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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피스트 크리스 보띠 내한공연 인서울...

캔디 |2012.02.07 22:01
조회 1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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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july621

 

 

2011.11.06 일욜 오후7:30

 

정신없이바쁜 한주를 보내고 정말 오랜만에 세종회관으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평소 트럼펫를 그리고 재즈를 좋아하기에 이번 그의 방문은 정말 놓치고 싶지 않았다

 

가끔 라디오나 씨디를통해 듣게된 그의 연주곡 정도가 그를 알고 있는 전부였다

 

중고딩때 친구들과 돌려봤던 하이틴 로맨스 소설속에 나올법한 멋진 외모와 이력의소유자,

 

게다가 피플지가 선정한 아름다운인물 50인이라니 신은 가끔 균등분배방정식은 까마득히 잊으신거 같다

 

 

무대위로 그의 사단이 자리를 잡았다

 

1초의 망설임도없이 울려퍼지는 연주에서 다른뮤지션들과의 다른 그의 모습은 내갠좀 인상적이었다

 

연주곡 하나하나가 특색있고 매력적이었지만

 

 

 

 

엔리오모리꼬네의 시네마천국 Cinema Paradisos는 언제들어도 좋지만 트럼펫과 정말 잘어울렸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Italia 너무 좋았단 말밝엔,,,

 

그리고 통역하는 언니에게 특별히 소개했던 Flamenco Sketches 도 아주 특별하고 좋았던 곡이다

 

통역하신분도 보띠님과의 무대가 떨렸던 것일까? ^^

 

어색한 분위기를 막아줬던 그의 위트와 재치있는 말투, 제스쳐에서 그의 연륜과 프로의 면모를

 

감지하고도 남을 유쾌한 시간였다

 

한국을 좋아한단는 말과

 

네번째방문이란다

 

그리고 음대에서 만난 한국인여성과 사귄적이 있다고 한다 ,,누굴까 그녀는? ^^

 

 

 

 

특히 갠적으로 가장좋았던 마지막 앵콜로 들려준 튜란도트의 공주는 잠못이루고 Nessun Dorma 이다

 

보띠의 네쑨도르마는 흡사 파바로티가 환생한거 같다 라는 착각이든다

 

음역대의 가장 고음인 테너중에서도 특히나 파바로티를 가장 좋아하는 내겐 그런착각이 당연한 시간였다

 

트럼펫의 고음과 정말어울리는 가장 탁월한 곡선택이 아닌가 싶었다

 

 

 

첫곡에 이은 그의 밴드소개 피아노의 앤드류 얼린

 

가녀린외모 만큼이나 연주도 돋보였던 바이올린의 캐롤라인 캠벨 그리고 베이스엔 카를로스 푸에르토

 

이번 그의 방문을 기다린 이유중에 하나는 세계최강의 그의 사단과 게스트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흡족했을 드러머에 빌리킬슨과 재즈계의 천재 기타리스트 마크 휫필드 일거 같다

 

정말 탁월한 손놀림과 테크닉에 넋을 놓기에 충분했고 흥분했던거 같다

 

그리고 가장 기다렸던 그녀 리샤 피셔다,, 보띠님이 그녀는 이번내한이 처음이라고 소개한다

 

스팅과 오랫동안 함께했다는 그녀를 정말 직접보고 듣고 싶었다

 

역시 스팅이 왜그녀를 파트너로 선택했는지 첫곡의 반정도 들을즈음 이해는 충분했다

 

흑인특유의 깊은울림과 윤기도는 목소리는 재즈와 정말 찰떡궁합이다

 

원조라고 해야할까? 전음역대에 흠잡을데 없이 부드럽고 매끄러웠다 정말 값지고 소중한 시간였다

 

그녀와 함께 와준 보띠에게 정말 고마웠다 ^^

 

이윽고 아쉽게도 공연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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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중 그의 나이가 삼십초반? 아님 이십대후반? 훗 ,,62년생이란다

 

와우 자기관리도 정말 프로급이다

 

새삼 그의 이력이 하루아침에 이룬게 아니지 싶다 그의 철저한 프로의식이

 

오늘날 그를 현존하는 세계최고의 트럼피스트로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이율거라 생각한다

 

공연내 정말 행복한 시간였고 그로인한 여운도 오래갈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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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에서 요요마와 함께한 시네마천국 동영상올려요

 

유튜브에서 가져왔어요 사진은 그의홈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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