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첨으로 톡톡을 쓰는 수댕이에요
제가쓸 얘긴 우리3자매중 첫째와 둘째의 미틴 에피소드를 보시게될거에요!!!
박슈박슈호잇호잇
죄송그냥쓸게요--(음슴체로)--------------------------------------------------------------------
수댕이(나)와 언니는 매우 친한사이임!!
수댕이가 몸빵을하면 언니는 그냥 벽치고 쓰러지는 정도로<이거슨약과>
에피소드1
수댕은 해품달재방을 보다가 급화장실에 가고 시퍼서 화장실로 막뛰엇음
수댕: 으갹갸걍(뛸때내는소리)
그리고 수댕은 화장실에도착해서 바지를 내리고 작은걸햇음
배경음 고 ㅡ 쉬이잇...!!!
왜내가 쉬잉잇한줄암??
알고싶죠??
그라체???
궁금하제??
언니가왓슴
그냥온게아님 !!!
바지내리고 쌀려는 순간 갑자기 튀어나와서 내어깨를 사정없이 밀엇음,,,
진짜 바지에 지리는 줄알앗음 그리고 어이가없어서 같이웃고 언니는 수댕이에게 맞앗음
그일이 잇은뒤 다음날에 수댕은 계획을짯음!!!
어제와 똑같은방식으로 언니가 싸고 잇을 때 놀래키면서
밀치는 계획임!!!^ㅁ^
수댕은정말 똑또칸거가틈!!!헤헷
그래서 언니가 쉬하러 갈때까지 기다렷슴....
얼마안되서 언니는 화장실을 갓슴
드뎌수댕에게도 기회가왓숨!!!!!!!!!!!!!!!!!!!!!!
후아후아항가항가숨을멈춘뒤 난 냉장고뒤에 숨엇슴!!
헤헤헤헷 지금은 복수타임^ㅁ^
수댕은 뛰엇슴 냉장고뒤 언니가 바지를 내리고 싸는소리가들린뒤애...
코너길을돌고 언니를 놀랫켯음!!!!!!
이라는 생각도 잠시 너무 흥분해서 화장실 옆 모서리에 내머리를 심하게 박앗음!!
진짜 말못할 아픔이란게 이런거다라고 생각햇음......
바닥을기고 언니를 째렷음 언니가 쪼개고잇음
이런슈파두바디바
수댕이와 언니는 판에올리자는 약속아닌 약속을햇음
그랫더니 3쨰여동생이하는말
셋째여동생: 언닝 신문지에나오겟뉑
너무 아쉬움... 여러분들 아시는 복수놀이좀알려주세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