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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에이스 의 불편한 진실~

안은주 |2012.02.08 17:12
조회 113 |추천 0

오랜만에 편의점에 갔더니 초코 에이스가 새로 나왔더군요

 

가격은 ... 무려 2500원~

 

우와~ 하는 마음에 샀는데 웬지 상자가 가벼운... 그러나 일단 새로 나온거라 먹어보기도 싶고

 

비싼건 뭔가 다르겠지 하고 사서 사무실로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웬걸~

 

찾으셨습니까?

 

왜 맨날 비싼과자 사면은 과대포장으로 낚인것같은 기분이 드는 걸까요??

 

사진을 보시죠~

 

 

 

 

 

 

 

2500원이나 하는데 달랑 에이스 비스켓 쪼가리 7개에 한쪽면만 초콜렛 덜렁 발려있고~

 

요즘 과대포장 ~ 과대포장~ 하는데,,,

 

정말.. 제대로 낚인듯... 한쪽 구탱이에 열었을때 많아 보이라고?? 친절하게도 칸막이??? 까지 쳐주시고

 

정말...

 

그리고 대박은 초콜렛~!!!

 

스위스 어쩌고 저쩌고 하는 비싼 초콜렛을 발랐다고하는데,,

 

왜,,,,

 

그냥 휙휙~ 뿌린거같은 느낌이 들까요~

 

첨에 봉지 뜯고 초코가 반쪽만 발려져있길래

 

나머지 반쪽이 떨어져나갔나 해서 한참 봉투 흔들어봤습니다.ㅋㅋㅋㅋ

 

발를거면 한쪽면이라도 꽉 꽉 다발라주던지...

 

요즘 과대포장 너무 도를 넘어서는거 같습니다.

 

그냥 포장할 값으로 과자를 더 넣어주던지 ~

 

이상 이쁜 포장과자보다 봉다리에 과자 많이 주는걸 더좋아라하는 1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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