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딸바보엄마에요~
다들올리는 애기사진보면서 엄마미소만짓다가
우리 애기도 조금자랑하고싶은마음에 올려봐요
우리부부는 9살나이차이를 극~뽁 하고
5년알고지내다 3년연애끝에!
제가 너~무 사랑해서 생각보다일찍 부부가된 사랑스런커플이랍니다
톡되면 러브스토리는 뽀너스로 올리겠어요~
어쩌다 올해 아주큰선물을 받았어요 바로 !!
우리부부를 똑!닮은 미이런에요 흐흐
그럼~ 사진투척!!
태어나서 바로찍은사진이에요
신기하게도 나의미이런는 눈물을흘리며울었어요!
원래 애기들은 눈물이 잘안난답니다 출산하신분들은 공감~
3일만에 집으로와서 찍은사진이에요
ㅋㅋ 이때만해도 꼴뚜기왕자같았다능~ 아직 철없는저는
이것이 진정 나의애기인가
이게 최선이었을까..
생각했어요 ㅋㅋㅋㅋ
태어나서 2주도안됫을때 찍은거에요
항상저렇게 만세를 부르고 자요
저는 하루종일 아기가 자는것만보고있어도 너무신기해서 시간가는줄모르고
있었죠 !
시간이흐르고흘러~ 드디어! 한달이 다되어갈때에요
처음에 2,78kg으로 작게나와서 언제크나싶었는데..
이제 3키로를 훌쩍넘어 얼굴에도 볼살이 오르고 피부도 아이뽀~져서 귀요미가되어가요
그리고 3일전! 한달이되었지용~ 드디어 카메라를보고 웃어주기도하고
이목구비도 뚜렷해지고 내눈에는 천사같은 미이런랍니다 ^^
안귀여워도 안이뻐도 엄마미소 아빠미소 한번은지었다면 추천꾸욱!
이른아침에 아기밥주고 이렇게~졸리눈을비비며 작성한글이니까요 ㅎㅎ
그럼 담에또뵈요! 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