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저번에 염색..등등일 적은 여자사람입니당~ㅋ![]()
오늘 후기좀 적을라꼬요...![]()
제친구가 오늘 염색을 풀고 검정색으로 하고 학교에 갔음..(또음슴체갈께요~
)
학교에가서 담임한테 "저염색 풀렀는데요ㅡㅡ"
근데 본체만체햇다고함..ㅡㅡ 진심 자기가 풀고 오라고 했으면 좀 봐주고 잘했다고 칭찬이라도 아니
칭찬은 안해도 그냥 잘했어 라는 말 한마디 라도 해줘야되는게 정상아님..?![]()
진심 아무말도 안하고 본체만체함..ㅡㅡ
그때진심 기분 더러웠음..(저글쓴이 친구^^)
그러고 이제 자습시간이되었음.. 근데 염색 저말고 아무도 안푸름
근데 아무말도 안하는거임..ㅡㅡ 어이털렸음
그러고 청소시간에 제또다른 친구한테
"길동이 염색약 얼마냐고 물어봐"
참나... 지가 사줄것도 아니면서 왜 물어보라고하는지.. 화만 더 돋구었음...
그래서 글쓴이 친구가 진짜 가격을 몰라서 모른다고 함...
그러더니 큰소리로"길동이 염색푼게 훨씬 나아"
참나.. 거짓말을 해도 어느 정도것해야지.. 애들다 안어울린다고 했음..
그 예전 갈색 머리가 훨씬 낳다고함...
뭐 이러고 하교했음..
근데 여기서 어이없는일이 다똑같이 염색하고 염색 안푼건 똑같이 잘못한거아님?
근데 왜 제친구한테만 지랄거림.. 진짜 어이털림...
따른애들한테는 염색풀란말 절~~~대안함 100%
진짜 저희 담임쌤 이름 까고싶은데.. ㅡㅡ 여러분들.. 좀 욕좀해주세요..ㅜㅜ![]()
제친구가 분이안풀린데요.. 스트레스받는다고..
그리고 톡좀 부탁드릴께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