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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약자의 자기 연민인데 대체 왜?

이성을상실... |2012.02.06 15:43
조회 129 |추천 0

세상이 부당하다 느낄 수록 사람은 격해지고 감정적으로 변할 수 밖에는 없다.
노력과 의지로 다 된다.
이른바 개발도상국의 '하면 된다'가 상황의 변화로 '되면 한다'로 바뀌면
'노력'과 '의지'는 부질없다는 것이 이성적으로 현실적으로 증명이 되면
결국 쓸 수 있는 건 '감정' 밖에는 없다.
공익광고를 포함 거의 모든 것이 논리성 합리성이나 상식이 아닌 감정에 몰입 손쉬운 유혹을 한다.
이게 감정적 사기인 거다.
이성은 차갑고 논리적이어야 완성이 된다.아니 최소한 상식과 합리성에 의해서 기본 바탕을 완성하는데 '감정'은 그야말로 무차별적인 세상이 되는 거다.
억지스럽고 뻔뻔하고 이기적이어도 감정은 개인의 주관적 느낌이니 관철이 되는 거다.
이성과 상식 합리성이 마비되거나 변질이 된 것이 바로 미친 거다.
그런데 사람 한명이 미치면 정신병자지만
둘 셋 이상 집단이 대량으로 미치게 되면
그게 집단이 되면 종교가 되고 단체가 되고 결국 정치가 되는 거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기업은 미친 인간이 되면 절대 운영을 할 수 없고 망한다.

기업은 이윤창출이 우선이기에 합리성과 상식성이 없으면 존재할 수도 없다.

그 구성원 중 개개인이 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등의 미친 인간들이라도

결국은 집단적으로는 합리적 상식적으로 운영이 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국가의 운영이나 정치나 각종 시민 사회단체는 질적으로 다르다.

이건 사람을 현혹시키고 유혹해야 하기에 이윤창출이 목적이 아니기에

점점 더 미쳐갈 수 밖에는 없는 일이다. 

개인이 제정신이어도 상대를 미치게 하기 위해 집단적으로 미치는 거다.

그 환각상태의 독극물에 마약을 뿌리는 것이 바로 '감정'인 것이다.
그것을 하는 것이 지금 이 시대에는 '이성'이 아닌 '감정'이 하는 거다.
"저 놈은 죽일 놈이다."
하면 그에 합당한 논리적 이성적 증명이 되어야 한다.
'평등과 개방 투명성 진보로 나가는 세상에서는 어떤 죄도 죽일 놈은 없다'지만
그래도 있어야 한다면 그 타당한 논리적 이성적인 상식이 받침이 되는 증명이 반드시 따라야 하는 거다.
오직 '상처'나 '충격'이 '논리'나 '이성'인가?
내가 충격이나 놀래서 기분이 나쁘다고
"저넘 죽일 넘이다" "왜? 내가 놀랬으니까" "내가 기분이 나빠".하는 것이 타당한 일인가?
그런데 놀랍게도 이것을 집단적으로 떼거지로 몰려 다니며 하는 세상이다.
결국 사람들이 다 미친 세상이 되는 거다.
세상의 종말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감정의 홍수' 속에 상식과 이성을 잃고 떠내려가 사람들이 미치는 것이 바로 세상의 종말인 거다.
사람들이 이성을 잃으면 그럼 결국은 누가 손해인 건가?
상처나 충격이 감정은 될 수 있다.개인적인 느낌이니 이건 이성적이 아니어도 된다.
하지만 '개인적인 느낌'을 왜 '선동'과 '세뇌'와 '간접 교육'으로 집단화를 시키냐 이말이야?
사람이 아닌 니들만 미치지 왜 모든 사람들을 감정적으로 선동을 해 미치게 만드냐 이말이다. 
지금 세상은 과거 '논리'나 '이성'으로 해결이 되는 것이 아닌
'하면 된다'의 세상이 아니기에 결국 약자들의 자기 연민인 감정에 몰입을 하는 거다.
고통에 울부짓는 것은 약자지 강자가 약자를 오직 놀랬다고 '꺅' 소리 지르며 밟아 죽이는 것이 감정은 아니라는 거다.
바퀴벌레나 파리 쥐새끼가 약자고 그것을 죽이는 사람이나 여자는 강자인 거다.
이것과 비교 연예인 누구의 말대로 누가 소리를 질어야 하는데 반대로 누가 소리를 지르는지 모른다 했다.
하지만 거기까지다.
이 나라는 어떻게 된 것이 꺼꾸로 강자가 약자를 상대로 강자가 약자인 척을 하며 감정적 선동을 하고
조장을 하냐 이말이다.
거짓말도 자연발생적으로 보면  약자가 자신을 강자에게서 보호를 하려 하는 말인데
이 나라는 강자의 더 많은 이익과 탐욕을 위해 강자가 약자를 속이려고 하는 것이 바로 거짓말에 사기가 된 나라다.
결국 나라는 엉망진창 뒤죽박죽이 되니 마지막 남은 '감정적인 사기'만 칠 수 밖에는 없는 일이다.
'감정'은 손잡이가 없는 양방향 양날의 비수다.
이거 잘못 쓰면 주체도 망하고 국민들은 미치던지 쓰레기가 될 수 밖에는 없는 일이다.
안 그래도 살기 힘든 국민들에게 왜 '이성'이 아닌
당장 이익을 위해 
순간을 마비시키는 '감정의 독극물'을 풀어 진짜 폐인이 되게 만드나?
목적을 가지고 가장 효율적인 '감정적 조작'을 하는 인간 단체 그 주체가 무엇이든 이거 사람이 아니라도 봐야 하는 일이다.
지금은 '감정의 홍수'와 '감정의 과잉'에서 살고 있는 세상이다.
지금 우리는 자의식 과잉의 대다수의 "감정이 쓰레기인 시대에 살고 있다."
상대를 흔들어 이성이 아닌 '감정을 조장하는자'
이게 이 시대의 진짜 '악인'에 '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 '인간 쓰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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