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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실선생님이 저보고 창녀같대요....(수정)

글쓴이 |2012.02.08 17:05
조회 241,724 |추천 641

안녕하세요 전 올해로 14살이 되는 여자라고합니다.

제목 그대로 양호실선생님이 저보고 창녀같다라고 말해서 글좀올려보려구요

제가 학교에서 비비좀 바르고 틴트좀 바른게 그렇게 잘못입니까?

그거좀 발랏다고 창녀같다니요.. 그게 선생님이 학생에게 할말입니까?

물론 제가 학교에서 비비좀바르고 틴트좀 바르는걸 안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시겟지만

요즘은 다 하는 시대자나요... 근데 그것좀햇다고 청주시내에 나가서

미니스커트입고 남자나 꼬셔서 몸팔고 그런 창녀같다고 하셧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댓글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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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입니다. 제글에 많이들 관심가져주시고 댓글도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을 몇몇보니 제가 치마를입고 치마를 줄여가고 비비를바르고 틴트를 바르고 그래서

양호실선생님이 그랫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전 태어나서 치마를 입어본 기억도없구요 치마를 사본적도 없습니다

남들 다 예쁜다리 뽐낼려고 치마입고 반바지 입는 사람잇을때

전 더워도 칠부바지입고 긴바지 입고 다녓어요.

전 그리고 아직 초등학생이라서 교복도 안입어봣구요 ... 치마를 줄일수도없어요;;

제편을 들어주시는분들도 계시고 양호실선생님 편을 들어주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제편을 들어주시는분들 양호실선생님편을 들어주시는 분들 그냥 다 감사하구요

아직 초등학교6학년인 제가 학교에서 화장을햇다는 저도 잘못이 많은거 같네요.

다시한번 제글에 관심가져주시고 댓글도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추천수641
반대수464
베플|2012.02.08 21:16
왜 댓글에 한두개씩 반대가있는거...?? 비비/틴트바른걸 떠나서 선생이 여학생보고창녀같다고하는게 말이됨? 이런거신고할수있지않나요? 체육이였나 그때 언어로 모욕감을주는것도 성추행에 포함된대요
베플|2012.02.08 22:29
어쿠.. 베플이군요. 제 말이 이렇게 많은 논란과 이야기를 만들지는 몰랐습니다. ㅠㅠ 바램 - 바람으로 수정하시라고 하셔서 수정하구요. (충고 감사합니다.) 글쓴이분께서 틴트나 립글로즈는 발르셔도 좋지만, 비비같은 것은 가급적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피부 진짜 않좋아져요 ㅠㅠ ------------------------------------------------------------------------------------ 창녀라는 단어를 쓰신 선생님분은 정말 잘못을 하신 것 입니다. 그렇지만 글쓴이 분께서도 학생으로써의 활동과 몸가짐을 가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틴트와 비비는 한참 피부 이쁠나이인데 꼭 할 필요가 있을까요?ㅠㅠ
베플샤이니월드|2012.02.09 15:22
학생은학생답게 선생은선생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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