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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이래도 되는거?★★★★

학생 |2012.02.08 20:40
조회 116 |추천 3

안녕하세요^^깔깔(개념상실한 사람들에 올렸다가 잘 안보시는거 가타서ㅜㅜ) 

이제막 중2가되는 학생입니다

 

음..중이병은 안걸리도록하께요..ㅋㅋ흐흐

 

아 잔말말고 본론들어가겠음<저는 대표적인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로..ㅎㅎ>

 

음.. 제친구가 오늘!!격은 일임..(2월8일)

 

저희가 개학을 6일에 했음(말투 짜증나도 이해해주세욤..ㅜㅜ너무 화가나서)

 

근데 제 친구가 염색을 해서 교문앞에서 걸렸음

 

월,화 까지 교문에서 걸리다가 오늘은 교문에서 잡는 쌤이 없는거임

 

그래서 그냥 잘~등교했음

 

근데 반에 들어오자(같이 등교했어요^^) 저희 담임이

 

"홍길동!(가명) 너 머리 염색 안풀어?"라고 갑자기 소리를 지르는거임

 

솔직히 글쓴이 친구가 염색을 한건 잘못한일임..ㅜㅜ 일단 여기까진 잘못한거라서

 

저도 변명?그런거 못하겠음.. 그냥 인정하겠음..ㅜ 그래서 고개 푹숙이고 있었음

 

그러더니 자습시간에 "염색한애들 다일어나!!"하고또 소리를 막무가네로 지르는거임..

 

그것도 제친구를 보면서.. 뭐 제친구 들으라고한소리겟죠..

 

근데 제친구 외에도 티나게 염색한애들이 몇몇 있었음

 

그래서 제친구 외에 염색한애들과 제친구가 일어났음

 

그러더니 또 염색한애들도 아닌 제친구 이름만 부르면서

 

"홍길동 이거 니들으라고 하는소리야 너 염색 왜했어 학교가 꾸미는데야??"

 

그러는거임.. 그래요.. 학교 꾸미는데 아닌거 알아요 그것까진 죄송한듯 싶었음..

 

근데 여기서!!! 솔직히 염색하고 안푼건 제친구외에도 다잘못한일 아님??

 

그건 좀 인정하고싶음 근데 따른 애들한테 하는소리 들어보세요...

 

"ㅇㅇㅇ 아 학교는 꾸미는곳이아니야~^^그지? 음.. 염색 티도안나고..(참나 완전 티팍팍 났음)그래 자리에 앉아^^"

 

염색푸르라는소린 절~대안함

 

또 다른애들도 이런식으로 다말함.. (길면 읽기싫어하실까바요^^)

 

근데 왜 제친구한테만 그런식으로 말함? 걔만 잘못한듯이..

 

그런식으로 잘못한거면 다 똑같이 잘못한거아님??

 

아완전짜증났음 그때 내가더 화가났음..

 

머 이제 할말도 없음..ㅜ

 

진짜 짜증나서 여기에 올릴라꼬요..ㅜㅜㅜㅜ

 

(수정할께요~^^)

 

음.. 일단 첫번째일임

 

저희가 이동수업 과학실로가는건데 선생님이 늦게알려줘서

 

종치고 애들다나갔어요 근데 얼굴이 너무땡겨서 로션 친구들이랑 바르고 나가려는데

 

저희 담임이또 들어오는거임...(또음슴체>_<)

 

들어오더니"너네!수업안가고 뭐해!!"

 

"아~저희  얼굴 너무땡겨서 로션바.."

 

말도 다 안끝났었음..

 

"말하지말고 얼른 수업들어가!!!!!"

 

하면서 소리를 지르는거임... 진짜 어이가없어서.. 말도 안듣더니..

 

그러고 그다음시간이 국어였음(담임 교과)

 

그러더니 "아까 수업 늦게 들어간애들 다 밖으로 나가!!!!!"

 

하고 진짜 귀청 떨어지게 소리를 질러댐...;;

 

그때 저희 수업 갔을때 과학쌤도 모라고 하지않았고 영화보는데 영화 시작도안했고

 

저희 얘기 듣지도 않고 추운 겨울날에 밖으로 내보내는건 좀 아니지않음..??

 

그래서 저희가"아 쌤 저희 과학쌤이 이동수업 늦게알려주고 로션바르고 바로나갈려고했어요.."

 

하니까 "그건 니네 사정이고 빨리나가!!!"

 

라고 하시는거임..근데 솔직히 저희가 여중인데 진짜 1,2분 늦은거가지고 1시간 넘게

 

겨울에 여자애들을 밖으로 내보내는건.. 그리고 저희 외투도 교실에서 못입게함..

 

그래서 잠바 입을새없이 바로 나감..겉에 마이만입고...

 

처음엔 꾀 버틸만했음... 근데 너무추운거임..ㅠ 그래서 벌벌떨면서 쪼그려 앉아있었음

 

그리고 한시간 넘게 복도에 내보내있다가 쉬는시간에도 못들어가고 그다음 시간이

 

방학식이엇음.. 그래서 저희 방학식 말도 못듣고.. 그냥 밖에서 친구가 던져준

 

담요덮고 앉아있다가 수업 다끝나고 들어갔음... 진심 추웠음..

 

그리고 한가지 더있음...저희 반친구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는 모르겟지만

 

담임이 그친구 엄마께 전화를 했음....

 

전화하더니 진짜 있지도않은일을 막 말한다고 함..

 

막 친구들이 그친구를 무서워서 빌빌 댄다고 애좀 어떻게 주의좀 주라고...

 

애들이 걔한테 무서워서 말도못건다고...

 

참나.. 저희반이 초반엔 다같이 안놀았지만(초반이니까..)

 

초반지나고 얘들진짜 잘놀거든요..ㅜ 그래서 애들 2학년 올라가면 반나뉜다고 걱정하고 그러는데

 

무슨.. 모가 무섭냐고요... 걔 진짜 애들한테 잘해주는데 웃으면서...

 

배려심깊고.. 진짜 그소리 듣고 어이없엇음....

 

이제 끝낼께요.. 긴글 읽어주셔서 징짜징짜 감사해용~만족

 

음 톡커님들 선택잘좀해주시구용~!!윙크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하트뿅뿅사랑>_<ㅋㅋ 감사합니당~

 

추천 꾹~~~~~~~~~눌러 주세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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