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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못생긴 매력덩어리 퍼그당 ♡_♡

쭈니누나 |2012.02.08 21:27
조회 243,282 |추천 704

내가 톡이라니 톡이라니!!!

 

 

이 즐거움을 엄마, 아빠, 언니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짱

(댓글에 얼굴을 공개한 많은 퍼그들 ㅎㅎㅎ 강아지들 반가워요 ㅎㅎㅎ 운영자님 진짜 동물판 하나 만드셔야할듯)

 

 

같은 생명이라는 점에서 동물을 아끼고 사랑합니다 ^^

하지만 그래도 사람은 사람, 동물은 동물이라는 선은 지키고자 집에서도 때론 엄격하게 기르고 있어요~~

 

 

유일한 공대녀 지혜야 차근차근 준비 잘해서 자격증 많이 따자

왕언니(?) 주희얌 남은 두학기 우리 열심히 후딱 다녀서 졸업해버리자!

새봄아 1년동안 서로 배려하며 즐겁게 지내쟝 물론 같이 합격까지!

기혜야 유학가서 더 넓은 세상 많이 느끼고 와♡

 

 

 

2013년 임용 준비하는 임용고시생 여러분 우리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선생님 됩시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의 뜨거운 20대 모두 힘내세요!!!!!!!!!!!!!!!!!!!!!! 짱 

 

 

 

 

 

 

아이스박스 위의 쭌이도 인사드려요 바바잉!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자기 전에 누워서 핸드폰으로 판 보기 좋아하는 20대 女 입니당

 

 

우리집에 진짜 귀여운 개한마리가 있어서 판 분들에게 소개해드리려구요 ㅎㅎㅎㅎㅎ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퍼그 쭌이 보고 한번씩 웃고가세요 :-) 

 

 

 

 

 

 

안뇽 난 쭌이당

세살이당

이건 1년 반 전 말랐을 때 모습이당

 

 

 

 

 

 

불독 아니고 퍼그당

쭈구리쭈구리~

 

 

 

 

 

 

 

 

고급사료 잘먹고, 겨울이라 운동 안했더니 살쪘당

목에 생긴 주름 다 살때문이당 ^^ ㅎㅎㅎㅎㅎㅎㅎ

 

 

 

 

 

 

 

 

놀이터 점령했당 힘들당

난 등산도 좋아한당

나 힘들면 개구리 소리 낸다 괙괙괙

 

 

 

 

 

 

 

이 구역 건달강아지는 나당

가끔 밤에 산책할 땐 내 꼬리 보고 돼지 아니냐고 하는 사람들 나 상처받는당

건강한 퍼그는 꼬리가 한바퀴 반정도 말려있는게 맞당

 

 

 

 

 

 

 

 

나 이렇게 얼짱강아지 천사같을때도 있당

껌 내놔라

 

 

 

 

 

 

 

먹는데 쳐다보지 마랑

 

 

 

 

 

 

 

추워서 귀엽게 이불 덮어봤당

 

 

 

 

 

 

 

 

가끔 된장냄새나서 목욕도 한당

상쾌하당

난 퍼그치고 어깨도 쩜 넓고 다리도 긴 편이당 ^^

 

 

 

 

 

 

 

여행 좋아한당

 

 

 

 

 

 

 

이렇게 앉는 것도 좋아한당

(왜 맨날 아저씨처럼 저렇게 앉아있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

 

 

 

 

 

 

 

 

그럼 형 누나들 이만 뿅!!!!!!!!!!!!

 

 

 

 

톡톡인데 토크는 없고 죄다 사진뿐이네요 ㅎㅎ

 

쭌이는 완전 식탐이에다 말썽꾸러기에요.

 

집에 혼자 있으면 식탁 위에 올라가서 빵뜯어먹고, 귤까먹고, 초코파이 까먹은 적도 있다는ㅋㅋㅋ

 

쭌때문에 맨날 시트콤 보는 것 같은 우리집 ㅎㅎㅎㅎㅎ

 

궁금해하시는 분들 계시면 빵빵 터지는 쭈니 에피소드 터쳐볼게요!!!!!!!!!

 

 

 

  

 

 

추천수704
반대수11
베플계성원|2012.02.13 10:03
우와 베플이다!!!!!!!!!!!!! 집을 지어보자 뚝딱 글쓴이님 말투.........강아지보다 더 귀여우심 ----------------------------------------------------------------------- 손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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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vc|2012.02.13 10:26
동물판 만들자 영자씨 우왕베플 홈피살려주세요 제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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