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축의금얘기가많이나오니..저도궁금해서요
전 26살이고 동생은 22살이예요
전 싱글맘이고 동생이랑 같이살앗고 동생이 많이 도움을 줬어요
근데 혼전임신도아닌데 결혼한다고하더라구요.
맘같애선 제가못그랬으니 20대 더 즐기다 가라. 라고하고싶지만
양가부모님께 벌써 인사도드리고그랬으니
제가 뭐라고할처지도안되구
결혼한다는데 저한테 꼭오라고하더라구요
제가 싱글맘이다보니
시간도 아이들때문에 힘들기도하는데..
그래도 당연히 동생결혼식인데 가야겟죠...
근데동생은 만원만내~ 이러는데솔직히어떻게그러나요
아무리힘들어도요
돈을 모아야하나 싶기도하고
터무니없이 다른언니 따라 어마어마한 금액을 내기엔
황새쫒아가다 뱁새 가랑이찢어질거같구;
적정선으로 얼마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