴놈을 ㅇ라고하고 나머지는 ㅅ랑 ㄱ라고 하겠음

난 ㅅ랑 썸탔다가 실패했음

[케익녀가 전학오기전임]

어느날 ㄱ과 케익녀가 팔장을 끼고 오는걸봤음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봤음

 

"너희 둘이 사겨??"글쓴이

"아니^^ㄱ이랑 매점갈려구^^

우리 ㄱ 매점가쟈~~"케익녀

 

시밤....

내손가락...

오글거려 죽겠었음

또 ㄱ 과 매점을 갔다가 오느걸 봤는데

남자가 ㄱ이 아니었음

옆반 남자와 또 팔장을 끼고왔음

옆반 남자를 ㅅㅎ 라고 하겠음

 

"ㅅㅎ야~ 나 방과후에 케익사주라~~^^"

"그래!"

"우와~~ 진짜? 우리 ㅅㅎ 완전 캡이닷^^"

 

이러길래 옆에있던 초소가 ㅔㅋ익녀보고 물어봤음

[아까 얘길 초소와 코끼리안테 말을했음]

 

"어? 케익아 너 아까 ㄱ이랑 있었잖아"

"내가언제...ㅅㅎ야 빨리가자~^^"

 

우린 바로 눈치깠음

얜 여우짓할 년이라고

 

아... 1시까지 친구만나려 했는데

벌써 10분임

2탄으로 쓰겠음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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