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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면접보러 간 친구, 상처만 가지고 집에 갔습니다.

박장금 |2012.02.08 10:08
조회 266,456 |추천 424

톡까지 됬었네요. 많이 읽어주시고 추천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A친구는 계속 그 회사에 다니고 있기때문에 글이 많이 퍼지면 곤란해질것같아서 글내립니다.

 

많이 위로해주셔서 B친구도 힘내서 다른 좋은곳에 취업 잘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424
반대수32
베플아이고|2012.02.09 01:24
저건 압박면접이 아니죠. 성희롱입니다. 노래방에서 노래는 안부르고 예쁜여자랑 놀려고 갔나보네. 도우미로 착각하신듯. 면접에서 외모지적질이라니 그런회사 안다니는게 좋겠네요. B에게 격려해주고 좋은곳에 취업하길 바래요^^
베플김꽃두레|2012.02.09 01:52
아나 이런 면 접같은 경우를봤나 ---------------------------------------------------------------------------------- 살포시 집열고가요~
베플jpg|2012.02.09 01:14
아예도우미를구한다고하지 머단디 취업할라는애기델따 갈궈 아빡쳐 --------- 추천감사합니다. 아 글구 밑에 24ddf 너나처짖지말고 상상속에서 야동의 나래를 펼쳐라 병신도끕이있지 니인생도 참 짠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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