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렇게 많은 분들이 봐주실줄은 몰랐어요;
저도 어디서 무심코 본것이기 때문에
본거 또 본 분도 계실꺼에요!
당연히 제가 직접쓴건 절대 아니구요
솔직히 출처도 잘 모릅니다.
제 홈피에 올렸던것을
혼자만 가지고 있기 아까워서
호기심반 재미반으로 올리게됬네요ㅎㅎ
카테고리에 안맞게 올린 것도 죄송합니다
무서운글부터 올려서 편의상 안맞게 올리게 됬네요..
문제가 될시 삭제하겠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4579420 1~9
http://pann.nate.com/b314615480 10~20
당신이 가장 사랑했던 여자가
매일 그대에게 부치는 편지
읽기는 합니까 아버지
처음
아버지 산소옆에 우체통을 놓는다는
어이없는 소리에
웃기만 했습니다.
이거 무슨 로맨틱 영화도 아니고
근데 유난히도 튀는 아버지 산소
그 옆에 놓여있는 우체통이
이젠 아버지에게 전하는 통로가 된듯합니다.
바람과 비에 점점 번져가는 잉크자국
그리고 바래져가는 빛깔
당신이 읽은 흔적으로 알고
매번 깨끗한 종이에
편지를 쓰는 당신의 여자
건강하게 지켜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여자가
이런 여자라면
난 진짜 행복한 놈이다라고 만번은 소리칠것 같은데
당신도 소리치고 있겠죠
아직도
이런 여자
세상에 또 있을까,
출처 몰랐는데요
댓글보고 이제 알았으니까 써놓겠습니다;
출처는 SG워너비 김진호씨 미니홈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